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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시절 이야기 1
이서지 풍속화집
이서지 그림
선바위아트 200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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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새해맞이
2. 복조리
3. 세배
4. 지신밟기
5. 입춘년
6. 연날리기
7. 쥐불놀이
8. 달맞이
9. 달집태우기
10. 설화
11. 고드름
12. 보리밟기
13. 거름내기
14. 고항의 언덕
15. 버들피리
16. 나물캐는 처녀들
17. 초례청
18. 꼬마신랑
19. 내외
20. 실뜨기
21. 나뭇꾼
22. 주유천하
23. 벗님찾아
24. 연자방아
25. 오수
26. 꽃놀이
27. 고무
28. 관폭도
29. 산처녀
30. 사방치기
31. 빨래터
32. 상치쌈
33. 봉선화
34. 하동
35. 별
36. 논매기
37. 꼴베는 아이들
38. 풍각쟁이
39. 천렵
40. 소주내리기
41. 초가을의 들녘
42. 소편빚기
43. 풍년가
44. 심봤다
45. 가들이 보이는 풍경
46. 절구질
47. 티직
48. 물레방아간
49. 지붕잇기
50. 다듬이 소리

저자 소개 1

그림이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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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국일보에 재직하면서 삽화를 그렸으며 신세계 화랑에서 1972년 첫 개인전 '이서지 한국 풍속화전'을 열어 옛날 사람들이 정겹게 살던 모습을 정겹게 담아 냈습니다. 이서지 화백은 그 뒤 서른 차례 넘게 전시회를 열어 조선 시대부터 근대 사회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희로애락을 감칠맛 나게 표현하는 풍속화가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벌써 일흔이 넘었지만 지금도 이서지 화백만의 독특한 느낌이 살아있는 신민화를 그리며 늘 새로운 그림을 그리도록 애쓰고 있습니다. 이서지 화백이 세운 과천 선바위 옆 '선바위 미술관'에 가면 더 많은 풍속화와 여러 가
청주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국일보에 재직하면서 삽화를 그렸으며 신세계 화랑에서 1972년 첫 개인전 '이서지 한국 풍속화전'을 열어 옛날 사람들이 정겹게 살던 모습을 정겹게 담아 냈습니다. 이서지 화백은 그 뒤 서른 차례 넘게 전시회를 열어 조선 시대부터 근대 사회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희로애락을 감칠맛 나게 표현하는 풍속화가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벌써 일흔이 넘었지만 지금도 이서지 화백만의 독특한 느낌이 살아있는 신민화를 그리며 늘 새로운 그림을 그리도록 애쓰고 있습니다. 이서지 화백이 세운 과천 선바위 옆 '선바위 미술관'에 가면 더 많은 풍속화와 여러 가지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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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95쪽 | 23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23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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