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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Nano Science
강주헌
휘슬러 200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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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이제는 나노 혁명이다!
Tip - 원자를 보는 현미경
Activity - 작을수록 더 크다?!
Story - 21세기의 놀라운 나노 기술
Story - 바닥에는 충분한 공간이 있다!

2장 생물에게 배운다, 자연의 나노 기술
Animal Angles - 벼룩 서커스
Quiz - 쥐들이 나노 튜브 바이러스에 걸렸어요!

3장 사람의 몸속을 탐험하는 나노 의사들
Tip - 나노 과학자가 되고 싶다면?
Story - 얼마나 작아야 작다고 할 수 있을까?

4장 모래알 크기의 기계
Tip - 멤스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5장 나노 세계의 놀라운 기술
Story - 흥미진진 나노 영화
Story - 감춰진 도구 상자, DNA 툴 키트
People - “DNA를 컴퓨터에 넣는다고요?”
Story - 나노 제트! 정말 작은 물줄기예요!

6장 꿈을 현실로! 우주 엘리베이터
Activity - 나노 튜브 만들기
Story - 멋진 기술? 끔찍한 기술?
Story - 나노 기술 속보!

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브장송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에서 언어학을 강의했다.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총, 균, 쇠》 《문명의 붕괴》 《어제까지의 세계》 《대변동》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등 100여 권이 있고, 지은 책으로 《원서, 읽(힌)다》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 등이 있다.

강주헌의 다른 상품

저자 : 조셉 벨브루노 박사 외
조셉 벨브루노 박사는 뉴햄프셔주 하노버에 있는 다트머스 대학교에서 화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분자 물질 연구회’의 설립자 중 한사람이기도 합니다. 박사의 연구 분야는 금속 나노클러스터의 구성과 응용, 나노 크기의 센서 개발, 재료 공학에 응용되는 인공지능 등입니다. 특히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료 공학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감수 : 고원배
삼육대학교 화학과 고원배 교수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연구원과 웨스턴 켄터키 대학교 객원교수를 지냈습니다. 현재 나노연구협의회 기획위원과 한국탄소학회 이사, 국제 나노 교육 학술지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나노 분야 전문가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1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41쪽 | 342g | 172*225*20mm
ISBN13
9788992548205

출판사 리뷰

단 한 번의 심호흡으로 네 시간이나 숨을 참을 수 있다면? 흉하게 찌그러졌어도 곧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자동차는 어떤가? 우리는 아마 휘둥그레진 눈부터 의심할 것이다. 인간의 상상을 조금씩 현실로 만들어 가는 힘, 바로 ‘나노 과학’이다.
‘나노’란 10억분의 1을 뜻한다.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어도 실제 ‘1nm(나노미터)’의 크기를 짐작하기란 쉽지 않다. 우리가 흔히 더 쪼갤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 원자의 크기가 10분의 1nm다. 나노는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작은 크기지만, 활용 범위는 방대하기 때문에 폭넓은 시야와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과학자들은 항상 말한다. “자연에 정답이 있다!” 자연은 오래전부터 나노 수준의 기기를 만들어 왔다. 예컨대, 식물의 엽록체는 뛰어난 태양열 합성 기구이다. 이렇게 자연에서 힌트를 얻고 응용한 나노 기기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른바 생명 공학과 컴퓨터 공학, 나노 과학의 융합이다.
따라서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나노 기술을 가진 소수가 치명적인 무기나 약품을 개발해 인류를 위협하는 상상을 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제 막 걸음을 내딛기 시작한 나노 기술의 완성은 여러분의 손에 달렸기 때문이다!
세상의 모든 물질은 100여 개의 원소로 이루어졌다. 이 원자들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천지를 창조할 수도 있고, 하루아침에 무너뜨릴 수도 있다. 탄소는 원자의 배열에 따라 다이아몬드가 되기도 하고, 석탄 덩어리가 되어 불 속으로 사라지기도 한다. 이렇게 가장 작은 것이 가장 큰 변화를 일으키는 곳, 나노 과학의 세계로 떠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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