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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
첫째 날 - 시란 무엇인가 테마 1 시의 특성 테마 2 시는 왜 어렵게 느껴질까 테마 3 시 이해의 첫걸음, 시 낭송 둘째 날 - 시의 구성요소 1 테마 1 시와 운율 테마 2 시적 화자의 정서와 태도 테마 3 시어의 의미 셋째 날 - 시의 구성요소 2 테마 1 시와 심상 테마 2 시의 표현 테마 3 작품의 종합적 감상 넷째 날 - 소설이란 무엇인가 테마 1 소설의 특성 테마 2 소설의 구성 테마 3 소설의 시점 다섯째 날 - 소설 속의 인물 집중탐구 테마 1 인물의 성격 테마 2 인물의 종류 테마 3 인물의 제시 방법 여섯째 날 - 희곡이란 무엇인가 테마 1 희곡의 특성 테마 2 희곡의 구성요소 테마 3 대사의 기능과 등장인물 테마 4 희곡의 구성 테마 5 희곡의 갈래 일곱째 날 - 수필이란 무엇인가 테마 1 수필의 특성 테마 2 수필의 주제 테마 3 수필의 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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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에 흥미를 불어넣는 청소년 교양서
많은 학생들이 국어가 어렵다고 하소연한다. 특히 국어 교과에 포함된 시와 소설, 희곡과 수필을 배우면서 문학을 암기과목으로 오해하는 학생도 적지 않다. 문학을 제 나름대로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시험에 나올 만한 것들만 외우다 보니 지겹고 어려운 과목으로 인식하게 된 것이다. 《일주일 만에 끝내는 카리스마 선생의 국어 ①》의 저자 이기동 선생도 지난 20년간 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국어 공부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을 많이 봐왔다. 그가 제시하는 답은 간단하다. 바로 근본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다. 국어라는 학문은 바로 우리가 늘상 사용하는 우리 말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경험하는 것들을 나름대로 체계화시킨 것이라는 사실만 염두에 두면 국어 공부가 훨씬 쉬워진다. 지금까지 국어 교과서의 구성에 따라 충실하게 꾸며진 참고서는 많았다. 그러나 그것들 모두 국어를 암기할 대상으로 만들게 할 뿐 학생들에게 문학의 올바른 감상법을 가르쳐주지는 않았다. 이 책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문학 작품을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되는 지식과 올바른 감상법을 담아 학생들이 국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 20년간 국어교육에 힘써온 저자의 친절한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지금까지의 국어 공부법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국어에 흥미를 느끼는 한편 스스로 국어 공부의 해법을 찾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