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양장
규장 2007.08.16.
가격
8,800
10 7,920
YES포인트?
9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CHAPTER 1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CHAPTER 2 천국을 향해 믿음의 발걸음을 옮기라
CHAPTER 3 기도로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라
CHAPTER 4 예수 그리스도가 대답이라면 무엇이 문제인가?
CHAPTER 5 천국에서의 화려한 첫날을 기대하라
CHAPTER 6 당신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하나님의 대작大作이다

저자 소개 1

그렉 로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Greg Laurie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소재, '하비스트 크리스천 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담임목사이다. 그는 마약에도 손을 대는 등 방황하던 청소년 시절을 보내다가 고등학생 때 '갈보리 채플'에서 주님을 만나 척 스미스 목사에게 양육을 받았다. 열아홉 살 때, 우연찮은 계기로 30명이 참석하는 성경공부 모임을 인도하면서 목회에 첫발을 들여놓게 되었는데, 오늘날 그 작은 모임은 무려 4만7천6백여 명이 예배드리며, 매년 새로 결신하는 성도가 4천7백여 명에 이르는 대형교회로 성장했다. 또한 복음전도자로서 그는 매해 전국적으로 추수전도대회Harvest C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소재, '하비스트 크리스천 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담임목사이다. 그는 마약에도 손을 대는 등 방황하던 청소년 시절을 보내다가 고등학생 때 '갈보리 채플'에서 주님을 만나 척 스미스 목사에게 양육을 받았다. 열아홉 살 때, 우연찮은 계기로 30명이 참석하는 성경공부 모임을 인도하면서 목회에 첫발을 들여놓게 되었는데, 오늘날 그 작은 모임은 무려 4만7천6백여 명이 예배드리며, 매년 새로 결신하는 성도가 4천7백여 명에 이르는 대형교회로 성장했다.

또한 복음전도자로서 그는 매해 전국적으로 추수전도대회Harvest Crusades라는 복음전도대회를 열고 있는데, 1990년 이래로 무려 4백만 명 이상이 참석했고, 346,100명 이상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결심했다. 5만 명의 성도 중에 60%가 전도를 통해 처음 교회에 나왔고, 전체의 25%가 다양한 사역에 적극적으로 활동한다는 점은 그의 복음전도가 균형 잡히고 역동적이며 건강하다는 반증이다.

그의 설교는 현대적이면서도 풍부한 유머와 함께 청중의 필요를 잘 헤아리기에 다양한 나이와 계층을 파고들어 그들의 영혼을 흔들어 놓는다.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그를 가리켜 "오늘날 미국에서 그렉 로리보다 설교를 잘하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평했을 정도다. 로리 목사는 매일 국제적으로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새로운 시작A New Beginning'의 명강사이며, 빌리 그레이엄 전도협회의 이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복음, 이렇게 전하자』등이 있다.

그렉 로리의 다른 상품

역자 : 채수범
채수범은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대원을 졸업했다. 20여년 동안 기독교 전문 번역자로 활동하면서 「즉각 순종」, 「내 이름 아시죠」, 「가장 위대한 능력 보혈」(이상 규장 역간) 등의 책을 번역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1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5쪽 | 416g | 128*188*20mm
ISBN13
9788960970304

출판사 리뷰

지금이 인생의 끝장이라고, 혹은 지금 이대로 충분하다고 착각하는 청년들을 위한 책

그렉 로리는 미국에서 열 손가락에 꼽는 교회의 명설교자이자 특히 현대적인 언어를 통해 젊은이들에게 큰 호소력을 가진 저자다. 적극 추천사를 기고한 전병욱 목사는 그에 대해 “미국의 한인 교회 목회자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준 저자”라고 소개했다. 그 영향력에 비해 국내에는 그리 자주 소개되지 않았던, 그의 탁월하고도 은혜로우며 유쾌하기까지 한 메시지의 진수를 볼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최고의 날의 아직 오지 않았다>(원제 The Best Is Yet to Come, 규장 간)이 그 책이다. 이 책은 우선 자신이 인생의 궁지에 몰려 있다고 좌절하고 있는 사람에게 어깨를 펴고 눈을 들어 희망찬 미래를 바라보게 해준다. 지금이 인생의 끝이 아니며 하나님이 우리 각자를 위해 각자에게 가장 좋은 것을 준비해두셨기 때문이다. 이는 또한, 포기하고 좌절했기 때문에 인생을 낭비하고 살아가는 이들에게도 새로운 시각을 주는 것이다. 미래에 대한 기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현실에 적당히 안주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당장의 재미를 즐기는 데 혈안이 되기도 한다. 좌절하고 낙심하는 것보다 나을지 몰라도, 이 역시 하나님이 뜻하신 바는 아니다.

