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INFORMATION
지리 - 오스트리아의 위치 o 지형, 도표로 보는 오스트리아 기후 - 오스트리아 기후의 특징, 주요 도시의 기후 정보 가는 방법 - 오스트리아로 가는 방법, 공항에서 시내 가기 국내 교통 - 기차, 버스, 지하철, 트램, 택시, 오스트리아에서 운전하기, 유람선 스포츠 o 여가 - 사이클, 하이킹 o 등산, 여름 스포츠, 겨울 스포츠, 골프 축제 o 이벤트 - 월별 주요 축제 o 이벤트 실용정보 - 긴급 상황 발생 시 연락처, 대사관 연락처, 관광안내소, 전화, 인터넷, 우편, 환전 o 은행, 영업시간, VAT 환급 절차, 팁, 시차, 화장실, 식수, 범죄예방, 공휴일 정치 o 경제 o 사회 - 오스트리아의 국기, 오스트리아의 국가체제, 오스트리아의 경제 o 산업, 오스트리아의 언어, 오스트리아의 인종 o 주민 현황 간단한 독일어 회화 - 일반적인 표현들, 교통, 관광, 숙소 예약, 쇼핑, 시간 o 날짜, 숫자, 표지판 사인, 긴급 상황 SPECIAL 요리 - 식사, 포도주 역사 - 오스트리아 역사의 시기별 특징 인물 건축 o 미술 - 오스트리아 건축 o 미술의 시기별 특징 문학 - 오스트리아 문학의 시기별 특징 음악 - 오스트리아 음악의 시기별 특징, 오스트리아의 대표 음악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SIGHTS 빈 니더외스터라이히 주 - 멜크, 바하우 부르겐란트 주 - 아이젠슈타트, 노이지들 호 슈타이어마르크 주 - 그라츠 오버외스터라이히 주 - 린츠, 바트 이슐, 할슈타트 잘츠부르크 주 - 잘츠부르크, 할라인, 잘츠카머구트 드라이브 코스 캐른텐 주 - 클라겐푸르트 티롤 주 - 인스브루크, 장크트 안톤 암 아를베르크 포어아를베르크 주 - 브레겐츠, 레히 |
|
합스부르크 왕가의 혈통, 오스트리아를 찾아서
"철학과 음악의 나라이자 호수와 깨끗한 환경의 나라인 오스트리아로 떠나자. 맑은 공기를 흠뻑 마시며 합스부르크 왕가의 유산을 눈에 담고 빈 필하모닉이 연주하는 왈츠와 빈 소년 합창단의 노래 소리를 들어보자." 정략결혼이라는 외교술을 통해 유럽을 호령했던 오스트리아. 마리 앙투아네트도 나폴레옹의 두 번째 황후였던 마리 루이즈도 합스부르크 가문의 딸들이었다. 이제 과거의 영광을 뒤로 하고, 음악과 호수의 나라로 되돌아간 오스트리아, 20세기 초 클림트, 프로이트 등이 등장해 유럽 지성사의 전위대 역할을 했던 지성의 나라, 이 모든 것을 빈의 유명한 카페에 들러 느껴보자. 우아한 거리를 걷다보면 왈츠가 절로 흘러나올 것 같은 그 곳, 모짜르트와 사운드 오브 뮤직의 나라, 오스트리아를 만난다. 레 바캉스 가이드 북 컬렉션의 <오스트리아> 편을 손에 들고. |
|
개별 자유여행과 인터넷 시대에 맞는 새로운 개념의 가이드 북,
<레 바캉스 가이드 북 컬렉션> 전 세계 어디서나 인터넷으로 지원하는 '슬림'형 가이드 북 현지에서 꼭 소지해야 할 정보는 레 바캉스 가이드 북 한 권에 담았습니다. 여행 콘텐츠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인 레 바캉스의 웹사이트를 통해 제공되는 방대한 여행 정보들 중 엄선한 정보만을 실어, 휴대하기 편리합니다. 지금 이 순간의 이벤트, 뉴스, 레스토랑, 호텔 정보는 전 세계 어디서나 레 바캉스 웹사이트를 통해 든든하게 지원합니다. 여행지의 참모습을 볼 수 있는 섬세한 문화 예술 가이드 해당 국가, 도시의 역사와 인물, 사회적 배경에 대한 소개는 물론이고 키워드, 요리, 영화, 음악, 미술, 건축 등 풍부한 문화 예술 정보를 제공합니다. 구역별 상세 지도와 관광 요령까지 제공하는 명소 소개 각 도시 및 구역별 지도에서는 관광지와 명소뿐 아니라, 주변에 위치한 레스토랑, 카페, 쇼핑센터의 위치까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관광지와 명소에 대해서는 상세한 설명과 함께 꼭 알아두어야 할 관광 요령까지 안내하여 보다 효율적인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풍부한 작품 해설과 생생한 도면으로 만나는 박물관 꼭 보아야 할 작품들에 대해서는 전문 문화예술서적을 능가하는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합니다. 