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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편집인 서문 피터 드러커의 업적이 갖는 역사적 가치

드러커, 경영을 말하다

01 성공하는 사람의 자기 관리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어떻게 일을 수행할 것인가
나의 가치관은 무엇인가|나는 어디에 속해야 하는가
나는 무엇에 공헌해야 하는가|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라
인생의 후반부를 준비하라

02 바람직한 기업이론을 정립하라
IBM과 제너럴 모터스의 성공과 위기|기업이론의 3가지 요소
기업이론의 4가지 명세서|체계적 폐기와 비고객의 중요성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라|기업이론을 정기적으로 재검토하라

03 효과적인 의사 결정을 위한 방법
효과적인 의사 결정을 위한 6가지 단계|문제를 분류하라
문제를 정의하라|문제에 대한 해답을 규정하라
무엇이 옳은가를 결정하라|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세워라
피드백을 의사 결정 과정에 포함시켜라

04 종업원은 피고용자가 아니라 사람이다
인력 파견 회사의 성장 배경|지식근로자 관리에 효과적인 인력 파견 회사
파견 근로자 관리 감독의 어려움|지식근로자의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춰라 인재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라

05 인사 관리를 위한 의사 결정 방법
인사 관리의 기본 원칙|올바른 인사 관리를 위한 5가지 단계
인사 관리에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06 혁신 기업을 만들기 위한 기본 원칙
혁신의 기회를 찾아라|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혁신의 원칙

07 목표 달성 능력을 갖춰라
직무를 철저히 분석하라|수익과 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라
올바른 회계 관행을 정립하라|기업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라
목표 달성 능력의 습득 방법|회사의 현황 및 실태를 분석하라
자원이 어떻게 배분되고 있는지 분석하라|우선순위를 결정하라

21세기 리더십

08 의사 결정에 필요한 정보
원가 관리에서 성과 관리로|전체 경제사슬의 원가에 대한 정보
부를 창출하기 위한 정보|외부 정보가 중요하다

09 목표를 달성하는 최고경영자의 행동규칙
목표를 뚜렷이 하라|실행 계획을 수립하라
실행 계획을 행동으로 옮겨라|‘나’보다는 ‘우리’를 생각하고 말하라

10 정보 중심 조직으로 변신하라
정보 중심 조직의 특성|정보 중심 조직의 선결 과제
정보 중심 조직의 경영상 문제점

11 지식의 전환과 지식사회
지식이 모든 것을 바꾼다|체계적으로 혁신하라
조직 문화는 지역사회를 초월해야 한다|조직의 사회적 책임
조직의 사명을 명확히 하라|지식사회에서 종업원의 의미
조직을 팀처럼 구성하라

12 지식근로자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요건
보다 현명하게 일하라|과업을 규정하라|과업에 집중하라
성과를 규정하라|근로자를 파트너로 생각하라
서비스업의 생산성 향상이 시급하다

13 비영리 조직으로부터 배워라
조직의 사명을 최우선으로 하라|이사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라
책임을 부여하고 성취 욕구를 충족시켜 주어라

14 21세기 경영자의 도전 과제
경영의 발전과 혁신|경영이란 무엇인가

15 자본주의 이후 사회의 경영자
: 피터 드러커와의 인터뷰

역자 후기

저자 소개 2

피터 F. 드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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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Ferdinand Drucker, Peter F. Drucker,ドラッカ-, ピ-タ-.F.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철학과 미래사회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으로 널리 알려진 피터 드러커는 1909년 1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무원인 아버지와 의사인 어머니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1931년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국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33년 영국으로 건너가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 등에 근무했다. 1937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에는 사라 로렌스 대학, 베닝턴 대학, 뉴욕 대학에서 강의하는 한편 GM, GE와 같은 기업들에 대한 컨설팅을 담당했다. 1939년 최초의 저서 『경제인의 종말』을 출판한 이래 드러커는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 문제에 대해 날카로운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철학과 미래사회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으로 널리 알려진 피터 드러커는 1909년 1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무원인 아버지와 의사인 어머니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1931년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국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33년 영국으로 건너가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 등에 근무했다. 1937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에는 사라 로렌스 대학, 베닝턴 대학, 뉴욕 대학에서 강의하는 한편 GM, GE와 같은 기업들에 대한 컨설팅을 담당했다.

