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주식투자로 10루타를 때려라
월가고수들에게 배우는 36가지 성공원칙
전영수 저
맛있는책 2007.09.10.
베스트
경제 경영 top100 1주
가격
17,000원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10루타를 상상하며 ‘결심의 원칙’
1. 월급쟁이 인생 ‘부자가 아니라면 주식에 미쳐라’
2. 넘치는 투자매력 ‘서둘러 주식열차에 올라타라’
3. 비법은 간단?명쾌 ‘주식투자는 결코 어렵지 않다’
4. 펀드는 보완재 ‘내 손으로도 직접 주식하라’
5. 갑갑한 세상 ‘10만원으로 내일을 사라’
6. 누구나 칠 수 있는 ‘10루타, 10루타, 10루타…’

2장. 10루타를 치기 전 ‘준비의 원칙’
1. 월가는 독서 중 ‘인문학을 읽어라’
2. 늘 있는 투자기회 ‘실패로부터 긍정을 배워라’
3. 길은 스스로 ‘나만의 투자원칙을 사수하라’
4. 칵테일이론 ‘고독이 몸부림칠 때 나서라’
5. 피터린치가 추천하면 ‘듣는 즉시 팔아버려라“
6. 책상머리보단 발품 ‘앉아서 돈 벌 생각 말라’

3장. 10루타 주식을 찾는 8가지 ‘발굴의 원칙’
1. 독점의 파워 ‘시장점유율 1등만 사라’
2. PER ‘가치투자 하겠다면 10배 이하만 챙겨라’
3. EPS증가율 ‘3년 연속 꾸준히 늘었으면 찜하라’
4. ROE ‘10% 위에서 3년 연속 늘면 계좌에 넣어둬라’
5. 배당수익률 ‘5% 이상이면 걱정 말고 챙겨라’
6. 큰손 지분 ‘선도세력이 매입하면 뒤따라 사라’
7. 소외 ‘버려진 여자라도 예쁘면 대시하라’
8. 저가 ‘보석인데 푸대접하면 양껏 거둬들여라’

4장. 10루타 주식을 떠올리는 ‘습관의 원칙’
1. 할인점 쇼핑 땐 ‘물건 대신 사람을 사라’
2. 투자대상 확장 ‘채권?해외주식은 사되 파생은 버려라’
3. 주식은 쳇바퀴? ‘원론은 배우되 각론은 버려라’
4. IT vs 굴뚝 ‘단순명쾌한 길로 가늘고 길게 가라’
5. 연상기법 ‘얽힌 정보 안에서 10루타 실마리 읽어라’
6. CEO주가 ‘현명하고 믿음직한 사장에게 투자하라’

5장. 10루타 주식과 사귈 때 ‘연애의 원칙’
1. 차트분석 ‘참고자료라면 챙기는 게 효과적’
2. 시장관찰 ‘튕기듯 연애하되 싫다 하면 헤어져라’
3. 초심망각 ‘욕심과 자신감 생겨날 때 조심하라’
4. 손실관리 ‘샀는데 떨어지면 10%에서 손실을 끊어라’
5. 분할매수 ‘맘에 쏙 들더라도 찔끔찔끔 사들여라’
6. 매매종목 ‘5개 안팎으로 집중 공략하라’

6장. 주식과 헤어질 때 ‘이별의 원칙’
1. 보유기간 ‘10루타 때리려면 오래 갖고 있어라’
2. 매도이유 ‘사귈 때부터 헤어짐을 준비하라’
3. 수수료 함정 ‘사고팔 땐 3번 이상 생각하라’
4. 기대수익 ‘오래 살아남자면 적게 먹어라‘

