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다시 정립하고 설계하기 위해 2005년 8월 창립되었다. 그간 '남해안 시대 경남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전쟁과 평화, 그 기념의 현장을 찾아서' 등의 학술행사를 개최한 바 있으며 다양한 국내외 학제간 연구를 통해서, 단순한 향토학이나 지역학 수준의 경남학이 아니라, 중앙 중심으로 편중되어 일그러진 한국 전체의 모습을 바로세우는 지역학, 세계와 연결되는 글로컬라이제이션의 지역학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