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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새벽거인
위대한 사람들의 숨겨진 멘토 양장
권민
해피니언 2007.09.14.
베스트
CEO/비즈니스맨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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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장 새로운 세계, 새벽나라
어느 특별한 아침
새벽나라로 가는 초대장
나의 일과표
새벽나라의 안내자
가치의 가격

2장 첫 번째 거인을 만나다
빨간 풍차가 있는 정원
어긋남의 징후
두 종류의 시간
과거로 떠나는 여행
거인의 편지 1

3장 두 번째 거인을 만나다
아내의 블로그
비전의 재발견
그림처럼 펼쳐지는 꿈
거인의 편지 2

4장 세 번째 거인을 만나다
문제를 푸는 열쇠
스프링복의 질주
아버지의 꽃밭
거인의 편지 3

5장 또 다른 새벽거인
코엘의 숲
현재라는 허상
진짜 나의 모습
믿기지 않는 일
마지막 편지

6장 6년 후의 이야기
찢겨져 버린 가치
또 다른 이름

에필로그
부록

저자 소개 1

본명 : 조태현

1993년부터 현재까지 브랜드 관련 업무를 해왔다. 카피라이터를 시작으로 광고기획자, 마케터, 브랜드 컨설턴트, 브랜드 교육가를 거쳐 <유니타스 브랜드〉 잡지의 발행인과 편집장을 역임했다. 컨설팅은 제이에스티나 브랜드 런칭, 컨버스 리뉴얼, 삼성 갤럭시 노트 디자인 리뉴얼 등 60여 개의 브랜드 프로젝트를 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연남동에서 '골목대학'을 설립하고, 골목 가게 주인들에게 '자기다움으로 남과 다름'의 브랜드 차별화 교육을 진행했다. 현재는 중장년들의 두 번째 인생 설계를 위한 유니타스 라이프(www.unitaslife.net)를 운영하면서 휴먼브랜드 교육
1993년부터 현재까지 브랜드 관련 업무를 해왔다. 카피라이터를 시작으로 광고기획자, 마케터, 브랜드 컨설턴트, 브랜드 교육가를 거쳐 <유니타스 브랜드〉 잡지의 발행인과 편집장을 역임했다. 컨설팅은 제이에스티나 브랜드 런칭, 컨버스 리뉴얼, 삼성 갤럭시 노트 디자인 리뉴얼 등 60여 개의 브랜드 프로젝트를 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연남동에서 '골목대학'을 설립하고, 골목 가게 주인들에게 '자기다움으로 남과 다름'의 브랜드 차별화 교육을 진행했다. 현재는 중장년들의 두 번째 인생 설계를 위한 유니타스 라이프(www.unitaslife.net)를 운영하면서 휴먼브랜드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30여 년간 브랜드를 연구하면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임을 깨닫고,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개인의 '자기다움'을 결합한 휴먼 브랜드로서 삶을 살아보기로 결정했다. 그 시작으로 2001년에는 자기다움을 추구하는 내용을 담은 《새벽 나라에 사는 거인》(2007년 개정 증보판 《새벽 거인》 출간), 2012년에는 2001년부터 자기답게 살았던 10년간의 이야기를 담은 《자기다움》을 썼다. 이외에도 자기다움과 브랜드 비즈니스를 모티브로 한 소설 《마음 사냥꾼 1, 2, 3》, 자기다움으로 리더가 되는 방법을 다룬 《리더십 바이러스와 백신》《헬퍼십》《거리에서 브랜드를 배운다》《아버지의 집을 기억하며》《아내가 창업을 한다》《런던, 나의 마케팅 성지순례기》 등 3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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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9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48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825297

책 속으로

유능한 본부장이 평생 잊을 수 없는 한마디라…. 나도 모르게 꼴깍하고 침을 삼켰다.
“‘새벽에 일찍 오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새벽에 오는 목적이 중요합니다. 새벽에는 한 가지 일을 하는 것입니다.’”
잠깐의 침묵이 흐른 뒤 그가 다시 내게 물었다.
“자네는 이 말이 무슨 뜻이라고 생각하나?”
나는 말문이 막혔다. 그 한 가지 일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어학 공부나 운동은 아닌 것 같았다.
뭐랄까, 그런 것은 너무 평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5p.

“구체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 건가요?”
“이런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직장에 일찍 오자마자 컴퓨터를 켜고 여기저기 인터넷 사이트를 뒤지는 사람들, 스포츠 신문부터 시작해서 4대 일간지를 모두 읽어버리는 사람들, 어제 점심에 미루다가 저녁에 끝내지 못한 일을 새벽부터 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에게 새벽 시간은, 추가된 냉면 사리처럼 덤으로 쓰는 시간이라는 것 외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거인과 평범한 사람의 차이점이 바로 여기 있어요.” 83p.