저자 소개 1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일본학과) 특임교수다. 2010~2011년 일본 게이오대학교 학부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전공은 국제금융·일본경제이며 관심사는 인구변화·세대자원·복지체계 등이다. 한양대학교 국제(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연구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한국경제신문의 [한경비즈니스] 기자 출신으로, 경제·금융평론가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외부 활동도 활발하다. 왕성한 방송, 기고, 강의 활동을 통해 고령사회와 금융에 관련된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지식콘서트 내일(KBS1)]에 경제학 고정패널로 출연한 데 이어 금융경제 프로그램인 [머니 로드쇼 재테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일본학과) 특임교수다. 2010~2011년 일본 게이오대학교 학부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전공은 국제금융·일본경제이며 관심사는 인구변화·세대자원·복지체계 등이다. 한양대학교 국제(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연구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한국경제신문의 [한경비즈니스] 기자 출신으로, 경제·금융평론가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외부 활동도 활발하다. 왕성한 방송, 기고, 강의 활동을 통해 고령사회와 금융에 관련된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지식콘서트 내일(KBS1)]에 경제학 고정패널로 출연한 데 이어 금융경제 프로그램인 [머니 로드쇼 재테크 파노라마(한국경제TV)]의 메인MC를 맡았다. 이 밖에 [경제 비타민]을 비롯해 KBS, MBC, SBS, EBS 등의 TV와 라디오에 고정 멤버로 출연했거나 출연 중이다. [한국일보] [한경비즈니스] [중앙이코노미스트] 등 일간지와 주간지에 고정 필자로 장기간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대한민국 인구 트렌드 2022-2027』, 『한국이 소멸한다』, 『인구 충격의 미래 한국』 『세계의 주식부자들』 『이케아 세대 그들의 역습이 시작됐다』 『세대전쟁』 『한국형 복지국가(공저)』 『은퇴위기의 중년보고서』 『장수대국의 청년보고서』 『은퇴대국의 빈곤보고서』 『오랜 생각과 새로운 메스』 『그때는 왜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누구든 인덱스펀드는 사둬라』 『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 『한국경제 프리즘(일본을 통해본)』 『주식투자로 10루타를 때려라』 등 30여 권이 있다.

전영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29쪽 | 63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872253

출판사 리뷰

100년 넘게 검증받은 월가고수들의 주식투자 필패원칙 36가지 소개
누구나 뛰어들지만 아무나 성공 못하는 주식투자의 공통비법 ‘최초공개’
‘주식을 공부하는 가장 효과적인 책… 주식투자의 본질은 똑같다’
“종자돈 10만원으로 시작해 꿈의 타율 10루타를 때려내는 비법을 배워라”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제공, 월가고수들의 지침에 따른 ‘한국식 10루타 후보종목’ 선정

“(서브프라임 쇼크와 관련) 대혼란이 있을 때가 절호의 투자기회다. 지금이야말로 기회의 시간일 수 있다. 악재 속에 진정한 투자기회가 생겨남을 명심하라.”
- 워렌 버핏 -

“가능한 주식투자를 많이 하라. 10루타(10배 수익률) 후보종목은 생활주변에 있다. 평범한 투자자라도 1년에 2~3번은 10루타 종목을 살 수 있다. 그럼 시간은 여러분의 편이다.”
- 피터 린치 -

◆ 한숨과 푸념의 네 자릿수 주가시대 ‘변덕쟁이 증시에 날개 꺾인 꿈’
1. 오락가락 롤러코스트 장세: 하룻밤 새에 약 100포인트 가깝게 출렁이는 변동장세. 사상초유의 롤러코스트 장세가 펼쳐지고 있다. 아마추어라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지 도저히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늘 한발 늦는 까닭에 주가가 올라도 조금밖에 못 먹고, 떨어질 땐 무방비상태로 온갖 상처를 입는다. 사야할지 팔아야할지 헷갈리기 짝이 없다.
2. 쉬는 게 투자? ‘실력 쌓아 승률 높여라’: 전문가들조차 방향성을 상실한지 오래다. 급변장세엔 쉬는 것도 투자라며 한발 뺄 것을 추천하기도 한다. 옳다. 쉬면서 냉정하게 재무장하는 게 바람직할 수 있다. 다만 이럴 때야말로 투자내공을 쌓는 기회로 삼는 게 더 현명하다. 투자 상황을 재점검하고 지식과 노하우를 쌓는 단련의 장으로 삼아야 한다.
3. 월가고수들의 선견지명 ‘둘도 없는 투자나침반’: 혼란할수록 월가고수들의 투자전략과 습관은 훌륭한 나침반이 된다. 100년 넘게 월가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최고의 고수들이라면 최근 한국장세를 성공적으로 풀어낼 정답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성공원칙은 놀랍도록 일치한다. 단순·명쾌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주식투자의 본질을 담았다.

