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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 빙빙 도는 지구의 구조
지구의 형태 지구의 크기 지구의 구조 지구의 운동 둘째 날 살아 숨쉬는 지각의 겉과 속 지각을 이루고 있는 물질들 지진 이야기 변화하는 지각 셋째 날 날씨를 만드는 공기의 힘 공기의 힘 여러 가지 바람 구름과 비 우리나라의 날씨 넷째 날 생명이 시작된 바다의 비밀 바다, 그 푸르른 곳 해저지형 해수의 성분과 운동 바다의 가치 다섯째 날 개성 만점 태양계 가족 태양계 태양 행성 작은 천체들 여섯째 날 위험에 처한 지구 지구온난화 이상기후 사막화 사라져 가는 숲, 그리고 생물들 일곱째 날 우주탐사단, 제2의 지구를 찾아서 우주개발 작은 지구, 바이오스피어 2 지구 위의 지구, 우주정거장 제2의 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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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엔 거대한 뱀 위에 거북이가 올라 앉아 있고 그 거북의 등 위에 4마리의 코끼리가 반구 모양의 대지를 떠받들고 있다는 고대 인도인들의 우주관으로 이야기를 시작해 마젤란의 세계일주로 지구가 구형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기까지의 흥미로운 역사가 전개된다. 이와 함께 기원전 2세기 경 지구의 크기를 구해낸 에라토스테네스의 일화로 지구의 둘레를 계산하는 공식을 배울 수 있으며, 이어서 지구의 구조와 자전, 공전 등의 운동을 알 수 있다.
이후 6일 동안 바다와 육지, 하늘과 우주를 넘나들며 지구과학을 완벽하게 정리해 준다. 특히 학생들이 지구과학 영역 중 가장 좋아하는 천문학 부분에서는 외계인의 지구 침공을 다룬 영화에 화성이 단골로 등장하는 이유와 우주과학의 발전 과정 및 제2의 지구를 찾기 위한 우주탐사 뒷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또한 ‘친절한 카리스마’를 통해 태풍에 이름을 붙이는 방법을 비롯해 수학의 아버지 피타고라스가 폭도들에게 살해당한 이야기 등 지구과학과 관련된 숨은 이야기를 전하며 흥미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와 사막화, 이상기후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의 현실을 들여다보며 학생들로 하여금 환경문제의 심각함과 지구의 소중함을 깨닫도록 이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