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하마 친구들은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하마를 도와주었습니다.
어떻게 딸꾹질을 멈출 수 있었을까요? 색연필을 이용하여 풍부한 색상과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표현하다. 저자 아론 젠즈만의 번뜩이는 상상력과 따스한 마음이 전해지는 그림책 딸꾹질을 시작하기만 하면 쉽게 멈추지 않는 하마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딸꾹질만 했다 하면 하마는 엉덩방아를 찧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마는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주변에 있는 동물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하마만 나타났다하면 동물 친구들에게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하루는 케이크를 들고 있는 코끼리에게 하마가 인사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만 딸꾹질이 나오는 바람에 코끼리가 케이크를 쏟아버렸습니다. 화가 난 코끼리는 하마를 잡으러 쫓아가다가 바닥 공사를 하고 있던 곳에서 지네를 만났습니다. 이때 어김없이 딸꾹질을 한 하마 때문에 코끼리와 지네는 그만 시멘트 바닥에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하마는 이제 코끼리와 지네에게도 쫓기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달리다가 이번에는 커다란 뿔이 달린 코뿔소를 만났습니다. 코뿔소는 치실로 열심히 이빨을 청소하고 있었습니다. 하마의 등장으로 이번에는 모두 치실에 엉켜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마는 이제 그만 딸꾹질을 멈추고 싶었습니다. 이야기 속 동물 친구들은 기상천외한 방법들로 하마를 도와주었습니다. 과연 하마의 딸꾹질을 멈출 수 있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