◆ 왜 이 책인가? ‘깊고 방대한 내용에 독창적인 구성, 추천 후보종목 돋보여’
1. 독창성: 월가 주식고수 약 50여명(코멘트 비중은 다르지만)이 등장해 그들로부터 공통된 성공원칙을 끄집어냈다. 지금껏 월가고수를 다룬 책은 많지만, 주로 개인별로 묶은 것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들의 공통된 성공원칙 36가지를 아이템별로 정한 뒤 상세전략과 코멘트 위주로 엮었다. 옆에서 설명하듯 코멘트를 재구성해 읽기에 부담이 없다.
2. 전문성: 수박 겉핥기를 철저히 지양했다. 주식전반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으면서, 반드시 알아야할 포인트는 가능한 깊게 풀어 해석했다. 초보라면 전반적인 주식투자 분위기 습득에 좋고, 주식을 좀 해본 사람들은 특유의 딜레마(하면 할수록 승률이 낮아지는 등)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설명했다. 특히 3장(종목발굴법)의 경우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협조를 받아 ‘한국식 10루타 후보종목’을 표로 정리했다. 월가고수들이 지금 당장 한국주식을 산다면 어떤 걸 살지 일목요연하게 모았다.
3. 제안성: 저축에서 투자로의 패러다임 전환시대다. 투자는 필수다. 하지만 대부분은 주식에 대한 편향된 사고와 경험 때문에 주저하는 게 현실이다. 첫 단추를 잘못 끼웠거나 오해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식투자는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몇 가지 전제조건을 갖췄을 때 말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제안성이 돋보인다. 워렌 버핏의 종자돈이었던 100달러(10만원)로 피터 린치의 10루타(10배 수익)를 올리자는 식의 단순명쾌한, 그러면서도 용기를 북돋아주는 캠페인성 단어를 제목으로 선정했다.

◆ 10루타를 상상하며 ‘결심의 원칙’
월급쟁이 인생이라면 주식투자는 필수다. 살아갈 날은 긴데 벌어들일 환경은 녹록찮아졌기 때문이다. 부자가 아닐수록 주식에 미치라는 게 월가고수들의 공통된 투자조언이다. 다행인 건 주식투자 메리트가 넘쳐난다는 사실이다. 특히 저평가·기업실적·시스템개선 등 한국증시 특유의 매력은 세계적으로도 돋보인다. 서둘러 주식투자에 올라타려는 노력이 필요한 이유다. 비법은 간단하고 명쾌하다. 주식투자는 결코 어렵지 않다. 어렵지 않은 걸 복잡하게 푸니 힘들 수밖에 없다. 펀드투자의 시대라지만 간접투자만 믿어선 곤란하다. 펀드와 직접투자는 보완재다. 내 손으로도 직접 주식을 해야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 무엇보다 갑갑한 세상을 푸는 종자돈은 10만원이면 충분하다. 워렌 버핏도 100달러로 시작해 세계최고의 부를 일구지 않았던가. 돈보다 더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다. 원칙을 지키고 욕심을 자제하면서 몸에 맞는 투자를 실행할 때 누구든 10루타(10배 수익)를 칠 수 있다는 게 피터 린치의 조언이다.

◆ 10루타를 치기 전 ‘준비의 원칙’
뭐든 마찬가지지만, 준비가 철저할수록 성공확률이 높은 법이다. 주식투자 역시 얼마나 착실히 준비하고 어떤 마음자세를 갖췄느냐에 승률이 갈린다. 월가고수들은 10루타를 치려는 욕심보단 10루타를 칠 수 있는 근력을 갖추라고 조언한다. 특히 근력을 높이는 덴 역사·문학·철학 등 인문서적만큼 효과적인 게 없다고 전한다. 그들에 따르면 투자기회는 늘 존재한다. 실패를 통해 긍정을 배우고, 상상을 통해 투자실마리를 찾으라는 얘기다. 무엇보다 자신만의 투자원칙 수립이 필수다. 원칙고수만이 험한 항해로부터 배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또 주식투자는 심리전이다. 돈과 심리가 엮여 시세를 결정한다. 따라서 역발상 접근은 돈을 버는 지름길이다. 칵테일파티를 봐도 고독이 몸부림칠 때가 절호의 찬스이지 않은가. 때때로 눈과 귀를 가릴 필요도 있다. 피터 린치조차 “내가 추천하면 그건 팔라는 신호”라고 했다. 철저한 준비를 위해선 책상머리보단 발품과 손품을 파는 게 먼저다. 앉아서 돈 벌 생각은 결코 안 된다.

