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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과 곰세마리
브레멘 음악대 빨간 모자 염소 세 마리와 괴물 염소 세 마리와 괴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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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과 곰 세 마리 (본문 중에서...)
골디락은 배가 고팠어요. 아빠곰 죽을 한 입 날름. "이 죽은 너무 뜨거워." 엄마곰 죽도 한 입 날름. "이 죽은 너무 차가워." 아기곰 죽도 한 입 날름. " 이 죽은 먹기 딱 좋은걸." 골디락은 아기곰의 죽을 다 먹어 버렸어요. 브레멘 음악대 (본문 중에서...) 그 때 갑자기, 고양이가 날카롭게 울며 도둑을 할퀴었어요. 사냥개는 다리를 콱 물고, 당나귀는 엉덩이를 뻥 차고, 수탉은 머리를 콕콕 쪼았지요. "유령이다, 유령! 유령이 틀림없어!" 빨간모자 (본문 중에서...) 늑대는 엉큼하게 웃으며 말했어요. "할머니께 꽃을 따다 드리지 그러니?" "와, 좋은 생각이다!" 빨간모자가 꽃을 파느라 한눈을 파는 사이, 늑대는 재빨리 할머니 댁으로 달려갔어요. 염소 세 마리와 괴물 (본문 중에서...) 또각또각 또각또각. 셋째 염소가 다리를 건너기 시작했어요. "감히 내 다리를 건너는 게 누구지?" 괴물이 소리쳤어요. "셋째 염소예요. 풀을 뜯으려고요." "마침 배고픈데 잘 됐군. 널 잡아먹겠다!" 아기돼지 삼 형제 (본문 중에서...) 아기돼지 삼 형제가 집을 짓기로 했어요. 첫째는 덜컹덜컹 짚을 한 수레 실어 왔어요. "그걸로 집을 지으려고?" 새들이 물었지요. "응, 풀썩풀썩 금방 지을 수 있잖아." 첫째는 짚으로 풀썩풀썩 집을 지었어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