1939년 최초의 저서 『경제인의 종말』을 출판한 이래 드러커는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 문제에 대해 날카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현대 조직 및 현대 경영학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로 자리매김했다. 1971년부터 캘리포니아 주 클레어몬트 대학의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과 사회과학을 강의했으며, 피터 드러커 비영리 재단의 명예 이사장을 역임했다. 30년 이상 국내외에 걸쳐 기업, 공공기관, 정부 등에 대해 전략을 수립하고 또 분석해주는 자문 교수 및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세계 5개국으로부터 10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 11월 11일 9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저서로는 『넥스트 소사이어티』 『기업가 정신』 『위대한 혁신』 『혼란기의 경영』 『경영의 실제』 『리더의 도전』 『피러 드러커 자서전』 등이 있다.

피터 F. 드러커의 다른 상품

피터 드러커의 연구 및 번역가로 잘 알려진 작가. 경북고등학교와 서울대 상과대학 을 졸업하였으며 대구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또한 대구대학교 총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다가 2005년 명예퇴직하였다. 포틀랜드 주립대 객원교수,한국산업경영학회회장,한국인사조직학회 부회장, 한국국제경영학회 부회장,대구은행 사외이사, 영원무역과 삼익THK 사외이사, TBC 대구방송 비상임이사, 그리고 태창철강의 경영고문을 역임했다. 그는 1966년 서울대 상과대학에 입학하여 『경영의 실제』와 『기업의 개념』을 읽고 드러커에게 매료되었다고 한다. 1982년 10여 년간의 직장생활을 마
피터 드러커의 연구 및 번역가로 잘 알려진 작가. 경북고등학교와 서울대 상과대학 을 졸업하였으며 대구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또한 대구대학교 총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다가 2005년 명예퇴직하였다. 포틀랜드 주립대 객원교수,한국산업경영학회회장,한국인사조직학회 부회장, 한국국제경영학회 부회장,대구은행 사외이사, 영원무역과 삼익THK 사외이사, TBC 대구방송 비상임이사, 그리고 태창철강의 경영고문을 역임했다.

그는 1966년 서울대 상과대학에 입학하여 『경영의 실제』와 『기업의 개념』을 읽고 드러커에게 매료되었다고 한다. 1982년 10여 년간의 직장생활을 마친 뒤 학자의 길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피터 드러커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1992년 12월, 캘리포니아 클레어몬트에 있는 자택에서 드러커를 처음 만났을 때 책보다 더 많은 클래식 음반이 서재에 꽂혀 있어서 놀랐다고 한다. 2005년 드러커가 타계할 때까지 이재규는 매년 드러커를 만나 경영과 음악과 미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음악에도 조예가 깊은 그는 경북고 재학 중 성악을 배웠고, 서울대 상대 재학 중 홍릉제에서 푸치니의 〈토스카〉 아리아 “별은 빛나건만”, 나운영의 “달밤” 등을 불렀다. 2009년 연말 CEO 자선음악회에서 푸치니의 〈투란도트〉의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와 이수인의 “내 맘의 강물”을 불렀다.

그의 저서로는 『이재규 교수의 3분 경영』『지식경영학원론』『인적자원관리론』,『피터 드러커에게 경영을 묻다』 등 20여 권이 있다. 번역서로는 피터 드러커의 『단절의 시대』『넥스트 소사이어티』『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21세기 지식경영』『미래의 결단』『자본주의 이후의 사회』『2020년 기업의 운명』, 『한 권으로 읽는 피터드러커 명저 39권』,『피터 드러커의 지식역사』,『피터 드러커의 지식근로자』,『피터 드러커의 지식사회』등이 있다. 최근에는 『클래식 음악 에피소드』『발칸, 시간이 멈춘 그곳』『모차르트 인 오스트리아』『모차르트 읽는 CEO』『베토벤 읽는 CEO』 등이 있다.

