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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한국 주식부자들의 성공투자 마인드
01 뚜렷한 기대 수익과 목표 수익을 가져라 02 돈은 잃어도 목표는 잃지 마라 03 이기는 패턴을 찾아라 04 돈의 흐름을 파악하라 05 메가트렌드를 잡으려면 서점에 가라 06 사건을 보지 말고 숫자를 봐라 07 투자의 멘토를 항상 곁에 두라 08 기업분석보다 내 자신의 분석이 먼저다 09 생활 속에 가치가 숨어 있다 10 내 손에 들어오지 않은 돈은 내 돈이 아니다 11 내가 종사하는 업종에 답이 있다 제2부 한국 주식부자들의 성공투자 기술 01 부자가 되려면 계란은 한 바구니에 담아라 02 공모주의 매력에 주목하라 03 자신의 펀드를 직접 운용하라 04 투매를 받아라 05 제약주가 황금알을 낳는다 06 상한가 종목을 집중 공략하라 07 자사주로 승부하라 08 외국인 투자자의 흐름을 읽어라 09 전환사채로 수익과 안전을 동시에 노려라 10 신주인수권 투자로 레버리지 효과를 누려라 11 배당률이 높은 주식에 투자하라 12 보통주가 아니라 신형우선주에 투자하라 13 회사를 쪼개는 기업을 찾아라 14 청산가치가 높은 종목을 발굴하라 15 주식투자의 블루오션, 장외주식 16 매매와 조회를 이원화하라 17 돈을 빌리지 말고 주식을 빌려라 18 세법을 알면 투자수익률이 달라진다 19 유행한 적 없는 테마를 검토하라 20 자신의 투자를 행복한 가치로 만들어라 제3부 한국 주식부자들이 추천하는 명품주식 20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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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사서 어깨에서 팔았다 할지라도, 이를 가장 쌀 때 사서 가장 비쌀 때 팔았다고 생각하라는 설명이었다. 필자는 무릎을 탁 치지 않을 수 없었다. 주가는 수많은 대내외적 변수들에 의해 끊임없이 영향을 받지만, 이를 사고팔아 수익을 남기고자 하는 투자자는 그 안에서 결코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투자 판단과 기준을 가져야 한다는 뜻이었다.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겠다는 생각을 대신해 가장 쌀 때 사서 가장 비쌀 때 팔겠다는 생각을 가져보라. -p.23(01 뚜렷한 기대 수익과 목표 수익을 가져라)
주식시장의 성공적인 패턴과 패러다임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 결국 주식부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도박의 성패는 한 순간에 결정되지만, 투자의 성패는 오랜 시간 쌓여진 시스템과 그 시스템의 힘에 의해 결정된다. 제아무리 복마전 양상을 띠는 혼조세에서도 승자는 어떻게든 이기는 패턴을 찾아낸다. 이기는 패턴을 아는 게, 깨닫는 게 주식투자 공부의 목표다. -p.40(03 이기는 패턴을 찾아라) 실제로 되돌아보면 2003년 이후 한국 증시는 추세적으로 대세 상승 국면에 있다. 이러한 추세 상승이 얼마나 오래 갈지 어디에서 끝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지만, 중요한 것은 어떤 재테크이든 데세 상승 국면에 있는 상황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가장 많이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은 대세 상승 국면에 접어들기 전에 그 상황을 예측하고 미리 투자하는 사람일 것이다.-p.77(06 사건을 보지 말고 숫자를 봐라)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재테크를 하는 데 있어서 환금성을 따지는 것은 그만큼 ‘현금화’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일반인이 부동산이나 주식을 가지고 재테크를 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부동산이 주식을 소유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러한 상품을 통해 현금을 더 많이 축적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아무리 좋은 부동산이나 주식을 샀다고 해도 가격이 좋을 때 팔지 못하고 가격이 좋지 못할 때 처분을 했다면 그것은 실패한 재테크다. -p.121(10 내 손에 들어오지 않은 돈은 내 돈이 아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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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주식투자가 부자의 패러다임을 결정한다!