◆ 10루타 주식을 찾는 8가지 ‘발굴의 원칙’
월가고수들이 10루타 투자종목을 찾는 기준은 8가지로 압축·요약된다. 활동시대와 환경은 달라도 월가고수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종목선정 기준들이다. 고수들마다 세부조건은 다를지언정 얼추 하나의 숫자로 의견을 모을 수 있다. 특히 이 통일된 기준에 맞게 한국식 10루타 후보종목을 선정·소개해 관심을 끈다.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와 함께 월가고수들의 투자기준을 한국증시에 적용해봤더니 10루타 후보종목의 윤곽이 잡혔다. 이들 종목만으로 관심을 한정시켜도 성공투자에 바짝 다가설 수 있게 된 것이다. 10루타를 때려낼 수 있는 8가지 종목선정 기준을 대표 월가고수들의 코멘트에 맞춰 소개한다.

1. 시장점유율 1등만 사라
“긍정적인 투자지표는 결국 하나로 요약된다. 시장점유율이 업계 선두주자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한 회사다. 바로 독점이다. 독점기업 중에서 가장 싼 종목을 사는 게 제일 중요하다.”
- 존 템플턴 -

2. 10배 이하 PER만 챙겨라
“PER야말로 주식시장 최고의 심판관이다. 헷갈릴 땐 고민할 것 없이 저PER주만 사라. 경험상 저PER주만큼 확실한 결과를 가져다준 건 없다. 시대가 변해도 투자의 본질만큼은 달라지지 않는다. 저PER주는 용기 있는 투자자들에게 그만한 기회를 가져다준다.”
- 존 네프 -

3. EPS증가율 3년 연속 늘면 찜하라
“지난 반세기 동안 슈퍼스타로 떠올랐던 종목들의 공통점이 뭘까. 여러 가지 있겠지만, EPS가 꾸준히 늘었다는 점을 빼면 완벽한 설명이 어렵다. 엄청난 수익의 슈퍼스타 종목들은 대부분 시세의 대폭발에 앞서 직전 1~2분기에 순이익이 공통적으로 급증했다.”
- 윌리엄 오닐 -

4. 3년 이상 10%대 ROE는 무조건 보유하라
“월가에 들어간 뒤 모멘텀 투자가 아주 위험하단 걸 깨달았다. 그래서 도입한 체계적 종목접근법이 바로 ROE다. ROE야말로 가장 쓸모 있는 투자지표다. 고ROE주를 사면 늘 시장을 웃도는 수익률을 내줬다.”
- 로버트 모겐소 -

5. 고배당주로 일석이조 노려라
“주식을 샀으면 1년간 보유하고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라. 1년에 한번 차고를 청소하지 않으면 쓰레기로 가득해진다. 나는 ‘다우의 개(Dogs of Dow)’ 전략으로 배당수익률이 상위 10위에 속하는 것으로만 계좌를 채웠다. 그랬더니 개는커녕 특가품으로 가득했다.”
- 제임스 오쇼너시 -

6. 선도세력 하는 대로 그대로 따르라
“시중자금은 넘쳐나는데 금리는 낮아 사람들이 증시로 몰려든다. 이 결과 기관화장세가 강화되는 건 물론이다. 결국 거대한 운용자산을 보유한 기관·외국인투자자들의 동향파악이 필수다. 이들을 따라하는 전략이야말로 개인투자자에겐 중요한 힌트다.”
- 우라가미 구니오 -

7. 버려진 여자라도 예쁘면 대시하라
“주식투자는 고독한 승부다. 철저히 고독하고, 속세에 초연하며, 보무당당하게 거꾸로 가는 신념이야말로 가장 중요하다. 그렇게 하면 남들이 넝마주라고 버린 주식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금빛을 발견할 수 있다. 소외된 걸 움켜쥐어야 비로소 승리할 수 있다.”
- 고레카와 긴조 -

8. 좋은 데 싸면 양껏 보유하라
“저가주를 공략하라. 종목발굴의 기준은 가격이 급락한 주식으로 한정시켜라. 나머진 부차적이다. 시간은 좀 걸려도 참고 기다린 결과는 아주 달콤하다. 대략 4~5년은 보유하라. 싼값에 사들였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 윌터 슐로스 -

