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백호의 부활
준결승 탈락의 위기 결전! 아시아의 정상을 향해! 백호 대 고양이 불꽃 튀는 결승전 |
|
강민과 백스가 부둥켜안고 팔짝팔짝 뛰었다.
모든 상황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지켜 보고 있던 라이는 분에 겨워 이를 덜덜 떨었다. "백호를 되찾다니 운이 좋은 녀석이군. 하지만 최후의 승자는 바로 우리다." 그리고 휙 바람을 일으키며 돌아섰다. "조금만 기다려라. 라이." 레이는 백호족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결승전까지 올라가 라이를 무찌르겠다고 다짐했다. --- p.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