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겨운 시절 이야기 5
이서지 풍속화집
이서지 그림
선바위아트 2002.03.31.
가격
6,000
10 5,400
YES포인트?
6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6 완결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1. 얼음판
2. 농악
3. 반가운 소식
4. 약혼
5. 함진아비
6. 상견례
7. 신랑달기
8. 신행길
9. 매듭
10. 꽃신
11. 갓만들기
12. 담배대
13. 탕건
14. 솥땜장이
15. 장에가는 사람들
16. 박물장수
17. 요지경
18. 국밥집
19. 쇠전
20. 모깃불
21. 휴식
22. 보부상
23. 주막집
24. 약재썰기
25. 엿공장
26. 글방
27. 나뭇군
28. 독짓는 늙은이
29. 공방
30. 실패작
31. 도자기 공장
32. 유기전
33. 신발가게
34. 조손
35. 북메우기
36. 한지뜨기
37. 통방아
38. 소반공
39. 걸인
40. 고추잠자리

저자 소개 1

그림이서지

관심작가 알림신청
 
청주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국일보에 재직하면서 삽화를 그렸으며 신세계 화랑에서 1972년 첫 개인전 '이서지 한국 풍속화전'을 열어 옛날 사람들이 정겹게 살던 모습을 정겹게 담아 냈습니다. 이서지 화백은 그 뒤 서른 차례 넘게 전시회를 열어 조선 시대부터 근대 사회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희로애락을 감칠맛 나게 표현하는 풍속화가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벌써 일흔이 넘었지만 지금도 이서지 화백만의 독특한 느낌이 살아있는 신민화를 그리며 늘 새로운 그림을 그리도록 애쓰고 있습니다. 이서지 화백이 세운 과천 선바위 옆 '선바위 미술관'에 가면 더 많은 풍속화와 여러 가
청주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국일보에 재직하면서 삽화를 그렸으며 신세계 화랑에서 1972년 첫 개인전 '이서지 한국 풍속화전'을 열어 옛날 사람들이 정겹게 살던 모습을 정겹게 담아 냈습니다. 이서지 화백은 그 뒤 서른 차례 넘게 전시회를 열어 조선 시대부터 근대 사회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희로애락을 감칠맛 나게 표현하는 풍속화가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벌써 일흔이 넘었지만 지금도 이서지 화백만의 독특한 느낌이 살아있는 신민화를 그리며 늘 새로운 그림을 그리도록 애쓰고 있습니다. 이서지 화백이 세운 과천 선바위 옆 '선바위 미술관'에 가면 더 많은 풍속화와 여러 가지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서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95쪽 | 23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276457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