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21세기 일본을 디자인한다
김경균
시지락 2002.03.31.
베스트
미술 top100 1주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강좌를 시작하며/ 요코이 고이치

생명
1강. DNA 디자인/ 다치바나 게이시
2강. 지구 생명 디자인/ 마쓰이 다카노리
3강. 뇌의 디자인/ 시오타 히사시

경영
4강. 서비스 디자인/ 시게마쓰 사토시
5강. 농업 디자인/ 이토 고키치
6강. 주부의 기업 디자인/ 이시이 미스즈
7강. 계승의 디자인/ 다이몬 도시히코
8강. 경영자원으로서의 디자인/ 시나바 미즈루
9강. 디자인 경영공학/ 야마우치 리쿠헤이

감성
10강. 감성 디자인 공학/ 시미즈 요시오
11강. 사회 디자인/ 오쿠라 게이시+후지모토 아키오+미자와 준코
12강. 프로덕트 디자인/ 히라키 다카유키
13강. 브랜드 디자인/ 오카자키 요시카즈+오타 도시카즈
14강. 감성 비즈니스/ 다카시로 오카

공생
15강. 유니버설 디자인/ 아카이케 마나부
16강. 참여 디자인/ 세코 가즈호
17강. 마음의 디자인/ 하무로 다노아키
18강. 라이프 디자인/ 덴가사 유시+스즈키 마사오

사회
19강. 정책 디자인/ 가토 히데키
20강. 그랜드 디자인/ 테라지마 지쓰오
21강. 사회 시스템 디자인/ 이시카와 요시미

상상
22강. 상상의 디자인/ 이케다 아키다카
23강.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스/ 마루야마 시게오
24강. 구상 디자인 교육/ 노타 가즈오

강좌를 마치며/ 요코이 고이치
옮기고 나서/ 김경균

저자 소개 1

한국예술종합대학 미술원 디자인과 교수이자 강릉시 공공디자인 정책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 교토조형예술대학 객원교수를 거쳐 아시아문화디자인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타마미술대학원에서 비주얼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 전공했다. 대한민국산업디자인전 대통령상 등 국내외 공모전에서 수상했으며, 다양한 출판, 전시 및 심포지엄 등을 기획하고 있다. 『한일종이교류전』, 『음양지와 센카지전』, 『페이퍼로드 紙的 想像의 길』 『한일그래픽디자인 심포니아』 『한중일 100개의 바람, 100인의 바램』 등의 전시 기획하고 ‘타이포스터’ 개인전을 서울, 베
한국예술종합대학 미술원 디자인과 교수이자 강릉시 공공디자인 정책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 교토조형예술대학 객원교수를 거쳐 아시아문화디자인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타마미술대학원에서 비주얼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 전공했다. 대한민국산업디자인전 대통령상 등 국내외 공모전에서 수상했으며, 다양한 출판, 전시 및 심포지엄 등을 기획하고 있다. 『한일종이교류전』, 『음양지와 센카지전』, 『페이퍼로드 紙的 想像의 길』 『한일그래픽디자인 심포니아』 『한중일 100개의 바람, 100인의 바램』 등의 전시 기획하고 ‘타이포스터’ 개인전을 서울, 베이징, 청두 등에서 개최했다. ‘서울지하철 장애인 안내 시스템’, ‘청계천 유비쿼터스 맵’, ‘디자인 서울 가이드라인’ 등 다수의 공공정보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저서로는 『십인십색: 일본 그래픽 디자이너 10인과의 만남』, 『일본 문화의 힘』(공저), 『엑스포메이션 서울×도쿄』(공저)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인포메이션 그래픽스』, 『정보디자인』, 『눈의 모험』, 『선의 모험』, 『원과 사각형의 모험』, 『독서의 신』, 『불변의 디자인 룰 150』, 『마법의 색채 센스』, 『배색사전』, 『마법의 디자인』, 『애플』등이 있다.

김경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31쪽 | 44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257623

책 속으로

패션이라는 단어도 디자인과 마찬가지로 좁은 의미와 넓은 의미가 있다. 오늘날에는 패션에 관련되지 않는 업종의 사람들도 유행에 관심이 많다. 그러므로 클라이언트가 반드시 패션 분야의 사람들로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패션업이 의류 관련업으로만 한정되는 시대는 지났다.

섬유업계의 경우는 명확한 범위가 있지만 패션업계는 범위를 정할 수 없다. 백화점과 같은 유통의 경우에도 어디까지 포함시켜랴 할 지 어려운 문제이다. 이것은 패션이라는 단어 자체의 정의가 애매모호하기 때문인데 우리 회사로서는 오히려 그것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타 업종 사람들이 볼 때 무엇이 우리 회사의 매력인가를 묻는다면, 아마도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는 어떤 흐름 같은 것이 있는 게 아니겠냐고 말할 수 있다. 이것은 타 업족에서 보면 특이하게 여겨져 오히려 매력적으로 여겨지는 것인지도 모른다. 어떻게 흐름을 만들어 내고 관리할 것인가.

현장이 비록 뒤죽박죽인 상황일지라도 뛰어들어 거기에 패션이라는 꿈이 있는 상품을 만들어 간다. 패션 시스템은 패션에서 출발했지만 섬유 부문은 아주 일부에 지나지 않으며 오히려 특별한 유행 만들기라고 할까, 뭔가 사회로부터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것을 요구받고 있다고 느낀다.

--- p.113~114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