◆ 10루타 주식을 떠올리는 ‘습관의 원칙’
아마추어 투자자라면 10루타 주식은 생활주변에서 찾아야 한다. 할인점에 쇼핑을 갈 땐 물건 대신 사람을 산다는 식으로 소비자들의 행동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경제와 주식은 일상생활과 밀접히 연관돼 있어, 본인들의 생활주변만 잘 챙겨도 훌륭한 투자힌트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투자대상은 확장하는 게 좋다. 월가고수들은 파생상품은 절대 하지 말되, 채권과 해외주식은 가능한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것을 권한다. 주식과 밀접히 관계있는데다 상호 유기적인 피드백이 있어서다. 주식은 돌고 돈다. 그런 점에서 주식역사를 통해 기본적인 원론을 몸에 익혀야 한다. 다만 각론은 그때그때 달라지기 때문에 무조건 따라선 곤란하다. 가능하면 IT 둥 성장주보단 굴뚝기업의 가치주가 권유된다. 성장주는 사업모델이 어려워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의 실마리는 연상기법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모든 건 연결돼 있다. 얽힌 정보 안에서 투자 실마리를 떠올리는 일상적인 사고의 확장이 필수다. 많은 투자자들이 간과하는 건 장부에 기재돼 있지 않지만, 결정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CEO의 존재감이다. CEO주가의 파워를 명심할 필요가 있다.

◆ 10루타 주식과 사귈 때 ‘연애의 원칙’
주식을 샀다면 그 다음은 관리의 기술이다. 잘 돌보지 않으면 10루타 주식을 1~2루타 정도로 끝내야할 수 있어서다. 차트분석은 무조건 경시할 필요는 없다. 2~3개를 정해 타이밍을 잡는 참고자료로 챙겨보는 게 효과적이다. 늘 종목을 지켜보다 생각지 못한 걸림돌이 발생했을 땐 버리는 게 좋다. 튕기듯 연애하되 싫다고 하면 미련 없이 헤어지란 얘기다. 주식과는 연애는 해도 결혼은 금물이다. 역시 주식이 좀 오른다 싶으면 욕심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욕심 앞에 초심을 잃어버린 대가는 혹독한 법이다. 샀는데 떨어지면 손절매 기준에 따라 10% 안팎에서 끊는 게 좋다. 손실관리는 주식투자의 전부다. 성공하는 방법은 많아도, 실패하는 이유는 단 하나 ‘손절매의 부재’다. 살 땐 분할매수가 바람직하다. 맘에 쏙 들더라도 찔끔찔끔 사면서 체력을 테스트해볼 필요가 있다. 매매종목은 최대 5개를 넘겨선 곤란하다. 아마추어라면 분산투자보단 집중투자가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 주식과 헤어질 때 ‘이별의 원칙’
주식은 매수보다 매도가 훨씬 어렵다. 아무리 10루타 종목을 골라도 매도기술이 엉성해선 수익을 다 챙길 수 없다. 보유기간은 가능한 길게 잡아야 한다. 10루타를 때리려면 시간의 힘에 올라타야 해서다. 오래 갖고 있어야 5루타든 10루타든 치는 법이다. 다만 사귈 때부터 헤어짐을 준비하는 게 효과적이다. 매도이유를 사전에 정해두란 메시지다. 무작정 보유가 아닌 전략적 보유·관리의 필요성이다. 수수료와 세금은 최종수익을 갉아먹는 보이지 않는 적이다. 사고 팔 땐 적어도 3번 이상 생각하며 신중할 필요가 있다. 매매빈도와 수익률은 반비례한다는 게 정설이다. 무엇보다 오래 살아남자면 욕심을 줄여야 한다. 장수의 지름길이 소식이듯 근거 없는 대박 욕심이야말로 수명을 단축하는 원인일 뿐이다. 무릎에서 사 어깨에서 팔라는 격언이 100년 이상 지속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월가고수들의 코멘트
“월급만으론 충분하지 않다. 기회는 무궁무진하다. 하고 싶고, 가고 싶고, 갖고 싶은 걸 갖자면 적극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 윌리엄 오닐 -

“억만장자 빼면 주식 없이 유복한 생활은 불가능하다. 가능한 주식투자를 많이 하라. 10루타 후보종목은 생활주변에 있다. 평범한 투자자라도 1년에 2~3번은 10루타 종목을 살 수 있다.” - 피터 린치 -

