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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기도는 즐겁다
성령님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하는 영의 기도의 비밀 양장
규장 200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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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01_예수님은 성령님에 대해 가르치셨다

02_성령님이 오셨을 때 일어난 일들

03_성령과 방언에 대한 사도행전의 증언

04_바울의 성령체험과 방언

05_놀라운 방언의 세계로의 초대

06_방언기도의 유익

07_당신의 방언은 성장해야 한다

08_방언기도는 우리의 약함을 돕는다

09_방언의 은사와 통역의 은사

10_개인적인 기도 언어, 방언의 통역

11_각종 방언을 말하라

12_방언의 은사를 지혜롭게 사용하라

13_성령세례를 받도록 돕는 법

14_성령을 받고 방언을 말하는 법

저자 소개

저자 : 로버츠 리어든
강력한 설교의 능력을 받은 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로버트 리어든은 일찍이 8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전 세계를 누비벼 사역해오고 있다. 94개국에서 말씀을 전한 그는 엠버시크리스천 센터 스피릿 라이프 성경대학의 설립자이자 담임목사이다. 또한 그는 '미국의 가장 뛰어난 젊은이'로 두 번이나 선정된 바 있다. 지금까지 40여 권의 책을 썼으며,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600만 권 이상 판매되었다. 그의 오디오테이프와 비디오테이프 역시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을 강력히 변화시키고 있다.
역자 : 이용복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수학했다. 역서로 『하나님이 평생쓰신 사람』, 『기독교 교양』, 『기도의 영을 받는 법』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326g | 128*188*20mm
ISBN13
9788960970298

출판사 리뷰

방언을 확실히 이해시키고 방언기도하기를 격려해준다!!
방언에 관한 쉽고도 실제적인 안내와 지침!


최근 성령의 사역과 방언 체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방언이 무엇이며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쓴 책이 번역 출간되었다. 미국의 성령사역자로 널리 알려진 로버츠 리어든 목사가 쓴 『방언기도는 즐겁다』가 바로 그 책.
김우현 감독이 방언에 대해 쓴 최근작 『하늘의 언어』에서도 이 책을 소개한 바 있다. 원제를 그대로 번역한 『왜 사탄은 당신이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가』라는 제목으로 이 책의 내용을 일부 인용하기도 했는데, 편집 과정에서 방언기도가 매우 유익하고 즐겁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책 제목이 『방언기도는 즐겁다』로 정해진 것이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방언이 무엇이며, 방언기도는 왜 필요하고 그 유익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설명해준다. 이미 방언의 은사를 받은 이에게는 방언기도를 격려하고 확실히 정리하게 해주며 궁금했거나 잘 몰랐던 이에게는 명확한 지침을 줄 것이다. 방언기도의 유익, 유창한 방언을 말하는 법, 방언으로 기도하면 일어나는 일들, 성령을 받고 방언을 말하는 법, 그리고 우리의 영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여러 종류의 방언 등등, 방언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성령세례를 받도록 돕는 법까지 알게 해준다.
따라서 방언의 은사를 받았지만 이 방언이 영적으로 기능하는 바가 무엇이며 내게는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는 방언의 초보자에겐 이 책이 필독서라 아니할 수 없다. 물론 방언이 무엇인지 궁금했거나, 방언에 대해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아직 체험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방언을 사모하게 하고 체험하는 길을 제시해줄 것이다. 복잡하지도 어렵지도 않으며, 책의 분량도 아담해 방언기도가 즐거운 이유를 명쾌하게 알 수 있다. 방언에 대해 필요충분하고 균형 잡힌 영적 지식을 담은 책이라 누구에게나 권할 만하다.

이 책이 짚어주는 방언기도의 유익
방언기도가 즐거운 일곱 가지 이유!


。방언기도는 표적이다.
방언으로 성령충만을 받았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

。방언기도는 영적으로 강한 사람을 만든다.
방언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더 많이 소유한 강한 사람이 된다.

。방언기도는 영적으로 민감한 사람을 만든다.
방언으로 영적인 사건들을 분별하는 데 한층 민감해진다.

。방언기도는 믿음을 굳게 한다.
방언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굳은 믿음이 생긴다.

。방언기도는 언어 사용에 신중한 사람을 만든다.
방언으로 성령님께 입을 복종시켜서 혀를 잘 다스리는 사람이 된다.

