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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 파리의 위치 o 행정구분, 센느 강과 다리들, 오늘의 파리가 만들어지기까지, 도표로 보는 파리 기후 - 파리 기후의 특징, 파리기후 10년간 통계 가는 방법 - 파리로 가는 방법, 공항에서 시내 가기 시내 교통 - 파리의 대중교통, 지하철oRERo트램, 버스, 택시, ,기차, 파리에서 운전하기, 센느 강의 유람선들 축제 o 이벤트 - 월별 주요 축제 o 이벤트 실용정보 - 긴급 상황 발생 시 연락처, 대사관 연락처, 관광안내소, 전화, 인터넷, 우편, 환전 o 은행, 시차, 전압, 화장실, VAT 환급 절차, 영업시간, 공휴일 사회 - 프랑스의 언어, 파리의 언론, 파리의 한국인 간단한 프랑스 어 회화 - 일반적인 표현들, 교통, 관광, 숙소 예약, 쇼핑, 시간 o 날짜, 숫자, 표지판 사인, 긴급상황 SPECIAL 요리 o 레스토랑 - 프랑스 요리의 발전, 와인 역사 - 파리 역사의 시기별 특징 박물관 - 박물관의 도시, 파리 미술 - 프랑스 미술의 시기별 특징 건축 - 파리 건축의 시기별 특징 문학 - 프랑스 문학의 시기별 특징 음악 - 프랑스 음악의 역사 연극 o 오페라 SERVICES Eating & Drinking - 레스토랑, 카페, 바&나이트 Accommodation - 숙박, 유스호스텔, 호텔 Shop & Services - 쇼핑, 뷰티 Entertainment - 극장, 스포츠 SIGHTS < 주요 명소 관람 요령 및 파리 관광 주의점 > 루브르 박물관 관람 요령, 오르세 박물관, 관람요령, 에펠 탑 관람 요령, 베르사유 관람 요령, 파리에서의 쇼핑, 파리에서 특히 주의해야 할 점들 < 1구역 노트르담 성당 > 노트르담 성당 인근 - 노트르담 성당, 생트 샤펠, 퐁 네트 교, 콩시에르주리, 파리 시청, 부키니스트, 생 루이 섬, 루브르 박물관 소르본느 대학 인근 - 뤽상부르 궁과 정원, 소르본느 대학, 팡테옹, 생테티엔느 뒤몽 성당, 클뤼니 중세 박물관 몽파트나스 인근 - 몽파르나스 타워, 카탈로뉴 광장, 몽파르나스 공동묘지, 카르티에 현대 예술 재단 생 제르맹 데 프레 인근 - 생 쉴피스 성당, 오데옹 극장, 들라크루아 박물관 < 2구역 오페라, 레 알, 퐁피두 > 오페라 인근 - 오페라 갸르니에, 방돔 광장, 마들렌드 성당, 팔레 루아얄, 코메디 프랑세즈 레 알, 퐁피두 인근 - 퐁피두 센터, 레 알, 생튀스타슈 성당, 샤틀레 광장과 샤틀레 극장 < 3구역 마레, 바스티유 > 마레, 바스티유 인근 - 보주 광장, 피카소 박물관, 드농 저택(코냐크 제 박물관), 카르나발레 박물관, 바스티유 광장, 바스티유 오페라 < 4구역 몽마르트르 > 몽마르트르 인근 - 샤크레 쾌르 성당(성심성당), 성 베드로 성당, 테르트르 광장, 에밀 구도 광장과 세탁선, 몽마르트르 공동묘지 < 5구역 개선문 > 개선문 인근 - 개선문, 샹젤리제 가, 엘리제 궁, 콩코드 광장, 오랑주리 미술관, 기메 동양 박물관, 파리 시립 현대 미술관(팔레 드 도쿄) < 6구역 에펠 탑, 앵발리드, 포부르 생 제르맹 > 에펠 탑 인근 - 트로카데로 광장, 샤이오 궁, 에펠탑 앵발리드 인근 - 군사 학교와 샹 드 마르스 공원, 앵발리드 포부르 생 제르맹 인근 - 마티뇽 관(총리 관저), 마이욜 박물곤, 부르봉 궁(하원의사당), 오르세 박물관, 로댕 박물관 < 파리 기타 명소 > 볼로뉴 숲, 모르모탕-모네 인상주의, 박물관, 프랑수 국립 도서관, 뱅센느 숲, 뱅센느 성,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예술 박물관, 벼룩시장, 파리 하수도 박물관, 몽수리 공원과 대학 기숙사촌, 페르 라셰즈 공동묘지 < 파리 근교 > 라 데팡스, 베르사유, 보 르 비콩트 성, 퐁텐느블로 성, 바르비종, 말메종, 샹티이 성, 지베르니, 오베르 쉬르 와즈, 디즈니랜드 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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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자유여행과 인터넷 시대에 맞는 새로운 개념의 가이드 북,
<레 바캉스 가이드 북 컬렉션> 전 세계 어디서나 인터넷으로 지원하는 '슬림'형 가이드 북 현지에서 꼭 소지해야 할 정보는 레 바캉스 가이드 북 한 권에 담았습니다. 여행 콘텐츠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인 레 바캉스의 웹사이트를 통해 제공되는 방대한 여행 정보들 중 엄선한 정보만을 실어, 휴대하기 편리합니다. 지금 이 순간의 이벤트, 뉴스, 레스토랑, 호텔 정보는 전 세계 어디서나 레 바캉스 웹사이트를 통해 든든하게 지원합니다. 여행지의 참모습을 볼 수 있는 섬세한 문화 예술 가이드 해당 국가, 도시의 역사와 인물, 사회적 배경에 대한 소개는 물론이고 키워드, 요리, 영화, 음악, 미술, 건축 등 풍부한 문화 예술 정보를 제공합니다. 