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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아이디어 7
정보 사회 편
이인식 감수
주니어RHK 200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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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컴퓨터와 문제 해결 : 어떻게 하면 컴퓨터를 더 빠르게 할 수 있을까?
팩시밀리와 편지 전송 : 어떻게 하면 곧바로 편지를 보낼 수 있을까?
컴퓨터 칩과 정보 저장 : 어떻게 하면 그 많은 정보를 저장할 수 있을까?
개인용 컴퓨터와 네트워크 : 어떻게 하면 컴퓨터를 훨씬 더 작게 만들 수 있을까?
휴대전화와 무선통신 : 어떻게 하면 많은 전선 없는 전화기를 만들 수 있을까?
음악과 콤팩트디스크 : 어떻게 하면 음악을 레이저디스크로 들을 수 있을까?
인터넷과 웹 브라우저 : 어떻게 하면 세상과 연결할 수 있을까?
영화와 디지털신호 : 어떻게 하면 집에서도 영화를 볼 수 있을까?
가상현실과 게임 : 어떻게 하면 컴퓨터 속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텔레비전과 형광성 빛 : 어떻게 하면 얇은 텔레비전을 만들 수 있을까?

저자 소개 1

감수이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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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칼럼니스트이자 지식융합연구소 소장. ESG청색기술포럼 대표, 문화창조아카데미 총감독,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KAIST 겸직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과학 칼럼니스트 1호로서 <조선일보> <중앙선데이> <동아일보> <매일경제> <한겨레> <부산일보> 등 주요 신문에 560편 이상의 고정 칼럼을, <월간조선> <과학동아> <주간동아> <한겨레21> <나라경제> 등 잡지에 170편 이상의 기명 칼럼을 연재하며 인문학과 과학기술이 융합한 지식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해왔다. 2008년 출간한 《지식의 대융합》은 과학, 인문, 예술을 넘나드는 융합적 사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 대
과학 칼럼니스트이자 지식융합연구소 소장. ESG청색기술포럼 대표, 문화창조아카데미 총감독,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KAIST 겸직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과학 칼럼니스트 1호로서 <조선일보> <중앙선데이> <동아일보> <매일경제> <한겨레> <부산일보> 등 주요 신문에 560편 이상의 고정 칼럼을, <월간조선> <과학동아> <주간동아> <한겨레21> <나라경제> 등 잡지에 170편 이상의 기명 칼럼을 연재하며 인문학과 과학기술이 융합한 지식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해왔다. 2008년 출간한 《지식의 대융합》은 과학, 인문, 예술을 넘나드는 융합적 사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
과학 칼럼니스트로 35년 이상 집필 활동을 이어오며 변화하는 세상의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힘써왔다. 1992년 국내 최초의 인지과학 개론서 《사람과 컴퓨터》를 출간한 이후 《인더스트리 5.0》에 이르기까지 55권의 저서(기획공저 포함)를 펴냈다. 2011년에는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월간지 에 나노기술 칼럼을 연재해 국제적인 과학 칼럼니스트로도 주목받았다. 청년을 위한 교양과학기술도서를 여러 권 집필했으며, 중고등학교 교과서와 지도서에 160여 편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최근에는 청색기술, 인공지능, 트랜스휴머니즘 등 미래 문명의 핵심 의제를 연구하며 신화?전설과 과학,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 혁신의 관계를 탐구하고 있다. 이 책 《신화는 어떻게 미래가 되는가》는 그가 오랫동안 천착해온 ‘인간의 상상력과 과학기술의 관계’를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제1회 한국공학한림원 해동상, 제47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 <과학동아> 창간 20주년 최다기고자 감사패, 2008년 서울대학교 자랑스런 전자동문상을 받았다. 또한 300회 이상의 융합 대중강연을 통해 ‘융합 전도사’로도 불리고 있다. 현재는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에서 세계 최초로 제안한 개념인 ‘청색기술(Blue Technology)’의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인식의 다른 상품

저자 : 게리 베일리
캐나다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역사학을 공부했으며,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교양 도서를 주로 썼으며, 특히 역사, 과학에 관한 것이 많습니다. 작품으로는 <고대 문명> <동물들도 말을 한다> <365일 역사>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스티브 보울터
영국에 살고 있으며,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주로 어린이를 위한 학습 도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과학 도서에도 다수 그림을 그렸습니다.
역자 : 이상헌
서강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감쪽같은 가상현실> <똘망똘망 인공지능>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90쪽 | 273g | 165*228*15mm
ISBN13
9788925509167

출판사 리뷰

도서 특징

모든 발명은 어떻게? 라는 질문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각권 총 10개의 아이디어가 들어 있고, 문제점을 인식하여, 해결책을 모색해 가는 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해결책은 곧 “발명”으로 이어지며, 오늘날 우리가 편리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발명은 그 자체로 뿐만 아니라, 엄청난 과학의 발전을 꾀하였음을 설명해 주고, 과학의 원리를 아주 쉽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발명가가 되려면 알아둬야 할 단어’를 통해서 본문에서 언급했던 중요한 단어를 직접 써 보게 유도합니다. 그리고 ‘만들기’를 통해서 과학의 원리를 단지 설명이나 암기가 아니라, 스스로 만지고 만들어 봄으로써 저절로 이해하도록 합니다.

