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주여, 이 초라한 나를
개정판
윤석전
연세말씀사 2007.08.11.
가격
9,000
5 8,550
YES포인트?
9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자식 죽기를 소원하는 아버지
2. 예수님을 빙자하는 사람들
3. 예수님의 생애를 가진 자
4. 감출 수 없는 마지막 때
5. 모리아 산에 준비된 숫양처럼
6. 당당한 권리
7. 영원한 관계
8. 하나님의 일을 빈틈없이 수행한 마리아
9. 마땅히 기도할 바
10. 새벽 닭소리
11. 감춘 자의 초라함
12. 주님 일이 곧 내 일이다
13. 때 늦은 포도주
14. 새벽닭이 울기 전에
15. 주님과 같은 마음을 품은 자
16. 소욕을 무너뜨리는 믿음
17. 주님의 일터 된 나
18. 그리스도의 편지
19. 푸르죽죽한 당신
20. 봄의 사람
21. 주님과 한 당

저자 소개 1

尹 錫 田

윤석전 목사는 작은 지하실 개척 교회를 지금의 연세중앙교회로 부흥시킨 사람이다.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는 구호 아래 예수의 정신, 주님의 심정, 구령의 열정, 성령의 능력으로 이 시대에 예수의 생애를 재현하기를 소원하는 윤석전 목사는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갈 것을 강조하며 실천하는 믿음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실제로 그의 삶은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 1:24)고 고백한 바울의 심정으로 주를 위해 모든 열정을 아낌없이 목회에 쏟아부음으로써 ‘실천목회’를 몸소
윤석전 목사는 작은 지하실 개척 교회를 지금의 연세중앙교회로 부흥시킨 사람이다.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는 구호 아래 예수의 정신, 주님의 심정, 구령의 열정, 성령의 능력으로 이 시대에 예수의 생애를 재현하기를 소원하는 윤석전 목사는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갈 것을 강조하며 실천하는 믿음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실제로 그의 삶은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 1:24)고 고백한 바울의 심정으로 주를 위해 모든 열정을 아낌없이 목회에 쏟아부음으로써 ‘실천목회’를 몸소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누구보다도 더 주님을 사랑하기 원하고, 성경을 닮기 원하며, 성령의 뜻대로 살기 원하는 윤석전 목사는 이 시대에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 하나님의 사람, 성령의 사람이다.
지은 책으로『절대적 기도생활』,『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당신을 성공시켜라』,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빛·진리·생명으로 부흥을 이루라』,『성령의 뜻대로 이끌림』, 『영원토록 내 할 말, 예수』, 『내가 거할 성소를 지으라 상·하』, 『절대적 영적 생활 1~4권』,『기독교 안에 있는 미신의 전통을 타파하라』 외 다수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74쪽 | 153*224*20mm
ISBN13
9788991327009

책 속으로

머리로만 알고 주님을 체험하지 못한 자는 쉽게 주님을 부인하지만 내 안에 예수를 가진 자는 부인할 수 없습니다. 머리로 아는 사람은 마치 수건과 물이 따로 있는 것과 같지만 주님을 가슴으로 아는 사람, 주님을 품고 있는 사람은 물에 젖은 수건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도 예수로 흠뻑 젖기를 기원합니다. 이렇게 젖어들기를 기원합니다. 젖어 있는 자에게는 그만큼 쏟아져 나옵니다. 채찍에 맞으신 주님으로 젖으십시오. 질병이 물러갈 것입니다. 저주받으신 주님으로 젖으십시오. 당신의 저주가 뿌리째 뽑혀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죄가 눈보다 더 희게 될 것입니다.

베드로는 닭소리를 듣고 통곡했지만 새벽닭보다도 더 강한 주님의 목소리를 듣고도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정말로 불행한 사람입니다. 주님은 당신에게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당신이 지은 죄로 인해 멸망하게 되었을 때, 당신이 지옥가게 되었을 때, 당신이 질병 속에서 고통을 당할 때, 당신이 저주로 고난을 당할 때 자기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리고 성난 병사와 같이 뛰어들어서 당신을 건져내셨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주님 일에 부딪칠 때마다 모른다고 부인하고 떠나고 무관심하지는 않습니까? 자기에게 혹시 파편이라도 튀어 손해 볼까봐 돌아서지는 않습니까? 만약 당신에게 이러한 모습이 있다면 당신은 주님을 부인하는 제자와 조금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16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