"돈 모으는 건 눈덩이를 언덕아래로 굴리는 것과 같다. 가급적 긴 언덕 위에서 굴려야 한다. 나는 무려 56년짜리 언덕에서 굴렸다. 투자자는 타자, 시장은 투수다. 섣불리 휘두르면 안 된다. 나쁜 공이면 보내라. 야구라면 삼진아웃이지만, 투자세계엔 없다. 좋은 공만 휘두르면 9할도 가능하다.” - 워렌 버핏 -

“어설픈 공부는 마라. 투자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뿐이다. 또 쌀 때는 누구나 안다. 폭락할 때다. 비쌀 때란 언제인가. 싸게 사면 조금만 올라도 비싼 때다. 투자란 간단하다.” - 사와카미 아쓰토 -

“많은 이들에게 금융시장은 혼란스럽다. 그래서 늘 올바른 투자법을 찾고자 병적으로 탐구한다. 하지만 닳고 닳은 길을 따라 조금 빨리 여행하는 건 정답이 아니다. 오히려 현자들의 가르침에서 얻은 고매한 지식의 정상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게 답이다.” - 로버트 해그스트롬 -

“증권가는 허풍스럽다. 액면대로라면 천재와 예언가들만 일하는 곳으로 착각할 정도다. 전문가란 두 눈을 가리고 싸우는 검투사와 같다. 이들의 예측은 거의 설득력이 없다. 명심하라. 정보를 얻는 건 곧 파산이다. 더 잘 보기 위해선 두 눈을 감아야할 때도 왕왕 있다.” - 앙드레 코스툴라니 -

“안전한 투자란 신경 안 쓰고 내버려둬도 저절로 고성과가 나는 것이다. 남들이 소외하는 투자대상이면 더 좋다. 거리나 술집에서, 혹은 시장에서 얘기를 직접 듣고 현장을 확인해야 진실을 찾아낼 수 있다. 현장정보다. 투자세계의 성공해법은 늘 현장에 있다.” - 짐 로저스 -

“400년 증시역사는 폭등과 폭락의 반복이다. 호황이 앞서지 않은 주가폭락은 없고, 또 주가폭락으로 끝나지 않은 호황도 없다. 시세는 돈과 심리가 맞물려 결정된다. 과거의 수학적 지식만을 근거로 해선 절대 증시를 내다볼 수 없다.” - 앙드레 코스툴라니 -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 있다. 주식을 계속 갖고 있지 않으면 당신의 돈은 절대 5배 혹은 10배, 20배로 불어날 수 없다는 점이다. 대부분 주가가 두 배로 오르면 이익을 챙기고자 즐거운 맘에 내다 판다. 하지만 기업이 여전히 잘 나가면 주식도 잘 나가도록 그냥 내버려 둬라.” - 랄프 웬저 -

"황무지에서 대박의 싹은 자란다. 많은 사람들이 특정시장·부문에 주목할수록 다른 시장·부문의 상승잠재력은 더 커진다. 화폐공급이 계속되는 한 투자기회는 생겨날 수밖에 없다. 투자의 판은 늘 새롭게 형성된다. 새 판에서 통용될 투자법칙을 꿰뚫어보지 못하는 게 늘 문제다.“ - 마크 파버 -

“돈을 버는 것보단 손해 보는 법부터 배우라. 전쟁터에서 자존심은 필요 없다. 오직 생존과 함께 수익률이 결과를 말해줄 뿐이다. 주식투자 때 손절매만큼 중요한 건 없다. 나 역시 손절매를 배우고 난 후부터 정확하게 수익률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 마티 슈발츠 -

“너무 과도하게 나눠 담지 마라. 계란을 너무 많은 바구니에 나눠 담으면 매력적이지 않은 바구니에까지 담겨질 수 있다. 바구니가 많으면 세심한 관리도 불가능하다. 개인투자자라면 최대한으로 잡아도 10~12개면 적당하다. 나 역시 고작 3~4개만 갖고 집중 투자했다.” - 필립 피셔 -

“감정을 통제하지 않으면 결국 잃을 수밖에 없다. 나도 처음엔 자신감에 넘쳐 세상 돈이 모두 내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정신을 차리는 데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표적 없는 허공에 무모한 실탄을 난발하는 군인처럼 자금을 낭비하며 정신적 공황상태까지 경험했다. 휘둘리기보단 지그시 앉아 기다리는 게 중요하다. 증시엔 늘 기회가 강물처럼 흐르기 때문이다.” - 제시 리버모어 -
리뷰 총점 9.0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