상세하면서도 알아보기 쉽게 그린 컬러 도면에는 주요 작품의 위치와 기념품 샵, 화장실 위치까지 표시되어 있어, 레 바캉스 가이드 북만 있으면 박물관 관람이 쉽고 재미있어집니다. 발로 뛰어 수집한 살아있는 정보 제공 매년 현지에 특파된 직원들의 열정과 편집부 40여 명의 기획 및 집필, 그리고 100여 개 주요 국가 및 도시 관광청의 협조가 만들어낸 월드와이드 가이드 북 컬렉션 "레 바캉스 가이드 북". 직접 발로 뛰어 수집한 구체적인 관광 정보, 살아있으면서도 품격 있는 문화 정보를 제공하는 레 바캉스 가이드 북은 해외 여행을 경험과 국제 감각을 쌓는 소중한 기회로 생각하는 사람을 위한 책입니다. 레 바캉스란? 레 바캉스는 여행·레저 미디어 기업으로, 전 세계 도시의 여행·문화·예술 콘텐츠를 기획, 생산합니다. '한국의 미슐랭 가이드'라 불리는 해외 여행 가이드 북 <레 바캉스 가이드 북 컬렉션>, 비즈니스맨과 여성 럭셔리 여행자만을 위한 고품격 가이드 북, 창간 예정인 항공 기내 전용 여행잡지 레 바캉스는 매주 목요일, 문화일보의 AM7에 최신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MBC, 음악포털 Bugs, 신한카드(LG카드)의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실시간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레 바캉스는 여행·레저·문화·예술 종합포털인 <레 바캉스 인터넷>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100여 개국 400여 도시에 대해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최대 규모의 여행·레저 사이트입니다. 단순한 여행 정보가 아닌 도시 별로 꼭 알아야 할 각종 정보와 볼거리, 문화, 경제, 산업, 사회는 물론 최신 뉴스, 공연, 전시 일정을 안내하며 유명한 맛집, 카페 등 다양하고 실속 있는 실시간 정보를 네티즌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은 물론 특히 초·중·고 학생, 대학생, 일반인의 갈수록 높아지는 문화에 대한 요구에 맞추어, 문화 예술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도록 꾸며진 사이버 박물관 및 고품격 문화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레 바캉스는 출판, 인터넷 이외에도 여행·레저·문화 콘텐츠를 각종 디바이스(모바일, PDA, AVOD, PMP등)의 요구에 맞춰 제공함으로써 여행·레저 미디어의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레 바캉스의 원천인 출판 사업 중에서도 <레 바캉스 가이드 북 컬렉션>은 "한국인이 만든한국인을 위한, 그리고 나아가서는 아시아인을 위한 해외 가이드 북"을 제작하게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03년 연합뉴스와 일부 언론에서는 "기존의 번역판 가이드북 시리즈에서 탈피해 한국인의 정서와 필 필요에 맞게 한국인이 기획 출간하는 해외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2003년 4월 29일 연합뉴스), "세계적인 관광. 식당 .숙박 안내서인 프랑스의 '미슐랭 가이드'에 버금가는 한국판 '미슐랭 가이드'가 출간됐다." (2003년 7월 15일)고 이 사실을 크게 다루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