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압록강을 건너 심양까지
나의 가장 중요한 여행 짐은 붓과 벼루 그리고 공책 사라진 자물쇠와 장복이의 변명 정 진사의 어이없는 잠꼬대 생명의 은인이 되어 준 말의 꼬리 아기처럼 울어라 대도시, 심양에 도착하다 연이틀 밤을 새우다 제2장 심양에서 북경까지 조선 명필의 망신 똥거름은 아름답다 수레가 길을 만난다 길에서 만난 어린 친구 올라갈 때의 마음과 내려올 때의 마음 버릇없는 방문객들 소나기 소동 조선 사람들의 마을을 지나다 범의 꾸중 제3장 북경을 떠나 열하로 가다 청나라의 수도, 북경에 도착하다 황제의 명령, 열하로 오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별 잠잘 시간도 없이 고된 일정 장님이 강을 건너는 게 더 위험할까? 제4장 열하에서 북경까지 달과 나그네 황당한 명령, 티베트 중을 만나라! 술집에서 창피를 당할 뻔하다 말이 국력이다 만리 장성의 방울 소리 다시 만난 장복이 제5장 여행에서 본 것과 들은 이야기 밤중에 고북구를 지나며 하룻밤에 아홉 번 강을 건너다 허 생 전 코끼리 그리고 호랑이와 쥐 요술 구경 왜 사람은 요술에 속는가? 사람은 먼지로 이루어진 존재다 <동의보감> 이야기 노인 학생과 어린이 학생 어느 통역관의 죄와 벌 불쌍한 여자를 구해 준 통역관 황금에 대하여 어느 신하의 선물 |
朴趾源, 호 : 연암
박지원의 다른 상품
김은빈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