1984년 처음 이탈리아 피렌체를 여행한 이래 단체 여행이나 가족 여행으로, 때로는 혼자서, 그리고 그보다는 아내와 함께 더 많이 토스카나 지방을 여행하면서, 이탈리아 메디치 가문과 르네상스 문화와 역사를 연구했다. 아내와 함께 또다시 토스카나 지방에 한 달간 머무르며 곳곳을 여행한 뒤 『이탈리아의 꽃, 토스카나에서 예술을 만나다』을 완성할 계획을 세웠으나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2011년 8월 8일 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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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재규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경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대자동차와 영진약품 등에서 일했으며, 대구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와 경상대학 학장, 대구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 대구경북경영학회 회장, 한국경영학회 부회장, 대구은행과 한국전기초자의 사외이사를 역임했고, 2007년 현재 영원무역과 한국전기초자 사외이사, TBC 비상임이사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피터 드러커 평전>, <경영정책론>, <리엔지니어링과 카이젠>, <중소기업의 생존전략> 등이, 옮긴 책으로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 <미래의 결단>, <회사인간의 흥망>, <단절의 시대>,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21세기 지식경영>, <경영의 실제>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99쪽 | 704g | 176*248*30mm
ISBN13
9788947526258

출판사 리뷰

직장인의 생명력이 회사보다 더 긴 미래
당신은 남은 인생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우리는 전례 없는 ‘기회의 시대’에 살고 있다. 오늘날에는 야망이 있거나 지적인 능력이 탁월한 사람이라면, 어느 곳이라도 상관없이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도달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기회는 책임을 동반한다. 오늘날의 기업들은 직원 개개인의 관리는 잘 못하고 있지만 모든 지식 근로자들이 스스로 의사 결정을 내리고 책임을 지는 경영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기회의 시대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관리’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생산성’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야 한다. 이 모든 것이 바로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 자신의 생산성을 정확하게 체크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장점과 약점, 학습 방법, 인간관계, 가치관, 자신이 최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사람은 자신의 강점을 철저하게 이해할 때만이 비로소 최고의 성과를 이룰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에 익숙한지 익숙하지 않은지를 안다고 하는데, 제대로 알고 있는 경우보다는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더 많다. 그리고 또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다. 일 잘하는 사람마저도 자신이 다른 방식으로 일하고 그 방식으로 성과를 올린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다. 그 결과 사람들은 자기에게 맞지 않는 방식으로 일을 한다. 따라서 그러한 일들은 대부분 성과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실패하게 된다.
일이라는 것이 육체노동을 의미할 때는 남은 절반의 인생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단순히 항상 해오던 일을 하기만 하면 되었다. 그러나 오늘날의 노동은 대부분 지식 노동이고, 지식 노동자들은 40년 동안 직업을 가진 후에도 일이 끝나지 않으면 다만 해오던 일에 흥미를 잃게 될 뿐이다. 특히 오늘날 많은 중년의 직원들이 위기를 이야기 하는 것은 대부분이 ‘권태’ 때문이다. 20년간 같은 일을 하면서 일에 익숙해졌으며, 학습하려 하지 않고, 도전과 만족감을 추구하지 않는 아주 개인적인 문제인 것이다.
이런 개인적인 상황과 빠른 변화로 인한 사회적인 상황 때문에 인해 지식 근로자들은 또 다른 20년을 향한 제2의 경력을 시작하게 된다. 이러기 위해서는 3가지 방법이 필요하다.
첫째, 제2의 다른 경력을 실질적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대기업 과장이 소형 병원 관리자가 되는 것이다.
두 번째, 두 가지 정도의 일을 병행하는 ‘병행 경력’을 개발하는 것이다.
세 번째, 사회사업가가 되는 것이다. 첫 번째 직업에서 성공하고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지만 더 이상 도전의 대상이 되지 못할 때 눈을 돌린다. 하지만 이 3가지 방법 말고 인생의 후반부를 위한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은 ‘인생의 후반부로 접어들기 전에 그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근로 수명이 매우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누구든 40세 이전에 시작하지 않는다면 60세가 지난 이후에는 어떤 활동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이 방법이야말로 개인의 인생사에 혁명을 창조하는 것이다.

