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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생쥐 가족

책소개

저자 소개 2

야마시타 하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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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o Yamashita,やました はるお,山下 明生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다도해 지역인 세토나이카이의 노우미 섬에서 보냈습니다. 이후 교토대학 불문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다가 창작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바다를 달리는 백마』로 노마아동문예상을, 『절반 줘』로 소학관문학상을, 『바다의 박쥐』로 아카이시마문학상을, 『갈매기의 집』으로 로보우노이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 밖에 『시마히기 도깨비』『풍덩 해수욕』을 비롯한 여러 작품을 썼습니다.

야마시타 하루오의 다른 상품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여성지 기자 및 프리랜서로 활동했습니다. 6년간 일본에 살면서 리포터로 일했고, 지금은 육아ㆍ교육 관련 자유 기고가 및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숨었니? 숨었다!』,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 『엄마, 내 머리 깎지 마세요』, 『행복한 생쥐 가족』 시리즈, 『높이 높이』, 『콧구멍을 후비면』, 『나는야 탐험가 쿤쿤』, 『뾰족산에 사는 리토라』, 『999마리 개구리 형제의 이사』 등이 있으며, 『몽룡이의 자전거』,『헤퍼 요괴 물리치기』 『우물쭈물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또박또박 반갑게 인사해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여성지 기자 및 프리랜서로 활동했습니다. 6년간 일본에 살면서 리포터로 일했고, 지금은 육아ㆍ교육 관련 자유 기고가 및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숨었니? 숨었다!』,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 『엄마, 내 머리 깎지 마세요』, 『행복한 생쥐 가족』 시리즈, 『높이 높이』, 『콧구멍을 후비면』, 『나는야 탐험가 쿤쿤』, 『뾰족산에 사는 리토라』, 『999마리 개구리 형제의 이사』 등이 있으며, 『몽룡이의 자전거』,『헤퍼 요괴 물리치기』 『우물쭈물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또박또박 반갑게 인사해요』를 썼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역사책과 흥미로운 이야기책을 쓰고 있습니다. 역사책으로는 『서울로 보는 조선』, 『경주로 보는 신라』, 『지도로 보는 우리 역사』, 『조선: 개항부터 광복까지』 등 ‘펼쳐 보는 우리 역사 시리즈’, 『은비는 암행어사?』, 『우정총국의 밤』, 『이상한 배가 나타났다』, 『갑신정변을 성공시킨다고?』, 『판타스틱 역사 클럽』, 이야기책으로는 『게임 없이는 못 살아』, 『집 바꾸기 게임』, 『또박또박 반갑게 인사해요』, 『화내지 말고 예쁘게 말해요』등이 있습니다.

안미연의 다른 상품

그림 : 이와무라 카즈오
1939년에 태어나 동경예술대학 공예과를 졸업했다. 1970년 그림책 작가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고단샤 출판 문화상 그림책 부문 수상, 소학관 회화상, 산케이 아동 출판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고, 1998년에는 '이와무라 카즈오 그림책의 언덕 미술관'을 개관하였다. 작품으로는『14마리의 생쥐 시리즈』『생각하는 개구리』『뾰족산의 모험 시리즈』『외로운 첫 기차』『개구리는 졸려요, 졸려』등이 있다. 지금은 도치키현에 살며 어린이의 사랑을 받는 작품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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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5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8쪽 | 335g | 195*220*15mm
ISBN13
9788973816132

책 속으로

"그럼, 엄마 혼자 가야겠다."
엄마 생쥐는 이렇게 말하고
밖으로 나갔어요.
그리고 털실 기찻길에 서서
이렇게 소리쳤지요.
"뿌ㅡ우~ 찍찍 학교로 가는
기차가 출발합니다!"

이 소리를 듣고 일곱 쌍둥이 생쥐들이
허둥지둥 서둘러 밖으로 나왔어요.
"와아~ 기차다, 기차!"
"기다려, 나두 갈 거야!"
서로 먼저 가겠다고 기찻길 위에 줄을 섰지요.
차례 차례 앞에 있는 생쥐의 꼬리를 잡고서…….

--- 본문 중에서

"그럼, 엄마 혼자 가야겠다."
엄마 생쥐는 이렇게 말하고
밖으로 나갔어요.
그리고 털실 기찻길에 서서
이렇게 소리쳤지요.
"뿌ㅡ우~ 찍찍 학교로 가는
기차가 출발합니다!"

이 소리를 듣고 일곱 쌍둥이 생쥐들이
허둥지둥 서둘러 밖으로 나왔어요.
"와아~ 기차다, 기차!"
"기다려, 나두 갈 거야!"
서로 먼저 가겠다고 기찻길 위에 줄을 섰지요.
차례 차례 앞에 있는 생쥐의 꼬리를 잡고서…….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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