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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 한 달에 4시간으로 몸이 달라지는 이유
1장. 기본원리: 더 하지 말고, 먼저 ‘빼야’ 하는 이유 1. 최소 유효량 2. 상식이 작동하지 않을 때가 있다 2장. 첫 단계: 내 몸의 주도권을 찾으려면 1. 하라주쿠 모멘트 2. 중요한 건 몸무게가 아니라 체지방이다 3. 실패하지 않는 사람들의 기록법 3장. 잘 먹으면서 한 달에 9kg을 빼는 법 1. 먹으면서도 살이 빠진다는 역설 2. 유지되는 감량에는 이유가 있다 3. 일주일에 한 번은 마음껏 먹어라 4. 지방을 죽이는 사두마차 4장. 지방을 태우는 새로운 관점 1. 살 빼는 데 추위를 이용하라 2. 포도당 스위치: 왜 혈당 100이 지방의 방향을 바꾸는가 3. 마지막 3~4kg을 빼려면 5장. 짧은 시간에 완벽한 몸매 만들기 1. 완벽한 뒤태를 만드는 법 2. 3주 만에 식스팩을 만든 2가지 동작 3. 한 달 안에 근육질 몸매로 만드는 법 4. 최소 투자로 최대 성과를 내는 근육 운동법 5. 적게, 정확하게, 끝까지: 왜 이것으로 충분한가 6장. 완벽한 숙면을 위하여 1. 빨리, 깊이, 편안하게 잠드는 기술 2. 하루를 두 번 사는 수면법 7장. 부상과 통증에서 빠르게 벗어나기 1. 거의 죽을 뻔하고서야 알게 된 회복의 진실 2. 병원비로 휴가를 다녀오는 방법 3. 부상을 막는 4가지 예방운동 8장. 기록을 10% 이상 향상시키는 법 1. 더 높이 뛰는 기술 2. 더 빨리 달리는 기술 3. 더 오래 달리는 기술: 준비편 4. 더 오래 달리는 기술: 50km 실전편 9장. 세계 최고의 코치에게 배우는 초간단 근력 강화법 1. 훈련을 줄였더니 기록이 올랐다 2. 6개월 만에 벤치 프레스 45kg을 올리는 방법 10장. 잘하는 사람은 힘을 쓰지 않는다 1. 물에 뜨지도 못하던 내가 바다를 건너게 된 이유 2. 모두가 보던 스윙에서, 아무도 보지 못한 차이 11장. 장수의 함정: 행복을 희생하지 않고 오래 살기 1. 영원히 살 수 있을까 12장. 이제 당신의 몸으로 증명하라 1. 몸이 바뀌면, 삶도 움직인다 부록 1. 건강 검진: 검사는 최소한으로, 효과는 최대로 2. 내 몸은 내가 연구한다 3. 엉터리 과학에 속아 넘어가지는 않는 방법 4. 제약 거대기업이 결과를 조작하는 방법 5. 다이어트 데이터,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6. 성생활을 바꾸는 호르몬 사용법 7. 채식에 도전하는 사람을 위한 팁 8. 채식과 육식 사이, 인간에게 맞는 선택 기준 9. 보너스 자료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
Tim Ferriss, Timothy Ferriss,티모시 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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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사도 아니고 박사 학위도 없다. 대신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과학자들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직접 몸으로 검증하는 사람이다. 덕분에 나는 주류 의학계가 시도하지 못하는 파격적인 자가 실험을 할 수 있었다. 누구나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전제에 의문을 던질 때 오래 풀리지 않던 문제가 뜻밖에 단순한 방식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있다.
