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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창세기 - 대폭발에서 인간의 탄생까지
우주의 시작 지구의 탄생 최초의 생명 탄생 세균에서 동물로 진화의 빅뱅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호모 사피엔스의 탄생 제2장 고대 - 석기 시대에서 헤이안쿄 천도까지 일본인의 기원 조몬인의 생활 야요이인의 생활 무라에서 구니로 신비의 여왕 히미코 고분 시대 왜의 다섯 왕 이와이의 반란 불교 전래 쇼토쿠 태자의 정치 다이카 개신 백촌강 전투 진신의 난 덴무 천황의 독재 정치 율령 국가 헤이조쿄 후지와라노 후히토와 그의 자식들 반전수수법 대불건립 후지와라노 나카마로와 도쿄 헤이안쿄 오텐몬의 정변 후지와라씨의 다른 씨족 배척 다이라노 마사카도의 난 히카리 겐지의 시대 제3장 중세 - 원정에서 세키가하라 전투까지 전구년.후삼년의 난 시라카와 원정의 시작 장원과 공령 히라이즈미의 영화 다이라씨 정권 가마쿠라 바쿠후의 성립 조큐의 난 고세이바이시키모쿠 제정 가마쿠라 불교의 보급 장원과 지토 원의 침입 에이닌의 도쿠세이령 쓰가루안도씨의 변 겐무의 신정 니조가와라의 낙서 간노의 소란 아시카가 요시미쓰의 정치 일명 무역 조일 무역 류큐 왕국의 번영 오닌의 난 히가시야마 문화 오닌의 난 이후의 무로마치 바쿠후 잇코잇키 소손의 풍경 센고쿠다이묘의 전투 센고쿠다이묘의 정치 왜구와 해적 사비에르와 총포류 군웅 할거 혁명가 오다 노부나가 히데요시의 통일 조선 침략 모모야마 문화 세키가하라 전투 제4장 근세 - 에도 바쿠후의 성립에서 몰락까지 에도 바쿠후의 성립 무가제법도와 산킨코타이 시마바라.아마쿠사 잇키와 '쇄국' '게이안 오후레가키'의 진상 게이안 사건 신흥 상인의 탄생 마키노 나리사다와 야나기사와 요시아스 이누쿠보 쓰나요시 겐로쿠기의 재정 정책 쇼토쿠기의 재정 정책 쇼토쿠의 정치 교호 개혁Ⅰ 교호 개혁Ⅱ 교호 개혁Ⅲ 다누마 시대Ⅰ 다누마 시대Ⅱ 다누마 시대Ⅲ 간세이 개혁Ⅰ 간세이 개혁Ⅱ 해방 정책 가세이 문화 개국을 향한 서곡 오시오 헤이하치로의 난 덴포 개혁Ⅰ 덴포 개혁Ⅱ 흑선이 오다 불평등 조약 다이로 이이 나오스케 암살되다 공무 합체 에도 바쿠후, 붕괴의 길로Ⅰ 에도 바쿠후, 붕괴의 길로Ⅱ 대정 봉환 보신 전쟁 제5장 근.현대 - 메이지 유신에서 전후 경제 성장까지 5개조의 서문과 5방의 게시 폐번 치현 징병제, 지조 개정, 학제 정부를 분열시켰던 정한론 논쟁 세이난 전쟁 자유 민권 운동의 시작 정당의 결성 대일본제국헌법 발포 로쿠메이칸 외교 조약 개정 교섭 청일 전쟁 관영 야하타 제철소의 설립 러일 전쟁 대한 제국 병합 제1차 호헌 운동 제1차 세계 대전 참전 쌀 소동 제2차 호헌 운동 협조 외교 만주 사변 중일 전쟁 독일.일본.이탈리아 삼국 군사 동맹 미일 교섭의 향방 태평양 전쟁 GHQ 점령하의 일본 고도 경제 성장에서 거품 경제로 참고문헌 찾아보기 |
Hirofumi Yamamoto,やまもと ひろふみ,山本 博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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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변하려고 한다. 앞으로 일본은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변해 갈 것인가? 일본의 변화는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말해 주듯 일본과 바로 이웃하고 있는 우리로서는 예의 주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중대한 문제다. 그리고 이것은 지금까지 일본의 발전 형태를 본보기로 삼아온 우리와 현실적으로 깊이 관련된 문제이기도 하다.
현재의 일본을 주시하면서 앞으로의 일본을 전망하고자 한다면 지금 한 가지 권하고 싶은 일이 있다. 그것은 일본의 과거를 읽어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일본의 과거는 일본의 현재를 규정지으며 일본의 미래를 배태시키는 모체이기 때문이다. 역자는 일본이 크게 변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일본의 역사를 확실히 알아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 옮긴이의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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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인을 위한 일본사』는 일본 역사에 대한 입문서로서 일본의 역사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도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000년 일본의 역사를 한 권으로 엮어 한번에 그 흐름을 알 수 있게 하였으며, 교양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담았다.
최초 생명의 탄생에서부터 근·현대의 일본사까지 300컷의 도표·지도·연표를 보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각 장마다 〈주요 사건으로 본 연표〉가 있어 그 시대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역사 뒤에 숨겨진 일상적이고 평범한 서민들의 모습과 생활상을 〈한마디 메모〉와 〈칼럼〉으로 소개하였다. 에도 바쿠후의 초대 쇼군부터 마지막 쇼군까지의 사진과 비화를 수록하여 한층 더 재미를 주었다. 그뿐만 아니라 각 페이지마다 〈이 무렵 세계는〉이란 코너가 있어 세계사도 단숨에 이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