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 왕의 복음
2장 : 듣고 소동한지라 3장 : 왕이 배경이다 4장 : 합법적인 영권 회복 5장 : 왕의 목소리 6장 : 왕이 명령할 때 7장 : 하나님 말씀을 가감하지 말라 8장 : 왕의 실권을 인정하라 9장 : 왕의 실권을 부여하다 |
尹 錫 田
|
왕을 인정하는 것이 믿음
왕을 수종 드는 사람과 왕의 절대 권위가 미치지 못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왕의 실권을 아는 사람, 왕을 수종 드는 사람은 왕의 권위가 얼마나 절대적인가를 압니다. 왕의 입에서 명령된 말은 반드시 그대로 된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고 왕의 실권을 인정하는 사람, 이 사람이 믿음 있는 사람입니다. 주님의 실권을 인정하는 믿음도 없이 어떻게 무엇을 해달라고 주님께 나올 수 있습니까? 주님은 자기의 실권을 인정하는 자에게 역사하십니다. 인정하는 자의 몫 하나님은 세상 권력으로 집권해서 자기 유익을 챙기고자 하는 이기적인 왕이 아닙니다. 자기가 죽기까지 우리를 멸망에서 구하고자 하는 왕이요, 살리고자 하는 왕이요, 자기 이름을 주어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얻게 하려는 왕이요, 불가능을 해결하여 주시려는 왕입니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요14:14)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막16:17∼18) 우리 주님은 자기가 가진 모든 실권을 우리를 위해 사용하시되 우리를 도와주고 사랑하고 멸망에서 건지는데 사용하셨습니다. 이 모든 복은 왕의 실권을 인정하는 자의 몫입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