의사들은 보디빌더를 아마추어라 무시하고, 보디빌더들은 의사를 겁쟁이라 생각하며 서로 담을 쌓는다. 결국 양쪽 모두 최선의 결과를 놓치고 있는 셈이다. 문제의 해답을 기존 질서 밖에서 찾아보려는 태도 자체는 매우 중요하다. 때로는 전문가일수록 고정관념에 갇혀 새로운 관점을 놓치기 쉽기 때문이다. 제2형 당뇨환자가 식단 조절만으로 48시간 만에 약에서 해방되고, 휠체어에 의지하던 노인이 14주 훈련 후 다시 걷는 일은 이제 공상과학이 아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실제 기적들이다. --- pp.12-14 「한계를 깨는 자가 실험의 힘 (저자 서문)」 중에서 최소 유효량MED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투여량”을 뜻한다. 이 임계점을 넘어서는 모든 노력은 시간과 에너지 낭비일 뿐이다. - 물 끓이기: 표준 기압에서 물은 섭씨 100도에서 끓는다. 일단 100도에 도달하면 물은 끓는 것이다. 불의 세기를 더 높여 온도를 올린다고 해서 ‘더 잘 끓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에너지만 낭비하는 꼴이다. - 어깨 근육을 키우고 싶다면 일주일에 단 한 번, 80초 동안만 근육을 긴장 상태로 유지하면 충분하다. 이 짧은 자극이면 우리 몸은 복잡한 생물학적 반응을 시작하기에 충분한 상태가 된다. 유명 잡지에서 추천하는 ‘10회씩 5세트 반복’ 같은 방식은 MED가 15분인 피부를 1시간 동안 햇볕에 노출시키는 것과 같다. 더 많이 한다고 더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더 하고 싶을 때 멈추는 ‘절제’가 바로 결과를 만드는 진짜 실력이다. --- pp.21-22 「최소 유효량」 중에서 많은 사람이 체중 조절에서 길을 잃는다. 이유는 단순하다. 체중계라는 둔한 도구 하나에만 의존하기 때문이다. 실제로는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도 실패했다고 착각하고, 그 결과 방법을 바꾸거나 무리한 선택을 한다. 체중계는 필요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체중은 변하지 않았더라도 신체는 분명히 재구성될 수 있다. 몸의 재구성에서 목적지는 체중이 아니라 신체 조성이다. 얼마나 많은 근육을 유지하고, 얼마나 많은 지방을 줄였는가가 핵심이다. 내 몸의 현주소도 모른 채 변화를 꿈꾸는 것은, 목적지도 정하지 않고 망망대해로 배를 띄우는 것과 같다. 이렇게 시작하면 나중에 반드시 후회한다. 막연한 짐작에 기대지 마라. 약간의 비용을 들여 데이터를 만들어두는 편이 훨씬 현명하다. 핵심은 단순하다. 체중이 아니라 방향을 알려줄 데이터부터 확보하라. --- pp.43-47 「방향을 추적하라: 몸무게가 아닌 신체 조성」 중에서 운동, 식이요법, 보조제 중 단 하나만 제대로 활용해도 30일 안에 약 9kg의 체지방을 줄일 수 있다. 느린 탄수화물 식이요법을 실천하는 데 필요한 규칙은 5가지뿐이다. 첫째, ‘흰’ 탄수화물을 피하라. 흰색을 띤 탄수화물이라면 피한다고 생각하면 안전하다. 둘째, 똑같은 음식을 반복해서 먹어라. 식료품점에는 약 4만 7천 종의 식품이 있지만 그중 살이 잘 빠지는 음식은 극히 일부다. 셋째, 주스와 맥주는 마시지 마라. 넷째, 과일을 먹지 마라. 사람은 과일 없이도 충분히 살 수 있다. 과일의 당분은 대부분의 탄수화물보다 훨씬 쉽게 지방 축적으로 이어진다. 다섯째, 1주일에 하루는 쉬어라. 토요일은 다이어트에서 완전히 해방되는 날이다. 이날만큼은 먹고 싶은 걸 전부 먹어라. 역설적이지만 주 1회 마음껏 먹는 날을 두면, 나머지 6일 동안 칼로리를 줄여도 몸의 신진대사가 쉽게 느려지지 않는다. --- pp.65-69 「느린 탄수화물 식이요법의 단순한 규칙」 중에서 “해답은 물의 열부하thermal load에 있었습니다. 물은 공기보다 열전도율이 24배나 높습니다. 펠프스는 하루 서너 시간을 물속에서 보냅니다.” 물속에 있는 것은, 세라믹 컵이 아니라 금속 컵에 뜨거운 커피를 붓는 것과 같다. 금속 컵에서는 열이 훨씬 빠르게 빠져나간다. 레이는 이 변수를 스프레드시트에 추가해 다시 계산했다. 결과는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맞아떨어졌다. 체중 감량의 게임 규칙이 완전히 바뀐 순간이었다. 