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과학 뒤집기 시리즈는 월간 『과학동화』를 발행하는 동아사이언스가 지난16년간 쌓아온 과학 컨텐츠를 기반으로 출간하는 최초의 단행본이다.
과학 뒤집기 시리즈는 많은 부분에서 기존의 과학 단행본과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우선 이 시리즈의 내용이 철저히 우리 교육의 현실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는 점이다. 과학 단행본은 하루에도 수십 권씩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외국 도서를 그대로 번역하거나, 그 아이디어를 억지로 끼워 맞춘 책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반면 우리 교육의 현실에 바탕하여 학교 현장에서 고민하고, 이 땅에 사는 학생들이 가지는 궁금증에 귀를 기울이고, 그 답을 찾아주려 한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래서 과학 뒤집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과학친구임을 자부한다. 또한 이 시리즈는 본격적인 '보는 과학책'시대를 열고 있다.사실 텍스트만으로 개념을 전달하는 시대는 넘어선지 오래다. 그러나 아직도 그림책 하면 아동도서, 사진이 많이 들어간 것은 화보집 하는 식의 분류가 존재하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과학 뒤집기 시리즈는 이 구분을 넘어서, 말과 글로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과학을 ,다양한 사진과 이미지 자료로 전달해주고자 하였다. 과학 뒤집기 시리즈 제1권 『드디어 빛이 보인다!』를 시작으로,앞으로 1년여간 모두 25권으로 발행되는 과학 뒤집기 시리즈가 우리 과학 교육에 밝은 웃음을 던져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