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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님을 체험하다
하나님과 자신에 대한 생각을 바로잡음 예수님을 만난 날 말씀 안의 자유 가난하지만 풍요로운 자 2. 부활절의 예수님 성령 안에서 모두 내려놓음 투명한 제자 중심에서 비껴난 삶 거침없는 신뢰 예수의 무자비한 온유하심 3. 크리스마스의 예수님 위대한 희망의 절기 크리스마스의 위기 크리스마스의 묵상가 크리스마스는 자유다 마구간에 난파한 자 주 |
Brennan M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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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적 헌신은 무절제한 감정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은 눈물을 흘리고 울부짖거나, 풍선을 띄우고 기타를 울리라고 하시지 않는다. 그분이 원하는 것은 신뢰 안에서 그리스도인의 헌신의 삶을 살고, 성주간에 기념하는 죽음과 부활을 매일매일 믿음으로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 당신은 날마다 자신에 대해 죽고 있는가?
"자신에게 죽는 것은 타인과 하나님께 대해 사는 것이다. 내 경험으로 보건대 매일의 그러한 죽음은 당신에게 두 가지를 요구한다. 첫째, 당신은 자신의 불완전함을 인정함녀서 형제자매에게 다가가야 한다. 두려움이나 눈물이 없는 것도 아니고, 상처나 흔들림이 없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그와 정반대이다. 당신은 상처입은 치유자이고, 몹시 상처입기 쉬운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생명을 줌으로써 당신은 매일 매번 조금씩 죽어간다. 둘째, 당신은 자신 안에 자리잡은 왜소함과 인간의 삶을 감염시키는 편협함을 부숴야 한다. 오로지 자신 안에 갇혀서, 자신이 바라고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 생각하는, 자신의 작은 상처와 은밀한 즐거움만이 관심의 대상인 그곳을 부숴야 한다. 아니다! 하고 외쳐야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