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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열 아저씨의 지구촌 환경 이야기 2
공기, 에너지, 생태계
최열 노희성 그림
청년사 200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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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문고

책소개

목차

넷째 마당 - 공기 이야기
다섯째 마당 - 에너지 이야기
여섯째 마당 - 생태계 이야기

더 알아봅시다!
맺음말
부록

저자 소개

저자 : 최열
1949년 대구에서 태어나 강원 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했다. 1982년에 우리 나라 최초의 민간 환경 단체인 한국 공해 문제 연구소를 만들었으며, 지금까지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끊임없이 해 오고 있다. 지금은 환경 운동 연합에서 사무 총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림 : 노희성
1954년에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그 동안 여러 신문사에 시사 일러스트를 기고했으며, 어린이책을 비롯한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지금은 메가컨텐츠 대표로 애니메이션 작업을 하고 있으며, 서울 시립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87쪽 | 427g | 165*240*20mm
ISBN13
9788972787204

책 속으로

우리 나라는 전체 에너지 사용량 가운데 60퍼센트나 되는 석유를 모두 수입해서 쓰기 때문에, 석유가 모자라게 되면 가장 큰 영향을 받게 될 거야. 석유뿐만 아니라 전체 에너지의 97퍼센트 이상을 수입해서 쓰는 우리 나라로서는 화석 연료가 바닥난다는 것은 아주 끔찍한 일이 되겠지.
이렇게 화석 연료는 남아 있는 양도 얼마 안 되지만, 당장 쓸 것이 있어도 지구 온난화와 대기 오염을 생각하면 함부로 써서는 안 되는 에너지야.
그러므로 우리는 새로운 에너지를 찾아야 해. 석유나 석탄이나 천연가스처럼 한 번 쓰면 다시 쓸 수 없는 에너지가 아니라, 계속해서 다시 쓸 수 있는 재생 가능 에너지를 찾아야 한단다.

---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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