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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자기 긍정 파워
행복과 성공을 부르는 긍정의 심리학
윤영삼
북섬 2007.09.04.
베스트
처세술/삶의 자세 top100 1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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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 이제, 당신의 인생이 바뀐다!

1. 자존감은 자신감과 다르다
2. 높은 자존감은 왜 중요한가?
3.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바라는 것이 왜 잘못인가?
4. 당신의 자존감은 어느 정도인가?
5. 균형 잡힌 자존감이 삶을 더 단순하게 만든다
6.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필수조건
7. 정직해야 하는 이유
8. 웃음과 행복이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
9. “나는 멋지다” - 자신을 긍정하고 인정하기
10. 꿈과 희망이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
11. 동기부여의 방법
12. 짜증과 화를 다루는 방법
13. 불안, 불확실성, 두려움에 대처하는 방법
14. 영성을 가꾸는 법
15. 목표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
16. 스트레스는 어디에서 오는가?
17. 효율성을 만드는 법
18. 마음껏 자존감을 높여라

저자 소개 1

2003년 출판번역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70여 권을 번역출간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다니엘 에버렛의 《잠들면 안 돼, 거기 뱀이 있어》,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들의 음모》, 레너드 쉴레인의 《알파벳과 여신》, 팀 하포드의 《메시》, 세스 고딘의 《린치핀》, 조셉 윌리엄스의 《논증의 탄생》 등이 있다. 영국 버밍엄대학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공부했으며, 출판기획, 편집, 저술, 기술번역, 공동번역 프로젝트 진행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번역행위자'로서 경력을 쌓았다. 2007년부터 출판번역가를 양성하기 위한 번역강의를 시작하였으며, 2015년 《갈등하는 번역》을 출간하였다. 현재 크레
2003년 출판번역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70여 권을 번역출간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다니엘 에버렛의 《잠들면 안 돼, 거기 뱀이 있어》,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들의 음모》, 레너드 쉴레인의 《알파벳과 여신》, 팀 하포드의 《메시》, 세스 고딘의 《린치핀》, 조셉 윌리엄스의 《논증의 탄생》 등이 있다. 영국 버밍엄대학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공부했으며, 출판기획, 편집, 저술, 기술번역, 공동번역 프로젝트 진행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번역행위자'로서 경력을 쌓았다. 2007년부터 출판번역가를 양성하기 위한 번역강의를 시작하였으며, 2015년 《갈등하는 번역》을 출간하였다. 현재 크레센도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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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미아 퇴르블롬
남자아이 못지않게 씩씩하고 예쁜 소녀가 있었다. 똑똑한 그녀는 어른들에게 많은 칭찬을 들으며 자랐다. 하지만 단 한번도 “넌 있는 그대로 완벽해. 더 나아지려고 애쓰거나 불안해할 필요 없어.”라는 말은 듣지 못했다. 계속 이 상태로는 부족하니 뭔가 성과를 이루어내고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 부담감은 점점 그녀를 완벽주의로 몰아갔고 한창 살이 오르던 19세엔 다이어트에 과도하게 집착하게 되었다. 그때 접한 것이 ‘암페타민’이라는 마약 성분이 든 다이어트 약. 이 약물에 중독되어 무려 10년을 약에 의존하여 살았다. 그 결과 교도소에서 스물아홉 살의 생일을 맞이하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사회의 밑바닥으로 곤두박질친 후에야 그녀는 자신을 지탱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은 ‘있는 그대로 자신의 완전함을 믿는’ 자존감이라는 사실 그리고 자존감은 자신감이나 자존심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거울을 보며 “넌 소중해!”라고 이야기하라는 심리상담사의 말에 구역질을 하던 그녀는 이제 자신의 날씬하지 않은 허리와 터진 피부까지 사랑한다. 이 세상에서 자기답게 살 수 있는 사람은 자기 하나뿐이라는 사실도 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긍정하고 받아들이는 단 한 가지 일만으로 그녀는 완전히 새로 태어났다.

