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가우리에서 온 도형술사, 이오
2. 늙은 용병의 가족 3. 천 년 전의 전쟁 속으로 4. 망설이는 최강의 적, 아슈르 5. 빛의 전사들, 마왕군의 함정에 빠지다 6. 함수의 마법진 가동! |
그림나무의 다른 상품
|
주인공 지수는 12권에 이어 계속 ‘0’의 포스로 천 년 전 마신 전쟁 당시로 가서 빛의 전사들을 관찰한다. 수학의 대 스승인 피타고라스의 명령으로, 빛의 전사 7명이 X의 기사 우르를 중심으로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마지막 빛의 전사라는 운명을 타고난 이오(아직은 나약한 꼬마숙녀다)는 우르를 찾아가는 도중 길을 잃고 인간의 마을에 잠시 머물게 된다. 이오는 우연히 만난 노부부의 지극한 보살핌과 도움에 따듯한 정을 느끼지만 여전히 용기가 없다. 우여곡절 끝에 나머지 빛의 전사들과 만나지만, 다시 누군가에게 납치된다. 한편 지수는 ‘0’의 모습으로 떠돌다가 어떤 존재를 만나 힘을 쓸 수 있는 몸을 잠시 얻는다. 그리고 꼬마 이오를 계속 지켜보다가 연민은 느끼고 이오를 도와주려고 하지만 결국 아슈르의 꾐에 빠져 오히려 이오를 납치한 꼴이 되어버린다. 이오를 구하려다가 마왕군의 함정에 빠진 6명의 빛의 전사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난관을 이겨나가고자 협력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오는 자신도 그들에게 보탬이 되는 존재가 되고자 한다. 도형술사인 이오의 숨은 능력은 바로 그래프를 그리는 것! 마왕군들을 효과적으로 물리치기 위해 그들의 규칙성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함수 그래프를 그린다. 그래프 위에 몬스터들의 좌표를 찍은 다음 그것들을 선으로 이어 그래프로 그리면, X의 기사 우르가 함수 관계를 발견하고 마왕군을 효과적으로 물리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