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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만에 끝내는 카리스마 선생의 사회
중고생을 위한 기초 탄탄 7일 특강
최승권
파라북스 200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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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끝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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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

1 첫째 날 시대적 배경의 이해
테마1 절대주의의 유럽과 상공시민층의 성장
테마2 계몽사상의 등장
테마3 시민혁명의 발발 - 프랑스혁명
테마4 시장경제(자본주의)의 성립
테마5 근대국가와 현대국가의 차이

2 둘째 날 정치1|민주주의란 무엇인가
테마1 민주주의의 근본이념과 기본원리
테마2 근대 민주주의와 현대 민주주의의 변화
- 근대 민주주의 체제의 모순점|현대 민주주의의 성립

3 셋째 날 정치2|민주주의의 여러 제도
테마1 법치주의와 정부
테마2 의회제도(국회)
테마3 선거제도
테마4 정당
테마5 행정부
테마6 지방자치제
테마7 정치과정과 시민의 참여

4 넷째 날 법1|법의 의미와 종류
테마1 법의 의미
테마2 법의 목적
테마3 법치주의
테마4 법의 분류

5 다섯째 날 법2|법의 다양한 역할
테마1 법의 적용
테마2 재판의 종류
테마3 국민의 권리
테마4 국민의 의무

6 여섯째 날 경제1|경제의 정의와 경제활동
테마1 경제활동의 의미
테마2 경제체제의 변천
테마3 미래의 경제
테마4 자원의 희소성
테마5 기회비용과 합리적 선택

7 일곱째 날 경제2|시장가격의 형성과 공정 경쟁
테마1 수요·공급의 법칙
테마2 가격의 변동
테마3 환율과 무역
테마4 공정한 경쟁

저자 소개

저자 : 최승권
중등교육 전문 온라인 교육사이트 메가스터디 엠베스트의 인기 절정의 사회강사. 저자는 정치, 경제, 사회와 문화, 법까지 총 망라된 사회의 이해 위주 수업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일주일 만에 끝내는 카리스마 선생의 사회>는 정치와 법, 경제 제도들이 왜 생겼는지부터 차근차근 풀어 나가며 사회 교과를 정말 살아 있는 사회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저자가 직접 학생을 가르치듯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이 책을 통해 사회는 외울 것이 많다고 싫어하는 학생들도 원리를 깨우쳐 사회에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저자는 현재 <비유와 상징>과 <꿈틀>의 집필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361g | 153*224*20mm
ISBN13
9788991058781

출판사 리뷰

사회 교과를 살아 있는 학문으로 바꿔주는 청소년 교양서
요즘에는 수능과 통합논술은 물론이고 학교 시험에서도 응용력과 종합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수능형 문제가 많이 출제된다. 수능형 문제를 잘 풀기 위해서는 각종 사회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필요하다. 그러나 아무리 사회에 눈과 귀를 열어도 보이고 들리는 각종 용어와 제도의 원리를 알지 못하면 쉽게 이해할 수 없다. 한미자유무역협정의 정의와 장단점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이런 협정이 필요하게 된 경제제도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또한 노사분규가 일어났을 때 정부가 중재하는 이유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법 제도에 관해 알아야 한다. 이처럼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을 이해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사회 교과이다.
그러나 사회 하면 외워야 할 것이 많은, 복잡하고 머리 아픈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다. 사회 교과에는 정치와 법, 경제와 사회, 문화, 법, 지리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되어 어려운 용어가 많이 나오는데다, 참고서나 문제집 외에 사회 교과의 이해를 높일 만한 이렇다 할 교양서가 없으니 학생들이 사회 과목에 흥미를 잃기 십상이다.

《일주일 만에 끝내는 카리스마 선생의 사회》는 사회 교과에 흥미를 잃고 어려워하는 많은 학생들을 위해 정치와 법, 경제 제도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가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일방적으로 지식을 나열하거나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과 학생의 문답 형태로 구성해 학생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문제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준다. 또한 곳곳에 배운 내용을 확인하는 문제와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수록해 학생 스스로 공부의 맥을 찾고 사회 교과의 원리를 깨우쳐 응용력과 전체적인 사고력을 높이도록 도와준다.
복잡한 정치와 법, 경제 제도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7일 특강
일주일 동안 한 교과목의 기초를 다잡는〈카리스마 선생 시리즈〉의 사회편인 이 책은 교육자는 단지 수업의 진행자 역할만 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원리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사회에 대한 기초가 전혀 없는 두 학생 서연과 용석이 던지는 정치와 법, 경제 제도에 관한 질문들은 모두 보통 학생들이 그 동안 궁금해한 것으로 풍부한 예와 적절한 비유를 들어 풀어준다. 이를 통해 민주주의 근본이념의 추구라는 커다란 목적을 위해 시행되는 정치와 법, 경제 제도의 연결성을 깨달을 수 있다.

강의 첫째 날에는 정치, 법, 경제 제도가 생겨난 시대적 배경을 알아본다. 절대주의의 유럽에서 상공시민층이 성장하여 계몽사상이 등장하고, 시민혁명이 일어나면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틀이 마련되는 과정이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사회의 기초 지식을 쌓도록 도와준다.
둘째 날에는 민주주의의 근본이념과 원리를 비롯해 근대 민주주의와 현대 민주주의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본다. 권력을 칼에 비유해 칼의 주인이 국민이라는 개념이 국민주권이며, 실제 칼을 국민이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국민자치라는 설명은 국민주권과 국민자치를 헷갈려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셋째 날에는 본격적으로 현대 민주주의 제도인 정부와 정당, 행정부의 역할과 의회제도와 선거제도, 지방자치제에 대해 알아본다. 선생님이 제시하는 문제를 풀다 보면 복잡해 보이는 여러 제도들의 연결고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넷째 날에는 법의 의미와 목적 등 법의 기본 원리에 대해 설명하며, 다섯째 날에는 재판의 종류를 비롯해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 대해 이야기한다. 헌법과 법률, 명령, 조례, 규칙으로 이어지는 법의 서열을 설명하는 과정에서는 법을 만드는 규칙을 알게 된다.
여섯째 날과 일곱째 날에는 경제 분야를 탐구한다. 경제활동이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 오늘날 국제 경제의 흐름을 살펴보며 경제활동의 기본인 수요?공급의 법칙과 가격 변동의 원리, 환율과 무역의 원칙을 알아본다. 이 강의를 충실히 따라가면 신문의 경제면을 보는 게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장난꾸러기 학생들과 선생님의 격의 없는 7일간의 대화는 마치 자상한 삼촌과 이야기하는 것처럼 재미와 생동감을 주어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사회 영역의 기초를 쌓고 흥미를 갖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사회 교과가 단순히 암기할 것이 많은 과목이 아니라 우리 주변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며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의 보물상자임을 깨닫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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