이렇게 스스로 자존감을 높이는 능력을 계발함으로써 세계적인 자존감 계발 전문가이자 성공한 리더십코치가 된 미아 퇴르블롬은 현재 대기업 간부, 배우, 연예인은 물론 수많은 대중을 상대로 ‘자기긍정파워’ 즉 ‘자존감’ 코칭에 열중하고 있다.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자기긍정파워’를 전파하면서 그녀는 자신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자부한다. 그 동안 만나온 사람들을 통해 직접 얻은 풍부한 경험과 지식이 담긴 이 책『자기긍정파워 Self-esteem Now』는 스웨덴에서만 15만 부 이상 팔려나갔고 그 밖에 독일, 네덜란드, 핀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브라질 등 여러 나라에 번역, 출간되어 수많은 사람들의 내면에 ‘자기긍정파워’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저자 이메일: mia@personligutveckling.se
저자 홈페이지: http://www.personligutveckling.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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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9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78쪽 | 518g | 153*224*20mm
ISBN13
9788992759021

책 속으로

다른 사람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고 싶다면 자기 스스로 자신의 중요성을 먼저 인식해야 한다. 사회적인 측면에서 보면 나는 다른 사람보다 더 중요하지도 덜 중요하지도 않다. 하지만 개인적 측면에서 보면 나보다 훨씬 중요한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는가? 자기존중에 대한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자기 자신밖에 없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든 무슨 상관인가? 자신에 대한 존경심을 자주 표현하라.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점을 기억하라.
어떠한 상황에서든 나 자신이 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 줄기차게 ‘언제나 나 자신이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는 것이다. 핵심은 나 자신과 내 행동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다. 자신의 지난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용서하는 것이다. 나 때문에 잘못된 상황이 있다면 지금 바로잡아라. 상처를 주거나 마음 아프게 한 사람들을 찾아가 직접 사과하라. 크게 보면 이것은 모두 책임의 문제이기도 하다. 내 감정에 스스로 책임을 지면 앞으로 내가 느끼고 싶어 하는 감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려면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자신부터 변화하는 것이 훨씬 빠르다. 더욱이 자기 자신을 좋아하는 태도는 가장 강력한 매력을 발산한다.- 36~37p

낮은 자존감을 드러내는 전형적인 자질은 바로 질투이다. 이러한 감정을 인간관계 속에서 자유롭게 표현한다면 어떠한 사랑도 결국에는 이루어지지 못할 것이다. 사람들은 대개 자기 배우자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질투가 생긴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낮은 자존감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다. -49p

자존감이 높아질수록 나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은 더 이상 아무런 의미가 없다. 스스로 자신을 인정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이다. 이는 열심히 노력하거나 창조적으로, 양심적으로 행동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남들의 칭찬을 즐기는 것이 잘못이라는 뜻이 아니다. 다만 모든 동기가,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에게서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을 해야 한다. -70p

많은 사람들이 현재의 기쁨을 끝까지 만끽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역경에 대비하여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지금 여기에서 누릴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마음껏 즐길수록, 내일의 도전에 맞서 활용할 수 있는 힘은 더 강해진다. 그리고 최악의 상황을 일부러 기대하지만 않는다면 그토록 걱정스러운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현실을 충실하게 사는 것이 가장 창조적인 임무이다. -100p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화려한 자신감 뒤의 초라한 자존감?