이 결과를 냉수욕만으로 설명하려면 그는 섭씨 10도의 물에서 주당 170시간 이상을 보내야 한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다른 요인이 개입했음이 분명하다. 추위 속 산책, 이불 없는 수면 등 복합적인 열부하가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 pp.117-121 「마이클 펠프스의 식단과 물의 열부하」 중에서 수명 연장이라는 거창한 주제를 다룬 글 중 가장 짧고 명쾌한 글이 될 것이다. 소식(小食)을 하는 원숭이 캔토와 마음껏 먹는 오웬의 실험을 보자. 마음껏 먹는 집단의 37%가 노화 관련 질환으로 사망한 반면 섭취량을 제한한 집단의 사망률은 거의 3분의 2나 낮았다. 그렇다면 소식만이 장수의 해답일까. 소식하는 캔토는 여위고 지쳐 보였다. 바싹 마른 몸, 반쯤 벌어진 입, 생기 없는 눈동자. 반면 통통한 오웬은 행복해 보였다. 반짝이는 눈빛, 윤기 나는 피부, 느긋한 태도까지. 수명을 늘리는 데만 매몰되어 삶의 질을 놓치는 순간, 우리는 영혼 없는 장생의 늪에 빠지게 된다. 행복한 오웬이 불쌍한 캔토보다 오래 살 가능성이 크다. 웃음이야말로 장수의 비결이다. 억지 절제가 지배하는 세상에는 웃음이 없다. 내가 생각하는 장수의 기본 조건은 간단하다. 잘 먹고, 마시고, 즐겁게 사는 것. 숨 쉬며 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햇살과 자유 그리고 작은 꽃 한 송이가 필요하다. --- pp.392-399 「장수의 함정: 영혼 없는 연명보다 행복한 삶」 중에서 내 아버지는 10개월 만에 체중을 32kg 감량했고, 근력은 세 배로 늘었다. 신체 변화도 놀라웠지만 더 큰 수확은 운동과 식이요법을 계속해야겠다는 강력한 동기였다. 아버지는 이렇게 말했다. “예전엔 아무도 나를 주목하지 않았어. 그런데 요즘은 사람들이 내 의견을 묻고, 나를 진지하게 대하더군.” 20~30kg을 감량하고,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일을 해내면 또 다른 불가능, 이를테면 연소득을 두 배로 늘리는 일도 가능해 보이기 시작한다. 자신감과 유능함을 얻고 싶다면 금세 무너질 긍정의 힘에 기대지 마라. 눈에 보이고 수치로 측정되는 실질적인 변화에 집중하라. 몸을 통제한다는 것은, 삶의 운전석에 앉아 방향과 속도를 스스로 조절한다는 뜻이다. 부분적인 완전함에 만족하지 마라. 자신을 다시 만들기에 늦은 때란 없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 pp.402-405 「외형의 변화가 불러오는 파급효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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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페리스의 최소 노력 운동법
“몸은 노력보다 원리에 반응한다” 우리는 늘 몸에 대해 부채감을 안고 산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 한다는 다이어트의 철칙 앞에서는 늘 작심삼일의 의지력을 탓하며 자책하기 일쑤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마주한 진실은 오랜 믿음을 산산조각 냈다. 우리가 번번이 실패했던 이유는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애초에 우리 몸이 작동하는 생물학적 원리를 오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단순히 살을 빼고 근육을 만드는 피트니스 비법서가 아니다. 실리콘밸리의 이단아이자 집요한 자기실험자인 팀 페리스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25만 달러를 들여 내 몸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 분투한 치열한 인체 탐구기다. 편집자의 시선에서 이 책이 지닌 진짜 가치는 ‘어떤 운동을 할 것인가’가 아니라 내 몸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이해하고 해킹해 들어가는 ‘사고의 전환’에 있었다. 의지력을 탓하기 전에, 당신이 믿어온 ‘상식’을 의심하라 우리는 고통스럽게 땀을 흘려야만 보상을 얻는다는 도덕적 강박에 사로잡혀 있다. 