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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팻 챈스의 추천사
감사의 말 부모님에게 드리는 글 서문: 비밀 강령 깨뜨리기 제 1부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1 축구가 우상이었던 시절 2 하나님으로부터의 거리감 3 하나님과의 일체감 4 아무도 어드밴처 아일랜드 (Adventure Island)에서 달아나지 못한다. 제 2부 우리는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가? 5 중도에서 멈추기 6 단지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제 3부 진정한 남성다움을 선택하기 7 당신은 진정한 남자가 되는 쪽을 선택할 수 있다 8 어떻게 되는 것일까? 제 4부 자위 행위 9 스티브의 끝없는 타락 10 자위행위에 관한 모든 것 11 위로부터의 관점 12 당신은 무엇을 자위행위로 대체하고 있는가? 13 스모 선수와도 같은 성적 욕구 제 5부 방어벽을 세우기 14 전투 계획을 짜기 15 당신의 검과 방패 16 무엇이 이 과정을 늦추는 걸림돌이 되겠는가? 17 목표에 집중하기 18 당신이 얻게 되는 것은 무엇인가? 19 무스탕과 같은 머릿속 제 6부 남자로서의 명예 20 여성의 아버지에 대한 호의 21 여성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22 당신은 도전에 응할 준비가 되었는가? 제 7부 보다 중요한 논의 23 동성인 남자들에게 끌릴 때 |
Stephen Arterb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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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남자들은 성(性)에 대해
솔직하고 당당한 기독교적 시각을 가져야 한다. 교회안의 많은 남자들이 외면적으로 근사해 보이지만 성(性)이라는 은밀한 영역에 있어 그들의 양심은 더 이상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알지 못하는 수준까지 흐려져 있다. 또한 결혼할 때까지 순결을 지키는 것이 ‘20세기스러운’ 불합리하고 구태의연한 것이라고 여겨지기도 한다. 그러나 하늘의 우리 아버지는 시대의 기준에 혼합되지 말고 그분을 닮은 남자가 되라고 말씀하신다. 남자들이 순결을 지키는 것은 왜 어려운 일인가? (우리 남자들에게는 이런 성향이 있다.) ?우리는 천성이 반항적이다. 우리의 남성성은 ‘반항’이라는 특유의 선천적인 성향을 타고 난다. 이 선천적 성향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게 만드는 불손함을 준다. 남자로서 우리는 종종 우리 멋대로 하고 싶어서 죄를 선택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스스로 조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준을 뒤섞고 자기 멋대로 하려고 하는 일은 가장 신실한 마음을 가진 가장 선한 그리스도인들조차도 걸려 넘어지게 한다. ?우리에게는 강하고 규칙적인 성적 욕구가 있다. 남성은 정자 생성과 기타 요인 때문에 선천적으로 약 72시간마다 사정(射精)을 해야 한다. 이 주기가 눈과 생각의 성적 순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그것은 곧 당신의 몸이 성적 순결과 순종의 전투에서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눈을 통해서 성적 만족을 얻는다. 눈은 우리 남성에게 노골적이고 제멋대로 죄를 짓는 수단을 제공한다. 우리에게는 데이트가 필요 없다. 우리는 기다릴 필요도 없다. 우리에게는 눈이 있어서 어느 때고 성적 만족을 얻기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우리는 어떤 방식, 모습, 형태를 불문하고 여자의 나체에 성적으로 자극을 받는다. 남자들은 남성성 이상의 것을 선택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남성성을 줄일 수 없으며, 그러고 싶지도 않다. 남성성은 적절한 경우에는 훌륭한 것이다. 남자의 특징의 총 집합체는 우리로 하여금 용기와 힘을 가지고 가정을 이끌고 보호하도록 준비시켜 주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경이롭고 특별한 것이다. 우리는 그러한 남성성을 없애서는 안 된다! 하지만 우리의 남성성은 또한 성적 범죄의 온상(溫床)이기도 한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남성성 이상의 것을 선택해야 한다. 우리는 남성다움을 선택해야 한다. 성적 도덕성에 관해서 하나님은 당신이 남성답게 일어나서 승리하기를 원하신다. 스모 선수와도 같은 성적 욕구, 스모선수를 굶겨라. 하나님의 뜻은 당신이 성적 순결을 지키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을 통해 모든 차원의 성적 음란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을 받았다. 하지만 우리가 날마다 많은 오르가즘을 즐기는 생활로 되돌아가서 스모 선수를 잔뜩 먹인다면, 모두 것이 수포로 돌아간다. 이 싸움에서 하나님이 당신을 도와주신다는 것은 확실하다. 하나님은 당신이 죄를 거절할 자유를 얻도록 그분의 아들을 보내어 잔인한 죽임을 당하게 하셨다. 그분은 당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당신 안에 그리스도의 새 생명을 주셨다. 그분은 당신을 위로하고 인도하기 위해 성령을 보내셨다. 그분은 날마다 당신을 위해 싸우신다. 의심의 여지없이, 이 싸움에 하나님의 몫이 있다. 하지만 당신의 몫도 있다. 즉, 성적 음란에서 달아나는 것이다. 스모 선수를 굶겨라!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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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할까?”(시 119:9)에 답을 찾아서… 성적 경계선이 점점 흐릿해져가는 시대에 분명한 선을 그어 줄 책이 출간되었다. 우리는 성적 순결에 관한 하나님의 기준을 나타내는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엡 5:3)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이름이라 함은 어떤 것이고, 데이트 할 때 어느 선까지 가야 하는지, 또한 혼자 있을 때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있지 못했다. 더불어 점점 수위를 높여가는 매체들이 뿜어내는 유혹들은 순결을 지키는 것을 마치 ‘전쟁’과 같이 만들어 버렸다. “정말 이상해요. 하나님이 저를 성적 존재로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그분은 제게 성적 존재가 아닌 것처럼 살기를 요구하시니 말이에요.” (본문 중) 이러한 논리로 많은 남자들이 자신은 무기력한 희생양이라고 생각한다. 성적 음란은 남자이기 때문에 저지르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성적인 존재로 만든 이상 그분도 이해하실 것이라고 자신을 합리화 시킨다. 하지만 이러한 판단은 자신의 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을 뒤범벅하기로 선택하는 것뿐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변하지 않는 기준 ‘성적 음란의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이 책은 자신도 모르게 혼합된 순결의 기준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바로 잡아주며 순결을 갈망하는 많은 남자들에게 그것이 ‘가능하다.’라는 희망을 안겨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