최종 학력을 위조하여 수십 년 간 명성을 쌓아왔던 문화계, 예술계 유명인사들의 명단이 최근 공개되었다. 거짓 경력으로 부당 이득을 노렸다는 부도덕성에 분노하는 시각도 있으나 이는 얼마나 우리 사회가 남의 눈과 기준에 자신을 맞추어 살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씁쓸한 일례이기도 하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보다는 남들이 인정하는 조건에 자신을 꿰어 맞추려는 한국 사회 특유의 이러한 의지는 연령대를 초월한 몸짱 만들기, 아이 의사와 상관없는 조기 유학, 과도한 해외여행 열풍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실제로 학력을 위조했던 그들은 좋은 대학을 나오지 않았어도 직업적으로는 크게 성공할 수 있었다. 이는 학력이 능력과 꼭 비례하지 않는다는 명쾌한 증명이기도 하다. 그러나 같은 성공을 거두었어도 초등학교졸업, 중학교졸업 등의 낮은 학력을 있는 그대로 밝혀왔던 사람들의 당당함에 비하면 이들에겐 뭔가 결핍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은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 미아 퇴르블롬에 따르면 답이 나온다.
그들은 철저히 남의 눈으로 자기 행복을 재단하고 남의 기준에 자기 행복을 맞추어 왔다는 것이다. 즉 어떤 조건이나 상황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긍정하는 자기긍정파워, 자존감 self-esteem 이 없었던 것이다. 이 책은 ‘자존감’을 인간의 고유가치를 지탱해주고 행복과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자기긍정파워’로 명명하며 그 절대적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정리하고 있다.

자존감 (自尊感 , Self-esteem) = 자기긍정파워


성공은 했다… 하지만 아직 행복하지 않다?

사람은 누구나 부와 성공을 꿈꾸고 그 꿈을 이루고 싶어 한다. 그러나 정작 부와 성공을 쟁취했다고 행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의외로 성공한 사람들 중 많은 수가 자신이 그 자리에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나 언제 그 자리에서 밀려날지 모른다는 불안에 시달린다. 자신의 참모습이 드러나면 모두 실망할 것이라는 생각에 항상 남의 눈치를 보고 속마음을 숨기려고 애쓰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는 아무리 큰 성공을 해도 자신의 성공을 진정으로 즐길 수 없게 된다.
이런 일이 생기는 이유도 역시 자기긍정파워, 자존감 결핍에서 온다.
자존감이 낮으면 자신이 하찮게 여겨지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 전전긍긍해 하며 성취한 것이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항상 좀 더 노력해야 하며 자신에 대한 불평이나 불만에 당당히 대처하지 못하며 급기야 인생을 즐기는 능력마저 상실하게 된다.
자존감이 낮은 때엔 그 어떤 부와 성공도 개인에게 큰 의미나 가치가 되지 못하므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되고 만다. 실제의 자신은 그리 대단하지도 잘나지도 못한 존재라고 스스로 ‘강하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 도대체 이 자존감이란 무엇일까. 자신감 self-confidence 과 비교해볼 때 그 의미와 차이를 잘 알 수 있다.

비교는 그만둬라, 당신은 있는 그대로 완벽하다!

사전적 해석에 의하면 자신감self-confidence은 ‘어떤 일을 성취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이고 자존감self-esteem은 '자신만이 지닌 특별한 가치에 대한 인식’이다.
저자 미아 퇴르블롬 식으로 다시 자신감과 자존감을 분석해보면 자신감은 남이 주는 것이지만 자존감은 자신에게서 오는 것이다. 자신감은 때에 따라 또는 주변 환경에 따라 오르락내리락 하지만 자존감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자신감에는 어떤 근거가 필요해도, 자존감에는 아무 근거나 이유가 필요 없다.
결국 자존감이란 모든 개인에게는 다른 사람과 비교할 수 없는 고유의 절대적인 가치가 있음을 스스로 강하게 긍정하는 것이다. 남의 시각, 외부의 판단이나 견해는 아무 의미 없다. 자신에 대한 가치 평가는 자신만이 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참된 성공, 진정한 행복을 갖고 싶다면 자존감, 즉 자기긍정파워라는 튼튼한 토대에서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일을 멈추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며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책임지는 것을 배워야 한다.
?

대인관계를 고민하기 전에 자기와 맺는 관계부터 바로잡아라!

