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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씨 사진 구경가다
1883-1945
이경민
아카이브북스 200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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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대사진연구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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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편자 서문_ 한국근대사진색인집을 꾸미며
일러두기

1883-1900
1901-1910
1911-1920
1921-1925
1926-1930
1931-1935
1936-1945

사진 및 화보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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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한국 사진사 연구에 관심을 두고 사진 평론과 전시 및 출판 기획 등의 일을 해온 이경민은 현재 사진아카이브연구소(http://cafe.naver.com/fotoarchives.cafe)를 운영하면서 근대 사진 아카이브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학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하여 2005년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계간 『사진비평』 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전시기획자를 대상으로 주어지는 '이동석 전시기획상'을 첫 회(2008)에 수상하였다. 『기념사진전』(문예진흥원미술관, 1999), 『다큐먼트전』(공동기획, 서울시립미술관, 2004), 『
한국 사진사 연구에 관심을 두고 사진 평론과 전시 및 출판 기획 등의 일을 해온 이경민은 현재 사진아카이브연구소(http://cafe.naver.com/fotoarchives.cafe)를 운영하면서 근대 사진 아카이브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학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하여 2005년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계간 『사진비평』 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전시기획자를 대상으로 주어지는 '이동석 전시기획상'을 첫 회(2008)에 수상하였다. 『기념사진전』(문예진흥원미술관, 1999), 『다큐먼트전』(공동기획, 서울시립미술관, 2004), 『유리판에 갇힌 물고기』(대안공간 풀, 2004), 『우리사진의 역사를 열다』(한미사진미술관, 2006), 『벽의 예찬, 근대인 정해창을 말하다』(일민미술관, 2007), 『오월의 사진첩』(광주시립미술관, 2008) 등의 사진전을 기획했다. 주요 논문으로는 「사진아카이브의 현황과 필요성 고찰」, 「프랑뎅의 사진 콜렉션을 통해 본 프랑스인의 한국의 표상」,「잔더가 본 100년 전 한국의 풍경지리 」등이 있으며, 지은책으로 『유리판에 갇힌 물고기』(공저),『기생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구보씨, 사진 구경가다』,『벽의 예찬, 근대인 정해창을 말하다』(공저) 등이 있다. ‘구보씨’ 라는 아이디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전문적인 산보객이자 관찰자로서 다종다양한 근대 사진 아카이브를 구축하여 경성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복원·재구성하는 『대경성 프로젝트』를 계획 중이며, 이를 통해 한국 근대성의 기원을 읽어내려는 엄청난 시도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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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사진 아카이브 연구소
한국근대사진아카이브의 구축을 위해 2004년에 설립된 연구소로 관련 사진기록물들을 체계적으로 수집, 분류, 관리하고 있다. 전시기획으로는〈다큐먼트전〉(서울시립미술관, 2004),〈우리 사진의 역사를 열다〉(한미사진미술관, 2006),〈아! 태극기전〉(신한갤러리, 2006), 출판기획으로는『유리판에 갇힌 물고기』(2004),「구보씨, 박람회에 가다」CD 제작(2004), 아카이브구축사업으로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진DB구축사업(2005)에 참여하였다. cafe.naver.com/fotoarchives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55*190*20mm
ISBN13
9788995585184

출판사 리뷰

최근 한국의 근대를 조망하는 각 학문의 성과와 함께 한국사진사의 연구가 진행되어왔으나, 그럼에도 연구성과의 빈곤함은 여전하다. 편자는 그 이유를 사진사 연구인력의 부족함과 사진자료의 망실 및 미발굴로 꼽고 있다. 여기에 덧붙여서, 사진사연구의 빈약함은 연구작업을 지금껏 일부가 독점하거나 방기하거나 모르거나 냉소로 일관해온 것도 하나의 이유였다. 이제 한국사진사 연구를 위해서 가장 시급한 일은 일부 한정된 사진사 텍스트에만 매달리는 것에 탈피하여, 사진이 탄생된 그 시점으로 가서 연구를 진척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자면 조선말기에서 일제강점기와 해방까지 아우르는 시기의 사료 접근이 필요하며, 그 접근은 근대를 대표하는 당대의 신문과 잡지에 실린 사진과 글을 아카이브화하여 사진관련 목록들을 뽑아내는 ‘색인집’일 것이다. 이 색인작업은 연구를 위한 자료 획득을 위해 손에 책과 신문으로 먼지와 때를 묻히거나 종일 모니터 앞에서 씨름해야 하는 고단하고 지난한 일이다. 그 바탕에서 사진사도 사진평론도 쓸 수 있는 것이며, 그 속에서 우리가 그토록 열망했던 근대사진의 실체를 복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색인집은 그런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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