。방언기도는 영적으로 새 힘을 준다.
방언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신선함과 활력을 잃지 않고 기도할 수 있다.

。방언기도는 증인 된 삶을 살 수 있는 능력을 준다.
방언이라는 기도 언어로 세계 전도에 기여한다.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_ 방언기도의 유익을 누려라!


우리가 생선구이를 먹을 때, 가시가 있다고 해서 아예 생선을 먹지 않는가? 그렇지 않다. 우리가 갓난아기를 목욕시키고 난 뒤 목욕물이 더러워졌다고 해서 목욕물과 함께 아기까지 쏟아 버리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마찬가지로 방언에 몇 가지 조심할 점이 있다고 해서 방언 자체를 포기해서는 안 될 것이다.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고전 14:39)라고 교훈한다. 다만 “적당하게 하고 질서대로 하라”(고전 14:40)라고 당부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 한 가지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은 ‘경건’과 ‘조심’과 ‘절제’만을 강조하다가 ‘성령 없는 죽은 정통’이 되는 것이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딤후 3:5)가 되는 것이다.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는 그의 저서 『성령세례』에서 고린도교회가 은사 문제로 혼란해진 것을 핑계로, 현대 교회가 성령의 은사 문제를 회피하고 두려워하는 자세를 보이는 것에 대해 책망한다. 즉, 현대 교회에서 성령의 은사가 맹렬히 발현되어 고린도교회처럼 신령한 걱정을 할 수 있는 교회가 과연 얼마나 되는지를 반문한다. 현대 교회는 은사의 혼란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은사가 나타나지 않음을 염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와 동시에 고린도교회의 혼란은 마치 어린아이가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하는 데서 오는 혼란, 성령의 에너지가 넘치는 역동성에서 오는 혼란이라고 했다. 그러나 많은 현대 교회가 성령의 이런 역동성 없이 마치 공동묘지의 적막함과 같은 고요가 지배하고 있다고 마틴 로이드 존스는 탄식한다. 이렇게 ‘조심, 조심’, ‘경건, 경건’이 지나쳐서 ‘죽은 정통’의 신앙이 되는 것을 극히 경계해야 한다.
따라서 방언의 은사를 쉬쉬하며 조심만 할 것이 아니라 성경의 지침대로 방언하고 그 영적 자양분을 섭취하여 “자기의 덕을 세우는”(고전 14:4) 유익을 누려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죽은 예수님을 기념하는(고전 11:26) 데 그쳐서는 안 된다. 교회는 ‘죽은 예수님 추모 동호회’가 아니다. 교회는 지금 살아 계신 예수님, 지금 나타나시는 성령님(예수의 영)을 체험하는 공동체이다(행 16:6,7 참조).
바울은 자신의 말과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言)로 하는 것이 아닌 다만 ‘성령의 나타남’으로 전했음을(고전 2:4) 역설한다. 또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셨다고 말한다.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12:7).
고린도전서 12장 10절에서는 ‘성령의 나타남’ 가운데 하나가 방언의 은사임을 지적한다. 이 말씀에서 보듯이, 방언은 우리가 홀대하거나 경계심을 발동할 은사가 아니라 바로 성령의 나타남의 확증이다.
오늘 우리가 성령의 나타남을 체험하기를 원하는가? 성령충만을 체험하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방언을 사모하고(고전 14:5) 방언을 하라(고전 14:39).
이 책의 저자 로버츠 리어든은 본인 자신이 저명한 성령 사역자일 뿐만 아니라 은사운동의 역사적 계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저술가이기도 하다. 또한 자신의 교인들을 성경적인 지침에 따라 방언 은사의 길로 인도하는 것으로 정평이 났다.
이 책은 방언에 대한 성경적 지침과 저자 자신의 깊은 방언 체험과 그 사역의 열매로 제시된, ‘구체적이고도 실제적인 방언 가이드북’이다. 예전에 방언을 했지만 방언을 잊었거나 아직까지 방언이 두렵거나 방언을 회피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방언을 말하는 성령충만을 받고 방언기도를 즐겁게, 지속적으로 경험하게 되길 바란다. 방언의 유익을 누리며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온갖 좋은 은사를 받게 되기 바란다. 이 책이 방언을 사모하는 사람들이나 방언의 은사를 체험하는 사람들이 갖는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_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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