저자는 “세상은 ‘지금 당신이 취할 수 있을 때, 가장 좋은 것을 움켜잡아라.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날는지 누가 알겠는가?’라고 우리를 유혹한다”라고 지적한다. 절망하고 좌절한 젊은이들이 미래에 대한 소망을 품기보다 현실에 안주하거나 포기하는 모습을 경계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주님은 가장 중요한 것을 맨 나중을 위해 준비해두신다”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강조한다. 지금은 비록 어렵고 힘이 들더라도 반드시 가장 좋은 것을 예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라는 것이다. 이 책은 언제나 유머가 넘치지만 말씀의 본질과 진지함에서는 결코 벗어나지 않고, 특히 젊은이들에게 강한 호소력을 지닌 그만의 독특한 동시대적 언어가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보여준다.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현실에 치여 미래를 보지 못하는 독자 개개인에게 꿈과 희망을 되찾아준다는 데 있다. 이 책은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희망천 선언에서 출발해, ‘천국을 향해 믿음의 발걸음을 옮기라’는 믿음의 권고, ‘기도로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라’라고 기도의 능력을 가르치며, ‘예수 그리스도가 대답이라면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말로 우리의 근심과 염려를 허무하게 만든다. 그리고 ‘천국에서의 화려한 첫날을 기대하라’, ‘당신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하나님의 대작大作이다’라는 말로 격려한다. 그러므로 이 책이 자에게 “가장 좋은 것이 오고 있다”고 선언하는 이유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다가올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이유가 이 책 속에 있으며,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을 위한 믿음의 인생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추천평

미국 이민 교회의 목사님들 가운데에는 영향력 있게 사역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 분들의 사역과 설교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대표적인 목회자 한 명을 들어보라고 한다면, 나는 기꺼이 그렉 로리를 손꼽고 싶다. 그렉 로리는 수많은 말씀 사역자들에게 많은 영감靈感을 제공한 명쾌한 설교자이다. 그렉 로리는 유명한 전도자인 척 스미스 목사의 직계 제자이다. 척 스미스는 철저하게 말씀 중심적이며 강력한 복음 전도자라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그렉 로리에게는 척 스미스를 뛰어넘는 현대성과 젊은이들을 향한 강한 도전 정신이 있다. 그렉 로리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하비스트 크리스천 펠로우쉽 교회의 담임목사로, 해마다 전국적인 복음 전도 집회인 ‘하비스트 크루세이드’Harvest Crusades를 개최한다. 이제까지 3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를 통해서 복음을 들었다. 현재 미국 젊은이들에게 가장 강력하게 영향력을 끼치는 목사를 꼽으라면 그렉 로리 외에 다른 이를 찾기 어려울 것이다. 아쉬운 점은 이 그렉 로리가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의 메시지 중에서도 진수眞髓라 할 만한 이 책,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가 규장에서 출간되었다고 하니 무척 반갑다. 독자들은 이 책으로 그렉 로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언제나 유머가 넘치지만 말씀의 본질과 진지함에서는 결코 벗어나지 않고, 특히 젊은이들에게 강한 호소력을 지닌 그만의 독특한 동시대적 언어가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보여준다.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현실에 치여 미래를 보지 못하는 독자 개개인에게 꿈과 희망을 되찾아준다는 데 있다.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것을 맨 나중에 주시려고 당신을 위해 남겨놓으셨다”라는 말은 얼마나 큰 희망을 주는가? 요즘 청년들은 너무 쉽게 좌절하고 포기할 때가 많다. 내일에 대한 기대 없이 오히려 당장의 재미를 즐기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그렉 로리는 이 점에 대해, “세상은 언제나 ‘지금 당신이 취할 수 있을 때, 가장 좋은 것을 움켜잡아라.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날는지 누가 알겠는가?’라고 우리를 유혹한다”라고 간파했다. 오늘날 절망하고 좌절한 젊은이들이 미래에 대한 소망을 품게 하기보다 오히려 현실에 안주하고 포기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주님은 가장 중요한 것을 맨 나중을 위해 준비해두신다”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강조한다. 지금은 비록 어렵고 힘이 들더라도 반드시 가장 좋은 것을 예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라는 것이다. 주님의 계획은 사탄의 전략과는 차원이 다르다! 나는 이 책이 젊은이들을 위한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젊은 시절부터 자기 육체를 위하여 심지 않고 성령을 위하여 심기 시작하면, 인생에서 그 심은 것을 거두기 시작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인생의 막다른 벼랑 끝으로 몰린 것 같거나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교차로에 서 있다고 생각된다면, 이 책이 당신에게 분명한 믿음의 지침을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축 처진 어깨에 힘을 더하고, 당당히 고개를 들게 하시는 주님의 능력을 맛보게 될 것이다! 그렉 로리가 전하는 강하고 분명한 영적 도전과 격려를 받기 바란다. 그렉 로리라는 이름만 있으면 그의 책을 모두 사라.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전병욱 목사 (삼일교회)

리뷰/한줄평3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