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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아이디어 5
첨단 기술편
이인식 감수
주니어RHK 200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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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카메라와 필름, 교정 : 어떻게 하면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전자석과 전기 회로 : 어떻게 하면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릴 수 있을까?
솜 타기와 공기 역학 : 어떻게 하면 솜을 빨리 탈 수 있을까?
잠수와 기압 : 어떻게 하면 바다 밑을 탐험할 수 있을까?
망원경과 빛 : 어떻게 하면 밤에 별을 볼 수 있을까?
풍선(열기구)과 움직이는 분자 : 어떻게 하면 하늘을 떠다닐 수 있을까?
자전거와 기어 : 어떻게 하면 여행 시간을 줄일 수 있을까?
X선과 방사선 : 어떻게 하면 몸 안을 볼 수 있을까?
전자 메시지와 전류 : 어떻게 하면 전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을까?
최초의 자동차와 증기 기관 : 어떻게 하면 운송 기구를 끌 수 있을까?

저자 소개 1

감수이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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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칼럼니스트이자 지식융합연구소 소장. ESG청색기술포럼 대표, 문화창조아카데미 총감독,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KAIST 겸직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과학 칼럼니스트 1호로서 <조선일보> <중앙선데이> <동아일보> <매일경제> <한겨레> <부산일보> 등 주요 신문에 560편 이상의 고정 칼럼을, <월간조선> <과학동아> <주간동아> <한겨레21> <나라경제> 등 잡지에 170편 이상의 기명 칼럼을 연재하며 인문학과 과학기술이 융합한 지식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해왔다. 2008년 출간한 《지식의 대융합》은 과학, 인문, 예술을 넘나드는 융합적 사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 대
과학 칼럼니스트이자 지식융합연구소 소장. ESG청색기술포럼 대표, 문화창조아카데미 총감독,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KAIST 겸직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과학 칼럼니스트 1호로서 <조선일보> <중앙선데이> <동아일보> <매일경제> <한겨레> <부산일보> 등 주요 신문에 560편 이상의 고정 칼럼을, <월간조선> <과학동아> <주간동아> <한겨레21> <나라경제> 등 잡지에 170편 이상의 기명 칼럼을 연재하며 인문학과 과학기술이 융합한 지식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해왔다. 2008년 출간한 《지식의 대융합》은 과학, 인문, 예술을 넘나드는 융합적 사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
과학 칼럼니스트로 35년 이상 집필 활동을 이어오며 변화하는 세상의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힘써왔다. 1992년 국내 최초의 인지과학 개론서 《사람과 컴퓨터》를 출간한 이후 《인더스트리 5.0》에 이르기까지 55권의 저서(기획공저 포함)를 펴냈다. 2011년에는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월간지 에 나노기술 칼럼을 연재해 국제적인 과학 칼럼니스트로도 주목받았다. 청년을 위한 교양과학기술도서를 여러 권 집필했으며, 중고등학교 교과서와 지도서에 160여 편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최근에는 청색기술, 인공지능, 트랜스휴머니즘 등 미래 문명의 핵심 의제를 연구하며 신화?전설과 과학,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 혁신의 관계를 탐구하고 있다. 이 책 《신화는 어떻게 미래가 되는가》는 그가 오랫동안 천착해온 ‘인간의 상상력과 과학기술의 관계’를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제1회 한국공학한림원 해동상, 제47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 <과학동아> 창간 20주년 최다기고자 감사패, 2008년 서울대학교 자랑스런 전자동문상을 받았다. 또한 300회 이상의 융합 대중강연을 통해 ‘융합 전도사’로도 불리고 있다. 현재는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에서 세계 최초로 제안한 개념인 ‘청색기술(Blue Technology)’의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인식의 다른 상품

저자 : 게리 베일리
캐나다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역사학을 공부했으며,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교양 도서를 주로 썼으며, 특히 역사, 과학에 관한 것이 많습니다. 작품으로는 『고대 문명』 『동물들도 말을 한다』 『365일 역사』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스티브 보울터 / 잰 스미스
영국에 살고 있으며,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주로 어린이를 위한 학습 도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과학 도서에도 다수 그림을 그렸습니다.
역자 : 홍지택
성균관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으며, 어린이를 위한 도서와 콘텐츠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아기곰이 잠잘 때』 『아기곰은 배가 고파요』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6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95쪽 | 272g | 165*228*15mm
ISBN13
9788925509143

출판사 리뷰

주니어랜덤에서 야심차게 선보이는 『깜짝!』 시리즈는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생각 키우기”에 초첨을 맞춘 초등학생 대상의 새로운 시리즈입니다.

넘쳐나는 정보와 숨 가쁘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 발맞춰 개성 있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늘 요구하는 사회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일상생활은 평범하고 변화가 많지 않습니다. 『깜짝!』 시리즈는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순간순간 깜짝 놀랄 기발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권 10개의 발명 아이디어를 담았으며, 12권 총 120개의 아이디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손쉽게 볼 수 있는 것부터, 의학기술, IT, 우주항공, 해저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분야든지 생각하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어떻게”라는 궁금증으로부터 출발하여, 그것을 생각하고 정리하여 결론에 이르기까지의 단계를 마치 옆에서 선생님이나 부모님과 함께 방법을 터득해 나가는 것처럼 친근하게 가르쳐 줍니다.

내용구성

1. 문제점 인식
과학 발전의 근원은 바로 “문제점을 인식”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현재 생활에 안주하고 그저 적응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기발하고 보다 편리한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끌어내도록 유도합니다.

2. 다양한 각도에서 해결책 모색
문제점에 대해서 여러 각도에서 해결책을 모색해 봅니다. 황당하고 말도 안 되는 해결책이라도 상관없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적어 봅니다. 결국 가장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해결책 이외에도 스스로 해결책을 궁리해 볼 수 있습니다.

3. 해결책에 도달
문제점에 대해서 여러 해결책을 모색하다 결국 하나의 결론을 이끌어 냅니다.

4. 발명품 탄생
문제점을 인식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방법을 모색하여, 하나의 발명품이 탄생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 라는 질문을 통해서 혁신적인 발명품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5. 원리 설명
발명을 통해서 과학의 원리를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발명은 처음에는 편리를 위하여 만들어졌지만, 그것을 통해서 과학의 원리를 탄생시키고, 그 원리를 통해서 보다 다양한 편리를 만들어냈습니다.

6. 용어 정리
본문에 나오는 단어를 스스로 정리해 보는 단계. 생각이 나지 않으면 본문을 다시 보거나, 맨 뒤의 용어 정리를 보면서, 직접 써 봅니다. 스스로 원리를 정리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7. 만들기
주변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준비물을 가지고 직접 만들어 보는 단계입니다. 지금까지 배웠던 원리를 이용한 만들기로, 직접 보고 만들어 봄으로써,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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