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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보면 알지!
나를 봐요! 찾았다, 찾았어! 맛있다, 맛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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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보면 알지!>
페이지마다 "자, 가 볼까?" "어디로?" "가 보면 알지." -하는 똑같은 문장이 반복되며 이야기를 끌어 가는 동안, 동물들이 어디로 가는 것인지 아이의 궁금함은 커져만 갑니다. 탈것의 이름과 탈것이 내는 소리가 연결된 리듬감 있는 문장은 책읽기의 재미를 더해 주지요. 책을 읽고 난 뒤, "우리는 뭘 타고 갈까?" 하는 질문으로 상상력을 자극하고, 그 답을 그림으로도 그려 보면 좋아요. <나를 봐요!> 엄마와 아기동물들이 차례로 나와 신체 부위의 이름을 알려 주고 저마다의 다양한 움직임을 언어로 보여 주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 속 동물들처럼 몸을 움직이며 놀이의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절레절레/설레설레, 껌벅껌벅/깜박깜박처럼 뜻은 같지만 느낌이 다른 의태어를 통해 소리의 재미를 느끼고 어휘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찾았다, 찾았어!> 로봇 로보가 잃어버린 태엽을 찾는 이야기를 통해 모양의 이름을 배우는 책입니다. 여기저기를 다 찾아다녔지만, 태엽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었지 뭐예요! 책을 읽고 난 뒤, "○○얼굴도 동그랗네. 동그란 것은 또 뭐가 있을까?" 하고 물어보며 주변 사물들을 주의 깊게 살피고 다른 사물들에서 공통된 특성을 찾아내는 힘을 키울 수 있게 자극해 주세요. <맛있다, 맛있어!> 엄마가 장을 봐 오라고 했더니, 동생은 인스턴트 식품을 잔뜩 고르고 누나는 몸에 좋은 음식을 골라 왔어요. 그 음식을 먹고 어떻게 됐을지는 쉽게 상상할 수 있겠지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알려 주는 이야기입니다. 인스턴트 식품을 식품을 많이 먹으면 안 좋은 이유를 더 자세히 알려 주고 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게 도와 주세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조금 과장된 설정을 통해 각 계절의 특징과 차이를 보여 주는 책입니다. 책을 보며 아이에게 계절의 이름을 알려 주고 각 계절에 할 수 있는 놀이나 입는 옷, 먹는 음식 따위의 예를 들어 가며 아이와 좋아하는 계절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