시중에 나오고 있는 대다수의 자기 계발서들은 세상의 기준에 맞추어 각자 스스로 끊임없이 변화할 것을 요구한다. 남과 경쟁해야 하고 앞서야 하고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밤잠을 줄일 것을 강요한다. 그러나 이 책과 저자는 더 이상 자신을 바꾸기 위해 그렇게 애쓸 필요가 없음을 선언한다.
자신을 억지로 변화시키거나 업그레이드하지 않아도 인간은 누구나 있는 그대로 충분히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그러한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역설하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온 자신감과 이 책의 주제인 자존감이 어떻게 다른지, 왜 자신의 가치를 다른 사람의 척도에 맡겨서는 안 되는지, 정직과 솔직이 어떻게 다른지, ‘나는 멋지다’라고 스스로 긍정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짜증이나 화, 불안과 불확실성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 등에 대해 아주 진솔하고도 명쾌한 해법을 찾아 정리하고 있다.


수십만 유럽인의 삶을 바꾸어놓은 가장 효과 빠르고 실용적인 긍정 심리학!

정식으로 글쓰기 수업을 받은 것도 아니고, 심리학을 전공한 학자도 아니지만 저자의 이 책은
스웨덴에서만 15만 부 이상이 팔려나갔고, 독일, 네덜란드, 핀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브라질 등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 출간되어 호평 받고 있다. 이유는 바로 이 책이 독자에게 마음 하나 바꾸는 것만으로도 우리 내면의 자존감을 계발하고 유지할 수 있는 놀랍고도 효과적인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진정한 자신을 깨닫는 법과 자존감이 낮을 때 나타나는 결과를 보여주고 어떻게 하면 우리가 자신의 고유 가치를 인식하여 곧바로 행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지를 일러준다.
이 책은 ‘자존감’에 대한 무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자기 자신에 대해 의심하기도 하고 불안해하기도 했지만 이제 스스로 인생을 바꿀 용기를 갖춘 많은 이들에게 완벽히 새롭고 행복한 인생을 선물할 것이다.

자존감은 어떻게 우리 인생을 바꾸어 놓는가?

자존감이 높으면
자신이 있는 그대로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도 나와 똑같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공정하게 대할 수 있다.

자존감이 높으면
좀더 나다운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일 뿐, 다른 누구와도 스스로를 비교하지 않게 된다.

자존감이 높으면
자신에 대한 평가를 남에게 맡길 이유가 없고,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칭찬, 인정에 의존할 필요가 없으므로
주변의 눈치를 보지 않고도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결정할 수가 있다.

자존감이 높으면
자신에 대해 한결같은 안정을 느낄 수 있고 명성이나 이목을 신경쓰기 보다
나 자신을 믿고 신뢰하는 데에 에너지를 쏟을 수 있다.

자존감이 높으면
자신의 감정에 정직하여 진심으로 원하는 일은 원한다고, 원하지 않는 일은 원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자존감이 높으면
자신을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을 주변에 두지 않으며 건강하지 않고 파괴적인 관계는 당당히 정리할 수 있다.

자존감이 높으면
실패나 안 좋은 일을 겪었더라도 그 일을 재미있는 경험이나 에피소드로 전환시킬 수 있다.
보다 심각하게 나쁜 경험조차 삶에 있어서 피할 수 없는 과정이었음을 받아들일 수 있다.

추천평

이 책을 읽은 후 남의 이목을 걱정하기보다 나 자신을 믿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내 목표는 더 이상 최고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내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입니다. -34세 여성 독자

예전엔 칭찬을 듣지 못하면, 스스로 아무 가치가 없는 사람처럼 느껴졌었죠. 자존감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삶의 통찰을 얻게 된 후 내 삶은 바뀌었어요. 나 자신이 되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지요. 나는 정말 훌륭한 사람이랍니다! - 40세 여성 독자

나는 사랑받는 것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느끼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것이 삶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32세 여성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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