구역별 상세 지도와 관광 요령까지 제공하는 명소 소개 각 도시 및 구역별 지도에서는 관광지와 명소뿐 아니라, 주변에 위치한 레스토랑, 카페, 쇼핑센터의 위치까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관광지와 명소에 대해서는 상세한 설명과 함께 꼭 알아두어야 할 관광 요령까지 안내하여 보다 효율적인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풍부한 작품 해설과 생생한 도면으로 만나는 박물관 꼭 보아야 할 작품들에 대해서는 전문 문화예술서적을 능가하는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합니다. 상세하면서도 알아보기 쉽게 그린 컬러 도면에는 주요 작품의 위치와 기념품 샵, 화장실 위치까지 표시되어 있어, 레 바캉스 가이드 북만 있으면 박물관 관람이 쉽고 재미있어집니다. 발로 뛰어 수집한 살아있는 정보 제공 매년 현지에 특파된 직원들의 열정과 편집부 40여 명의 기획 및 집필, 그리고 100여 개 주요 국가 및 도시 관광청의 협조가 만들어낸 월드와이드 가이드 북 컬렉션 "레 바캉스 가이드 북". 직접 발로 뛰어 수집한 구체적인 관광 정보, 살아있으면서도 품격 있는 문화 정보를 제공하는 레 바캉스 가이드 북은 해외 여행을 경험과 국제 감각을 쌓는 소중한 기회로 생각하는 사람을 위한 책입니다. 레 바캉스란? 레 바캉스는 여행·레저 미디어 기업으로, 전 세계 도시의 여행·문화·예술 콘텐츠를 기획, 생산합니다. '한국의 미슐랭 가이드'라 불리는 해외 여행 가이드 북 <레 바캉스 가이드 북 컬렉션>, 비즈니스맨과 여성 럭셔리 여행자만을 위한 고품격 가이드 북, 창간 예정인 항공 기내 전용 여행잡지 레 바캉스는 매주 목요일, 문화일보의 AM7에 최신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MBC, 음악포털 Bugs, 신한카드(LG카드)의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실시간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레 바캉스는 여행·레저·문화·예술 종합포털인 <레 바캉스 인터넷>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100여 개국 400여 도시에 대해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최대 규모의 여행·레저 사이트입니다. 단순한 여행 정보가 아닌 도시 별로 꼭 알아야 할 각종 정보와 볼거리, 문화, 경제, 산업, 사회는 물론 최신 뉴스, 공연, 전시 일정을 안내하며 유명한 맛집, 카페 등 다양하고 실속 있는 실시간 정보를 네티즌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은 물론 특히 초·중·고 학생, 대학생, 일반인의 갈수록 높아지는 문화에 대한 요구에 맞추어, 문화 예술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도록 꾸며진 사이버 박물관 및 고품격 문화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레 바캉스는 출판, 인터넷 이외에도 여행·레저·문화 콘텐츠를 각종 디바이스(모바일, PDA, AVOD, PMP등)의 요구에 맞춰 제공함으로써 여행·레저 미디어의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레 바캉스의 원천인 출판 사업 중에서도 <레 바캉스 가이드 북 컬렉션>은 "한국인이 만든한국인을 위한, 그리고 나아가서는 아시아인을 위한 해외 가이드 북"을 제작하게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03년 연합뉴스와 일부 언론에서는 "기존의 번역판 가이드북 시리즈에서 탈피해 한국인의 정서와 필 필요에 맞게 한국인이 기획 출간하는 해외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2003년 4월 29일 연합뉴스), "세계적인 관광. 식당 .숙박 안내서인 프랑스의 '미슐랭 가이드'에 버금가는 한국판 '미슐랭 가이드'가 출간됐다." (2003년 7월 15일)고 이 사실을 크게 다루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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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기다리는 도시, 파리를 찾아서
"파리는 전 세계에서 몰려온 이들이 자신만의 공간을 가질 수 있는 곳이다. 가난한 유학생은 천장이 낮아 하루에도 몇 번씩 머리를 부딪치는 다락방을 가졌고, 세련된 여성에게는 하루 종일 둘러봐도 질리지 않는 쇼핑의 거리가 있다. 파리는 연인과 같은 도시다. 언제나 사랑한다는 말을 기다린다. 섬세한 손과 세심한 눈길을 바란다." 가장 완벽한 도시, 그래서 '작은 유럽'으로 불리는 파리, 그러나 파리는 준비된 자들에게만 매력을 드러내는 도시다. 포도주 잔은 왜 가운데가 볼록할까? 루이 뷔통은 왜 제한 판매를 하지? 이탈리아인인 다 빈치가 그린 <모나리자>가 파리 루브르에 있는 이유는? 레 바캉스 가이드 북 컬렉션의 <파리> 편에서 답을 찾으며 파리를 걷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