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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사는 여자
권지현
즐거운상상 200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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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뉴욕의 창문
작가의 글_
뉴욕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Part 1 내 마음의 보물섬, 뉴욕
뉴욕, 또다른 시작
센트럴 파크의 낭만 백서
나도 영화주인공처럼
내가 좋아하는 미트 패킹 디스트릭트
뉴욕의 헌책방, 스트랜드
멋스러움이 넘치는 프린스턴 대학
맨해튼에는 브루클린 브리지가 있다
색다른 동네 호보큰의 저녁
-산책하기 좋은곳 best5
-볼만한 이벤트 best5
-뉴욕의 멋진 건축물 best5
-뉴욕의 다양함을 느낄 수 있는 곳 best5

Part 2 뉴욕은 지금 화씨 350도
깡통차와 베이글
뉴욕의 날씨는 언제나 변화무쌍
365일 나는 뉴욕 관광객
트렌디한 레스토랑의 천국
낭만을 마시는 뉴욕의 카페
뉴욕 속의 서울, 코리아 타운
-비 오는 날 좋은 곳 best5
-뉴요커가 좋아하는 백화점 best5
-무작정 걷기 좋은 곳 best5
-디자인 집합소 best5
-혼자 있기 좋은 곳 best5
-특별한 날 좋은 곳 best5
-낭만을 느끼기 좋은 곳 best5
-아침먹기 좋은 곳 best5

Part 3 세계 트렌드가 숨쉬는 뉴욕
소호에 가면 패션이 보인다
쇼핑 천국 뉴욕 누비기
코리안 패션 파워
매력이 넘치는 미술관 돌아다니기
빛을 따라, 디아비컨
눈이 즐거워지는 뉴욕 호텔 투어

Part 4 브라보! 마이 뉴욕 라이프
행복을 전하는 빵 만들기
뉴욕의 신혼 부부
영어 완전 정복
그리운 직업, VM
-동심이 느껴지는 곳 best5
-뉴욕의 유명 학교 best5
-야외에서 쉬기 좋은 곳 best5
-멋진 문화 공간 best5

* 뉴욕 레스토랑의 브런치 스타일 따라하기

저자 소개 1

1974년 생으로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 꾸띠, 베네통, 시슬리에서 홍보와 VM을 담당하며 패션과 인연을 쌓았다. 타고난 체력과 큰 키가 트레이드 마크인 그녀는 어릴 적부터 동네 구석구석 걸어다니며 지름길을 찾아내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을 좋아했다. 역마살과 오지랖은 갈수록 심해져 결혼 후 뉴욕에 살게 되면서 뉴욕 곳곳을 찍어 미니홈피에 소개하기 시작했다. 감각적인 사진과 스타일이 살아 있는 요리, 그리고 알찬 뉴욕 정보를 담은 그녀의 미니홈피는 많은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얻었다.「여성 중앙」과 「에쎈」에 요리 기사를 기고했으며 뉴저지에서 발간되는 「맘앤아이」에 요리 칼럼
1974년 생으로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 꾸띠, 베네통, 시슬리에서 홍보와 VM을 담당하며 패션과 인연을 쌓았다. 타고난 체력과 큰 키가 트레이드 마크인 그녀는 어릴 적부터 동네 구석구석 걸어다니며 지름길을 찾아내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을 좋아했다. 역마살과 오지랖은 갈수록 심해져 결혼 후 뉴욕에 살게 되면서 뉴욕 곳곳을 찍어 미니홈피에 소개하기 시작했다. 감각적인 사진과 스타일이 살아 있는 요리, 그리고 알찬 뉴욕 정보를 담은 그녀의 미니홈피는 많은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얻었다.「여성 중앙」과 「에쎈」에 요리 기사를 기고했으며 뉴저지에서 발간되는 「맘앤아이」에 요리 칼럼을 연재했다. 4년 간 거주하던 뉴욕을 떠나 샌프란시스코의 Academy of Art University 석사 과정을 밟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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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93쪽 | 660g | 153*224*20mm
ISBN13
9788992109130

출판사 리뷰

싸이월드 인기 스타, 권지현은?

《뉴욕에서 사는 여자》는 싸이월드에서 전지라는 닉네임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권지현의 뉴욕 체류기이다. 그녀가 유명해진 것은 당장 베이커리를 오픈 해도 될 만큼 멋진 실력을 뽐내는 그녀의 베이킹 실력 때문이다. 하지만 레시피 때문에 달려온 네티즌들은 곧 그녀의 감각적인 사진과 그녀의 따뜻하고 감성적인 뉴욕 이야기에 반하고 만다.
뉴욕에 사는 사람들조차 '아, 뉴욕에 이런 곳이 있었나요?', '?자주 갔던 곳인데 전지님의 사진으로 보니 색다르고 멋집니다?'라는 리플을 달기 시작했고 그것을 시작으로 때로는 엉뚱하고 때로는 솔직한 그녀의 뉴욕 이야기는 마침내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다.
타고난 체력과 주체할 수 없는 부지런함과 못 말리는 호기심으로 무장한 그녀. 운동화 끈 꽉 조여 매고 카메라를 메고 뉴욕 가이드를 자처하며 씩씩하게 맨해튼의 이곳 저곳을 쉽고 재미있게 안내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당장이라도 뉴욕 행 비행기 티켓을 사고 싶어진다.

추천평

그 누구보다 스타일리시한 그녀는 뉴욕에 어울리는, 뉴욕을 진정으로 즐기고 느낄 줄 아는 사람입니다. 뉴욕에 살지 않아도 그녀가 소개하는 뉴욕을 보면 마치 가본 것 같으니까요. 아니, 뉴욕에 사는 사람이라도 그녀만큼 뉴욕을 누릴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은 보지 못하는 거리를, 윈도를, 그리고 모퉁이를 찾아내곤 하니까요. 우리가 보지 못하는, 느끼지 못하는 그녀만의 뉴욕을 천천히 읽어 내려 갈 생각에 마음이 들뜹니다.

양윤정 <린의 참 행복한 케이크 & 쿠키 저자>
에디터와 인터뷰이의 공적인 관계로 그칠 수 있었던 우리를 가끔 "보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사이로 발전시킨 건 그녀였다. 그녀가 뉴욕에 간다고 했을 때 나는 왜냐고 묻지 않았다. 그녀는 뉴욕에 너무도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그녀가 미니홈피를 통해 전해 주는 뉴욕 소식은 언제나 맛있었고, 감각적이었고, 정성스러웠다. 얼마 전 그녀가 뉴욕에 관한 책을 낸다고 했을 때도 나는 별다른 질문을 하지 않았다. 그저 계획했던 뉴욕 여행을 출간 이후로 미루었을 뿐이다. 그녀는 분명 뉴욕에 대해 아는 척, 있는 척 하지 않으면서도 읽고 보는 이로 하여금 친절하게 뉴욕을 전해 줄 테니 말이다.

정미경 <레몬트리 기자>
뉴욕에 가면 꼭 베이글을 먹어 보라며 짧은 경험을 이야기해 주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세월이 훌쩍 흘러 책을 한 권 안고 달려온 그녀. 뉴욕의 쇼윈도와 거리 풍경을 열심히 찍어 보내 주던 지현 씨의 열정이 결실을 맺은 이 책. 올 여름엔《뉴욕에서 사는 여자》를 끼고 오랜만에 맨해튼의 골목골목을 걸어 보고 싶다.

이무숙 <(주)디자인힌트 대표, 전 베네통 실장>

리뷰/한줄평12

리뷰

9.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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