얼마간 어색한 침묵의 시간이 흘렀을 때 나는 노인의 손에 들린 잡지 한 권을 보았다. 사슴 떼들이 한곳을 향해 질주하는 사진이 보였다. 노인이 눈치를 챈 모양이었다.
“스프링복이라고 한답니다. 신기한 놈들이에요.”
“네?”
“원래 스프링복은 열 마리 정도가 무리를 지어서 살다가 흩어진 한두 무리가 모여들면서 큰 무리가 된다네요. 그렇게 큰 무리가 되면 스프링복은 갑자기 뛰기 시작하고 어딘가를 향하여 돌진하는데, 목표는 없고요, 앞으로 계속 돌진하다 벼랑을 만나거나 늪을 만나면 상당수의 스프링복들이 죽게 된다니, 정말 신기한 녀석들이죠. 그런데 이놈들이 그렇게 돌진하는 이유가 바로 욕심 때문이라는군요. 한 마리가 다른 놈들보다 먼저 앞에 있는 풀을 먹기 위해 앞서 가면 뒤에 있는 사슴이 보다 멀리 뛰고, 그렇게 모든 사슴들이 더 앞에 있는 풀을 먹기 위해 뛰어가는 겁니다. 죽음의 질주인 거죠.” 150p.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 안에 거인이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거인은 계속 그 사람의 마음속에서 외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인들은 나올 시간을 놓쳐서, 혹은 나올 시간이 전혀 주어지지 않아서 죽고 맙니다. 사실 저도 당신에게 수없이 생명의 위협을 받았습니다.
새벽 시간을 통해서 당신은 자신이 얼마나 스스로를 사랑했는지 깨달았을 것입니다. 저는 확신할 수 있습니다. 제가 당신 옆에 없다는 것이 당신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증거입니다. 당신 안에는 이제 거인이 될 수 있는 그 무엇인가가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와서 지혜를 물어보고 도움을 청할 것입니다. 그들을 위해서 일하십시오.
-새벽거인이 보낸 마지막 편지 중에서 202p.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내일도 어김없이 올‘새벽’이 당신의 미래를 바꿔놓는다!
대기업의 패션 브랜드 마케터인 조태현은 비오는 월요일 아침 정신없이 버스에 올라타려다 지갑이 없어 당황한다. 요즘 들어 부쩍 출근 시간뿐 아니라 그가 담당하고 있는 신규 브랜드 런칭도 지연되고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쉴 틈 없는 회의와 보고서 작성으로 지쳐가던 순간, 3년 전 새벽 출근길에 만난 선배에게 받았던 이상한 초대장을 떠올리게 된다. 그 초대장에는 ‘오전 5시, 새벽나라공화국, 새벽안내자’라고 적혀있었다.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초대에 응하려고 하지만 일상에 치여 번번이 실패하던 어느 날 새벽, 가까스로 약속 시간을 지킨 그는 자신의 서재에서 새벽나라의 안내자를 만나게 된다. 안내자를 따라 들어간 새벽나라는 낮과 전혀 다른 패러다임으로 움직이는 세계였다. 그곳에서 조태현은 자신이 꿈꿔왔던 정원이 있는 집에서 새벽거인과 만난다.
가치, 비전, 지혜의 거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는 여태껏 알지 못했던 ‘진짜 나’을 만나게 된다.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와 비전을 발견한 것이다. 하지만 새벽에 배운 지혜로 살아가는 낮은 순탄하지 않다. 야심차게 준비했던 브랜드 런칭은 백지화되고, 대기발령을 받게 된다. 이어지는 아내와 아이들과의 이별까지… 그런 그에게 새벽거인들은 또 어떤 격려와 조언을 해줄까?
| 출판사 서평 |

평범한 회사원에서 4개 기업의 CEO가 된 저자의 생생한 기록
이 책은 한 대기업의 영업사원으로 시작해 광고 기획자, 패션 마케터를 거쳐 4개 기업의 최고경영자가 된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스토리텔링 자기계발서다. 저자 권민(조태현)은 우연히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가설을 세우게 된다. ‘위인들은 새벽 시간을 잘 사용하는가? 아니면 새벽 시간에 위인들이 만들어지는가?’ 그는 자신이 직접 이 가설의 실험 대상이 되기로 결심하고, 그 후 5년 동안 겪은 새벽나라 이야기를 담아 20대 후반의 나이에 《새벽나라에 사는 거인》을 출간, 많은 사람들에게 강력한 인사이트를 준 바 있다.
《새벽거인》은 위 책의 내용과 이후 저자의 6년간의 새벽나라 여정을 함께 담아, 형식을 새롭게 하여 재출간한 것이다. 저자는 지난 시간 동안, 새벽 시간에 발견한 사명과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4개의 기업을 만들고 키워나갔다. 또한 유명 패션 잡지에 ‘권민’이라는 필명으로 글을 연재하기도 했으며, 지금까지 20여권의 책을 집필하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했던 ‘새벽거인’과의 설레는 만남에 독자들을 초대한다.