그러나 인체의 생물학적 메커니즘은 우리의 고통에 무관심하다. 저자가 강조하는 ‘최소 유효량(MED)’은 물이 100도에서 끓기 시작하면 그 이상 불을 때는 것은 에너지 낭비라는 명쾌한 물리학적 원리와 같다. 근육을 성장시키고 지방을 태우는 데 필요한 정확한 임계점(스위치)만 켜면, 그 이상의 과도한 노력은 오히려 회복 기관에 과부하를 주어 성장을 방해하는 독이 된다. 또한 칼로리 계산이라는 낡은 패러다임도 무참히 뒤집는다. 마이클 펠프스가 1만 2천 칼로리를 먹고도 날씬한 이유는 엄청난 수영 운동량 때문이 아니라, 물속에서 체온을 빼앗기는 ‘열부하’ 현상 때문이었다. 이처럼 이 책은 기존의 상식이 풀지 못했던 난제들을 열과 호르몬, 추위 노출, 장내 세균이라는 전혀 새로운 생물학적 시각으로 풀어낸다. 완벽한 계획보다 강력한 ‘지속 가능한 시스템’의 설계 세상에 완벽한 다이어트법은 많지만, 지속할 수 없다면 그것은 결국 효과가 없는 것과 같다. 따라서 저자 팀 페리스는 인간 의지의 유약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실패할 수 없도록 환경을 설계하는 데 집중한다. 그 핵심이 바로 일주일에 단 하루, 정크푸드와 피자, 맥주를 마음껏 폭식하도록 허락하는 ‘휴식일’이다. 이는 억눌린 식욕을 해소하는 심리적 보상일 뿐만 아니라 몸이 기근 상태로 착각해 신진대사가 느려지는 것을 막고 지속적으로 지방을 태우게 만드는 치밀한 생물학적 전략이다. 이 책은 완벽한 의지력을 요구하는 대신, 불완전한 인간이 끝까지 해낼 수밖에 없도록 돕는 가장 현실적인 조언들로 가득하다. 가령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1. 평생 참는 대신 ‘주 1회 폭식의 날’ 허락하기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는 의지 부족보다 “계속 참아야 한다”는 고통 때문이다. 저자는 일주일에 하루는 피자, 아이스크림, 맥주까지 마음껏 먹으라고 말한다. 이 보상 덕분에 나머지 6일을 더 쉽게 지킬 수 있고, 신진대사 자극에도 도움이 된다. 2. 음식 일기 대신 ‘먹기 전 사진 한 장’ 찍기 칼로리 계산과 음식 일기는 오래가기 어렵다. 대신 먹기 직전 사진 한 장만 찍어라. 이 짧은 시각적 자각만으로도 무심코 폭식하는 습관을 줄일 수 있다. 3. 죄책감 대신 ‘90초 화장실 스쿼트’ 하기 명절이나 회식처럼 과식을 피하기 어려운 날에는 식사 전후 60~90초만 스쿼트나 벽 밀기를 하라. 짧은 근육 수축이 칼로리가 지방보다 근육 쪽으로 쓰이도록 돕는다. 4. 거창한 목표 대신 ‘5번만 해보기’ “매일 1시간 걷기” 같은 계획은 시작도 전에 지치게 만든다. 대신 5분씩 5번만 해보겠다고 정하라. 행동의 문턱을 낮추면 시작이 쉬워지고, 반복이 습관으로 이어진다. 5. 운동은 ‘최소 유효량(MED)’에서 멈추기 운동은 오래 해야 효과가 난다는 강박을 버려라. 필요한 최소 자극만 정확히 채우고 멈추는 편이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꾸준함을 높인다. 6. 잠이 안 오면 의지보다 체온을 조절하기 억지로 잠들려 애쓰는 대신 침실 온도를 서늘하게 맞추거나 잠들기 전 냉수욕을 활용하라. 체온을 낮추면 몸이 자연스럽게 졸음을 유도한다. 7. 행동을 억지로 바꾸기보다 숫자를 계속 보기 한 CEO는 식단과 운동을 바꾸지 않고 매일 체중만 기록했다. 그런데 그 ‘관찰’ 자체가 무의식적인 선택을 바꾸어 6개월 만에 12.7kg 감량으로 이어졌다. 내 몸을 실험실로 만들어라, 삶의 궤도가 바뀔 것이다 이 책은 거울 속의 몸매를 가꾸기 위한 뻔한 건강서가 아니다. 저자는 내면의 잠재력을 폭발시키는 가장 빠른 방법은 다름 아닌 ‘외형부터 바꾸는 것’이라고 단언한다. 스스로 불가능하다 믿었던 내 몸의 한계를 깨부수는 순간, 연소득을 두 배로 늘리는 완전히 새로운 도전조차 거뜬히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솟구치기 때문이다. 육체적 재구성은 당신의 삶 전반에 거대한 파급효과를 몰고 올 강력한 '트로이의 목마'다. 낡은 상식과 작심삼일의 자책은 이제 끝내자. 팀 페리스가 온몸을 던져 완성한 이 파격적인 실전 매뉴얼을 무기 삼아, 이제 당신의 몸으로 직접 기적을 증명할 차례다. 내 몸의 완벽한 지배자가 되어 삶의 운전석을 되찾아라. 몸이 바뀌면, 당신의 삶도 역동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