2007년 한국 증시가 최고의 호황을 누리면서 바야흐로 전 국민이 주식투자에 지대한 관심과 열정을 쏟고 있다. 간접투자 상품인 주식형 펀드에서부터 다양한 규모와 방식의 직접투자에 이르기까지 저마다 새로운 재테크의 기회를 얻고자 앞다퉈 주식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이처럼 주식시장은 10년 대세 상승의 뚜렷한 징후를 나타내고 있는데, 정작 이 흐름을 지속적으로 밀고 나갈 만한 강력한 힘을 가진 새로운 성공투자 시스템은 여전히 창출되지 못하고 있다. 즉 일반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을 둘러싸고 날마다 쏟아지는 검증되지 않은 정보와 루머 속에서 효과적인 투자 결정을 하지 못한 채 갈팡질팡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 책 《한국의 주식부자들》은 과거 횡행했던 운에 맡기는 ‘묻지마 투자’ 전략으로는 새로운 변화를 향해 나가고 있는 주식시장에서 더 이상 수익은커녕 살아남기조차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30~40대 젊은 주식부자들의 생생한 경험과 사례를 통해 명확하게 보여준다. 유의미한 정보 축적 위에 과학적, 합리적 투자판단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주식시장의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면서 자신만의 성공투자 마인드와 노하우를 펼쳐나가는 투자자만이 승자가 될 수 있다는 명쾌한 교훈을 제공한다. 나아가 앞으로 10년,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큰 기회는 주식시장에 있다는 매력적인 전망을 독자들에게 선물한다. 운에 맡기는 투자는 개미를 만들고, 과학적 투자는 부자를 만든다! 이 책은 주식투자자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재테크 포털 사이트 웰시안닷컴의 VIP 투자고객 150명의 성공 마인드와 노하우를 담고 있다. 그들은 성공의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5억~10억 원대의 주식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 같은 주식부자들도 한때는 평범한 투자자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들은 수많은 실패를 거듭하면서 결국 주식시장을 이기는 승자의 투자전략을 발견해 냈다. 주식투자를 성공으로 이끄는 관건은 ‘행운’도 아니요, 뛰어난 전문가들의 ‘조언’도 아니요, 축적된 방대한 ‘정보의 양’도 아니라고 주식부자들은 입을 모은다. 투자의 성패는 ‘검증된 투자원칙을 준수하면서, 그 원칙을 과학적, 창조적 투자 패턴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이 같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창적인 투자를 가능케 하는 자신의 흔들리지 않는 ‘소신’과 ‘의지’를 가질 수 있을 때 비로소 부자가 될 기회를 맞이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낡은 투자 패턴을 자신도 모르게 답습, 반복함으로써 지금껏 성공의 기회를 잡지 못한 투자자들에게 뼈아프면서도 두고두고 깊이 새겨야 할 보석 같은 교훈을 제공한다. 1년 6개월에 걸친 심층 취재,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배워라!”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는 탈무드의 격언이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가 된 사람들의 성공 노하우를 어떻게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부자에 대한 꿈과 열망으로 가득 찬 주식시장에서 정말 그 꿈과 열망을 실현하고 싶다면, 남다른 투자 마인드와 전략으로 남들보다 한 발 앞서 성공의 고지를 선점한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샅샅이 훑어야 한다. 이 책의 저자 또한 국내 최고의 재테크 전문가로서, 2006년 3월부터 2007년 8월까지 약 1년 6개월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주식시장에서 블루오션을 창출한 부자들의 모든 것을 심층 취재했다. 그리고 일반투자자들과 주식부자들의 투자 패턴을 상호 비교·분석해 냄으로써 이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만의 성공적인 투자 로드맵을 완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한국 주식부자들이 공개하는 풍성한 성공 투자전략들이 독자들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것으로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