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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CHAPTER 2 천국을 향해 믿음의 발걸음을 옮기라 CHAPTER 3 기도로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라 CHAPTER 4 예수 그리스도가 대답이라면 무엇이 문제인가? CHAPTER 5 천국에서의 화려한 첫날을 기대하라 CHAPTER 6 당신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하나님의 대작大作이다 |
Greg Lau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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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인생의 끝장이라고, 혹은 지금 이대로 충분하다고 착각하는 청년들을 위한 책
그렉 로리는 미국에서 열 손가락에 꼽는 교회의 명설교자이자 특히 현대적인 언어를 통해 젊은이들에게 큰 호소력을 가진 저자다. 적극 추천사를 기고한 전병욱 목사는 그에 대해 “미국의 한인 교회 목회자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준 저자”라고 소개했다. 그 영향력에 비해 국내에는 그리 자주 소개되지 않았던, 그의 탁월하고도 은혜로우며 유쾌하기까지 한 메시지의 진수를 볼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최고의 날의 아직 오지 않았다>(원제 The Best Is Yet to Come, 규장 간)이 그 책이다. 이 책은 우선 자신이 인생의 궁지에 몰려 있다고 좌절하고 있는 사람에게 어깨를 펴고 눈을 들어 희망찬 미래를 바라보게 해준다. 지금이 인생의 끝이 아니며 하나님이 우리 각자를 위해 각자에게 가장 좋은 것을 준비해두셨기 때문이다. 이는 또한, 포기하고 좌절했기 때문에 인생을 낭비하고 살아가는 이들에게도 새로운 시각을 주는 것이다. 미래에 대한 기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현실에 적당히 안주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당장의 재미를 즐기는 데 혈안이 되기도 한다. 좌절하고 낙심하는 것보다 나을지 몰라도, 이 역시 하나님이 뜻하신 바는 아니다. 저자는 “세상은 ‘지금 당신이 취할 수 있을 때, 가장 좋은 것을 움켜잡아라.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날는지 누가 알겠는가?’라고 우리를 유혹한다”라고 지적한다. 절망하고 좌절한 젊은이들이 미래에 대한 소망을 품기보다 현실에 안주하거나 포기하는 모습을 경계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주님은 가장 중요한 것을 맨 나중을 위해 준비해두신다”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강조한다. 지금은 비록 어렵고 힘이 들더라도 반드시 가장 좋은 것을 예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라는 것이다. 이 책은 언제나 유머가 넘치지만 말씀의 본질과 진지함에서는 결코 벗어나지 않고, 특히 젊은이들에게 강한 호소력을 지닌 그만의 독특한 동시대적 언어가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보여준다.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현실에 치여 미래를 보지 못하는 독자 개개인에게 꿈과 희망을 되찾아준다는 데 있다. 이 책은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희망천 선언에서 출발해, ‘천국을 향해 믿음의 발걸음을 옮기라’는 믿음의 권고, ‘기도로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라’라고 기도의 능력을 가르치며, ‘예수 그리스도가 대답이라면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말로 우리의 근심과 염려를 허무하게 만든다. 그리고 ‘천국에서의 화려한 첫날을 기대하라’, ‘당신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하나님의 대작大作이다’라는 말로 격려한다. 그러므로 이 책이 자에게 “가장 좋은 것이 오고 있다”고 선언하는 이유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다가올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이유가 이 책 속에 있으며,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을 위한 믿음의 인생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