새계를 지배하는 사람들의 새벽 비밀
새벽을 단순히 밀린 일을 하기 위한, 혹은 스스로의 만족을 위한 시간의 개념으로 보면 추가된 냉면 사리처럼 덤으로 쓰는 시간이라는 것 외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런 새벽은 삶을 바꿀 수 없다. 거인과 평범한 사람의 차이점이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새벽은 낮에 못한 남겨진 일을 하는 시간이 아니다. 제2상한의 일-급하진 않지만 중요한 일-을 하며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이다. 낮 시간이 ‘생존’을 위한 시간이라면 새벽은 ‘성장과 성숙’을 위한 시간인 것이다.
저자는 10년 동안의 경험을 통해, 세계를 지배한 사람들은 새벽 시간에 자신의 삶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삶까지도 송두리째 바꿀만한 ‘가치', ‘열정', ‘감동'이라는 우물물을 끊임없이 퍼 올린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래서 저자는 만약 당신이 단순히 남들보다 한발 앞서 뛰는 것이 아닌, 진정으로 미래를 꿈꾸는 비저너리(visionary)가 되고 싶다면 무엇보다도 먼저 새벽거인을 만나보라고 말한다. 그러면 머지않아 새벽에의 무한한 기대감으로 일어나는 법을 익히게 될 것이며, 스스로 늘 깨어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세계를 지배하는 사람들의 새벽비밀이다.
이 책은 하루하루 열심히는 살지만 결코 자신의 삶이라고는 할 수 없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의 직장인들에게, 잃어버린 꿈과 열정 그리고 진짜 자신을 찾아 과감히 새벽나라로의 여행을 결심하는 계기를 선사할 것이다!

추천평

전부터 나는 회사의 첫 시간은 사장이 제일 먼저 준비하는 것이라 생각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나보다 먼저 출근한 사람을 만났다. 그는 우리 회사를 컨설팅하기 위해서 온 권민 대표였다.
나는 내심 놀라면서도 오전에 있는 컨설팅 발표를 위해 일찍 출근한 것으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런데 한 달이 지나고, 1년이 지나고, 6년째 그와 함께 일하고 있지만 그의 출근 시간은 여전히 나보다 앞선 다. 또 한 가지 놀란 점은 그는 나와 달리 밀린 보고서 혹은 발표할 자료를 준비하는 대신 독서와 묵상 그리고 상상을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다.
나 또한 그와 함께 새벽 시간을 보내면서 우리의 사업이 아닌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만약 내가 권민 대표와 《새벽거인》을 만나지 못했다면, 단순히 부지런하기만 한 비즈니스맨 그 이상의
미래를 꿈꾸는 비저너리visionary가 되지는 못했을 것이다.
- 민복기(EXR 코리아, 컨버스 코리아 대표)


그동안 내가 만난 성공한 리더들은 대부분 새벽나라에 사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모두 절대 고독과 침묵의 시간 속에서 앞서 살았던 거인들을 만나고,
새벽에 미래와 기적을 만들며 자신의 삶을 찬란하게 가꾼다.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더욱 성장하고자 노력하는 분들께 일독을 권한다.
- 김경섭 (한국리더십센터 대표)


모두가 잠든 깜깜한 새벽, 주인공은 자신에로의 여행을 떠난다.
자신도 몰랐던 자아에 흥분하기도 하고 때로는 좌절하기도 하지만
새벽거인을 만나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미션을 깨닫게 되고, 스스로 비전도 세우게 된다.
내일도 어김없이 올 ‘새벽’이 당신의 미래를 바꿔놓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대한민국의 젊은이들과 새벽거인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기대한다.
-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


새벽은 시작이고 하루의 시초다.
새벽 공기, 새벽 느낌, 새벽 컨디션에 따라 그날 하루의 삶이 좌우된다.
이 책을 통해 만난 새벽은 나에게 미래에 대한 또 다른 영감을 불러일으켰다.
10년 동안 매일 새벽거인을 만나온 저자의 열정적 삶에 박수를 보낸다.
-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어둠이 채 가시기도 전, 버스나 지하철 첫 차에서 내려
도심의 빌딩 숲 사이를 당당히 걸어오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가기 어려워 보이지만 결코 어렵지 않은, 그래서 누구나 갈 수 있는
새벽나라로의 행진이 시작된 것이다. 새벽거인은 꿈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의
어깨를 두드리며 격려해주는 친절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
- 김석봉 (석봉토스트 대표이사)

리뷰/한줄평14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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