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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디자인과 상관없는 글 있을 수 있음
왜 디자이너들은 생각하지 못 하는가 지시가 떨어지길 기다리며 유명해지는 법 완벽한 클라이언트를 찾아서 만들어지는 역사 폴 랜드 식으로 데이비드 카슨과 인쇄의 종말 켈리의 늙고 이상한 미국 아놀드 뉴먼과의 전화통화 하워드 로크는 여전히 건재하다 진짜와 가짜 선언서에 대한 보충 설명 <뉴욕타임스> 지옥의 묵시록, A1 면 그래픽 디자인과 새로운 확신 마크 롬바르디와 음모의 황홀함 조지 케넌 그리고 형태와 내용 사이의 냉전 에롤 모리스, 스프레드시트를 키워 수천 명을 죽이다 카타르시스, 세일즈맨 정신, 그리고『엠파이어』의 한계 디자인으로 더 좋은 나라 만들기 얻은 거라곤 이 너저분한 티셔츠 뿐 인도, 브랜드를 바꾸다 그래픽디자이너들은 좌로 정렬? 그냥 예스라고 해 불참시 회신요망 <내셔널 람푼>이 남긴 잊혀진 디자인 업적 <맥스위니> 13호와 얼간이들의 복수 내 인생을 바꾼 책(표지) 하이퍼텍스트의 아버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미국 잡지 표지의 마지막 쇠퇴와 전반적 몰락 정보디자인과 플라시보 효과 스탠리 큐브릭과 그래픽디자인의 미래 작가로서의 디자이너'가'감독으로서의 디자이너'라고 오타가 났다던데요 이상적인 기업 볼펜에 대한 바르트의 생각 태그라인의 횡포 에드 루샤 : 미술이 그래픽 디자인 수준에 이를 때 평범한 페이퍼 클립은 가라 잭슨 폴록의 작품을 보관하고 있었던 사람 정사각형에 바치는 경의 40년 간 방치되었던 이에로 사리넨의 작품 렌더링과 현실 우리가 건축에 대해 얘기할 때 하는 얘기 칼라라마 비넬리의 지도 나는 ITC가라몬드체가 싫다 1989년: 혁명의 뿌리 두 각주 안에 담긴 세상 코네티컷의 로고게이트 망할 놈의 버스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환호하네 세계 최고의 예술가 일시적으로 불가능한 브루스 맥콜의 수퍼사이즈 세계 프레드 마르셀리노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스타일이 주는 위안 진짜 : 사용자 가이드 영향을 받아 디자인하기 나와 마이피라미드 (디자인에 관한) 허튼소리에 대하여 날 똥 쌀 놈이라 불러라. 아니면, 이름이 대수냐? 많은 사람이 피하는 뻔한 디자인이 다시 한 번 외면당하다 내가 좋아하는 책은 디자인에 관한 책이 아니다. (아니면 혹시 디자인에 관한 책일 수도?) 릭 발리센티 : 이번에는 개인적이다 디자이너 이름은 여기에 모든 뉴요커가 타겟 나는 표절자이다 플로리다의 셀러브레이션을 찾아서 호박색이 아닌 약병에 거는 커다란 희망 콘텍스트의 신비로운 힘 AT&T의 마지막 날들 트와일라 타프의 위층 방 디자인하기 혁신은 새로운 유행코드 디자인이론가 윌슨 피켓(1942~2006) 위원회가 정하는 디자인 별난 노예근성의 끈질김 실패로 가는 길: 이제 혁신으로 포장되다! 디자인에 생사가 달려 있을 때 슬로우 디자인에 대한 찬양 마시모 비넬리의 연필 러닝머신에서 떨어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