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폭풍의 탑 1
민소영
자음과모음 2002.04.30.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3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7 완결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전야
2. 점성술사
3. 다리 앞에서
4. 왕의 그림자들
5. 항구의 마법사
6. 검은 폭우
7. 칼리안
8. 태동

저자 소개 1

필명 : 아울

1978년 생 2000년 서울대 제약학과, 2002년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9년 『검은 숲의 은자』로 데뷔, 이후 ‘아울’이라는 필명 혹은 민소영이라는 본명으로 활동 중이다. 장대한 세계관, 개성 넘치는 캐릭터, 섬세하고도 드라마틱하게 엮이는 전개가 특징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검은 숲의 은자』 『폭풍의 탑』 『겨울성의 열쇠』 『홍염의 성좌』 『북천의 사슬』 『먼 곳의 바다』 등이 있다.

민소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18쪽 | 45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475892

책 속으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는, 정신없이 싸워대는 통에 관련 기록을 모조리 불태워 버렸기 때문에 알려진 바 없으나, 그 시대가 이야기하는 다채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사람은 좋았던 시절보다는 끔찍했던 시절에 흥미를 보이게 마련이다), 그 시대가 낳은 것들, 그리고 그것을 기억하는 후손들은 분명히 남아 있으며,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폭풍의 마녀 에슈키나였다.

--- 본문 중에서

미카엘의 성지 '황금의 숲', 아나드리엘의 성지 '부활의 계곡', 라파엘의 성지 '거울의 호수', 칼리의 성지 '피의 골짜기', 에블리스의 성지 '폭풍의 섬' 그리고 메라디스가 말한 검은 숲은, 그 파괴신들 중 암흑신 메르메스에게 바쳐진 성지였다. 라닌은 턱을 긁적이며 생각했다. 그렇다면 그 검은 숲은 흑룡이 사는 곳이겠군…….

세일리언의 눈이 반짝였고, 순간 라닌은 가슴 한쪽이 선뜩해지는 것을 느꼈다.

'놀라워라……. '사라진 종족'을 만날 엄청난 행운을 쥐고 있어요.'

"네? 사라진 종족?"

'용들.'

'당신의 운명 언저리에, 사라진 흑룡들의 운명이 닿아 있습니다. 날개를 찢긴 흑룡의 제왕의 그것 이, 그녀의 날개를 값으로 치르고, 겨우 살아남은 막내의 그것이, 그리고…….'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뇌룡의 전설 속에 피는 배반과 로망스!
본격 판타지의 새로운 주자로 기대되는 신작 판타지 소설이 출간되었다. 『폭풍의 탑』은 『검은 숲의 은자』라는 작품을 내놓은 바 있는 작가 민소영이 『검은 숲의 은자』 이후의 이야기를 형상화한 것이다.

이 작품에서는 전작에서의 배경과 설정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어느 시대나 나라, 종족들이든 전설이나 신화를 간직하고 있게 마련이고 사람들이 흥미 있어할 만한 요소들이 들어 있는 것이 보통이다. <폭풍의 탑>에서 나타나는 주된 배경은 환란 시대라고 불리는, 악몽과도 같은 전설이 전해지는 시절과 그 뒤에 이어지는 뒷이야기들이다. 그 속에는 뇌룡이라고 하는 신비로운 존재로부터 파생되는 수많은 관계와 싸움과 기적, 그리고 시간의 흐름이 담겨 있다. 그리고 살아남은 자들의 이야기는 지금도 계속된다.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거의 모든 신화나 전설, 그리고 역사서에도 이 '에슈키나'라는 이름은 신의 이름만큼이나 많이 거론된다. 그 당시 이 여마법사는 여덟 개의 성과 여섯 개의 도시를 파괴시켰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손에 목숨을 잃었다. 그러한 광폭하고 끔찍한 사태는 소왕국 슈란드에 열다섯의 나이로 왕의 자리에 오른 헤케미르가 주변의 일곱 왕국을 집어삼키면서 시작된다. 에슈키나는 이 신흥 강국의 왕을 도우면서 '검은 기사'와 함께 그를 대륙의 패자로 만들어주게 된다.

리뷰/한줄평1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