1. 문제점 인식
과학 발전의 근원은 바로 “문제점을 인식”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현재 생활에 안주하고 그저 적응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기발하고 보다 편리한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끌어내도록 유도합니다.

2. 다양한 각도에서 해결책 모색
문제점에 대해서 여러 각도에서 해결책을 모색해 봅니다. 황당하고 말도 안 되는 해결책이라도 상관없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적어 봅니다. 결국 가장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해결책 이외에도 스스로 해결책을 궁리해 볼 수 있습니다.

3. 해결책에 도달
문제점에 대해서 여러 해결책을 모색하다 결국 하나의 결론을 이끌어 냅니다.

4. 발명품 탄생
문제점을 인식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방법을 모색하여, 하나의 발명품이 탄생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 라는 질문을 통해서 혁신적인 발명품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5. 원리 설명
발명을 통해서 과학의 원리를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발명은 처음에는 편리를 위하여 만들어졌지만, 그것을 통해서 과학의 원리를 탄생시키고, 그 원리를 통해서 보다 다양한 편리를 만들어냈습니다.

6. 용어 정리
본문에 나오는 단어를 스스로 정리해 보는 단계. 생각이 나지 않으면 본문을 다시 보거나, 맨 뒤의 용어 정리를 보면서, 직접 써 봅니다. 스스로 원리를 정리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7. 만들기
주변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준비물을 가지고 직접 만들어 보는 단계입니다. 지금까지 배웠던 원리를 이용한 만들기로, 직접 보고 만들어 봄으로써,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 각권 내용 소개

1, 2, 3권에서는 인류가 도구를 사용하고, 생활이 조금씩 복잡해짐에 따라 좀더 편리하고 간단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발명을 시작하던 때를 보여주었습니다. 4, 5, 6권은 오늘날에도 우리 주변에서, 실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도구들에 대해서 과학 원리와 접목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래 과학자들이 좀더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를 많이 낼 수 있도록 재미있는 과학 원리와 생각의 여지를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7, 8권은 21세기에 걸 맞는 첨단기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수많은 정보를 제대로 받아들이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멀게만 느껴졌던 우주에 대한 연구가 어떻게 우리와 친근해졌는지 알려줍니다.


호기심을 풀어 줄 뿐 아니라, 더 왕성한 호기심을 선사하는 책!

<깜짝! 아이디어> 시리즈는 그저 호기심을 풀어 주는 책이 아닙니다. 보다 많은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아내고, 나아가서 과학적으로 그것들의 해답을 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과연 인간의 창의성은 끝이 있을까요? 달나라에 가서 점심을 먹고, 우주를 산책할 수 있을까요? 바다 밑에서 오래도록 물고기들과 놀 수 있을까요? 심심할 때, 컴퓨터와 재미나게 수다를 떨 수 있을까요? 앞으로 또 어떤 생각지도 못할 신기하고 기발한 일이 벌어질까요? 세상을 뒤바꾼 기발한 발명 이야기로 생각의 폭을 넓혀 보세요!

추천평

발명가를 꿈꾸는 어린이 여러분에게 <깜짝! 아이디어> 시리즈는 ‘또 하나의 스승’으로 안성맞춤일 것 같습니다.
첫째, 열두 권에 소개된 내용들이 다양하고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것들이어서 재미있고 유익해 보입니다. 무엇보다 첨단기술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끄는군요.
인류의 발명가 조상들이 만든 각종 기술이 50종 등장(1~5권)하고 이어서 반도체, 로켓, 로봇, 인터넷 등 첨단기술 20종(6~7권)이 나옵니다. 항공우주기술 10종(8권)과 바다 속 발명 10종(9권)도 소개되어 있고요.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의학 발명 10종(10권)과 함께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는 전쟁 무기 10종(11권)도 나와 있어 흥미롭군요. 가장 위대한 발명가 10명(12권)도 따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둘째, <깜짝! 아이디어> 시리즈는 재미있는 내용을 여러 형태로 나누어 설명해 놓아서 단순히 지식을 머릿속에 집어넣는 게 아니라 잠깐이나마 발명가가 되는 순간을 맛볼 수 있을 것 같군요.
먼저 여러분 스스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나와 있고 상상력을 총동원한 갖가지 해결 방안이 소개됩니다. 여러분도 얼마든지 더 좋은 궁리를 해낼 수 있겠지요. 이어서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공부하게 되고 ‘발명가가 되려면 알아둬야 할 단어’를 직접 작성해보면 참으로 많은 것을 배웠다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끝으로 가족이나 친구들과 ‘만들기’ 꼭지를 해 보고 나면 인류 문명을 바꿔 놓은 110대 기술을 발명해 본 것 같은 뿌듯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 이인식(과학문화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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