피터 드러커의 업적이 갖는 역사적 가치

“40년 전만 해도 우리 학자들 몇몇이서 경영에 대해 논의를 하면, 다른 사람들은 그런 우리들을 다소 정신 나간 사람으로 여겼다.” 이제까지 맥킨지 상을 일곱 차례나 수상한 드러커의 말이다. 물론 약간 과장된 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의 말은 사실이다. 반세기 전만 해도 경영은 대체로 하나의 개념 정도로 인식되었고, 사실상 하나의 직업으로도 인정받지 못했다.
오늘날 경영이 하나의 직업으로 또한 지식 체계로 인정받게 된 데에는 대체로 피터 드러커의 공이 크다. 변화하는 세계에서 경영의 실무적 방법과 그 영향력을 향상하는 일은 드러커의 입적이 아니었다면 달성될 수 없었다.
그렇다면 드러커에게 많은 경영인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드러커의 주장들이 오래도록 생명력을 갖는 이유는 무엇인가? 물론 드러커의 독자들이라면 어떤 문제라도 완벽히 요약하는 능력 또는 어떤 경영자라도 실행지침으로 삼고 싶을만한 다음과 같은 경구나 문장을 만들어 내는 능력을 뽑을 것이다. “나는 두 가지 이상 많은 과제들을 동시에 수행하면서 그것들을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최고 경영자를 만나본 적이 없다.” “오늘날 세계 여러 선진국의 경영자들이 당면하고 있는 한 가지 큰 도전은 지식 근로자의 생산성을 향상하는 일이다.” 그러나 드러커가 멋진 문장을 만드는 재주를 지녔다는 것만으로 그를 판단하기에는 좀 부족하다. 그에게는 3가지 큰 능력이 있다.
첫째, 올바른 질문을 하는 능력이다. 핵심적인 업무를 파악해야 하거나 혹은 불필요한 자료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을 때 올바른 질문을 하는 직관적인 능력이야말로 드러커의 업적이 실제적이고 또한 즉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준다.
둘째, 조직을 전체적인 관점에서 보는 능력이다. 드러커는 모든 측면을 매우 정밀하고도 철저하게 분석하는 한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능력도 갖추고 있었다. 작은 진실로 인해 큰 숲의 그림을 놓치는
모든 조직에 두로 존재하는 현상을 묘사하는 데 어느 누구도 드러커를 따를 수 없다.
셋째, 귀납적, 연역적 방법 둘 다를 함께 사용하여 논리를 전재하는 능력이다. 일련의 자료를 바탕으로 새로운 원칙이나 이론을 정립하곤 했는데 이를 통해 문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올바른 이론을 만들었다. 드러커는 새로운 원칙 또는 이론의 정립과 해결 방법의 제시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능통했다.
드러커의 이러한 장점들은 책에서 배운 것이 아니라 기업의 내부 깊숙한 곳에서 배웠다. 드러커의 모든 논문은 수준이 높고 우아한 문체로 서술되어 있지만 그는 현실을 잘 묘사하는 학자였다. 이론가였지만 비현실적이거나 검증을 거치지 않은 것들은 용납하지 않았다.
모든 경영자들은 경영을 해야만 한다. 세상이 복잡해질수록 경영을 한다는 것이 과거보다 더 어려워졌지만 피터 드러커가 제시한 초점, 폭넓은 비전, 실천적인 지혜 덕분에 과거보다 덜 힘든 과업이 된 것만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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