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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시절 이야기 4
이서지 풍속화집
이서지 그림
선바위아트 200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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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연날리기
2. 쥐불놀이
3. 썰매타기
4. 고드름
5. 팽이치기
6. 꽃반지
7. 옛날이야기
8. 고구마를 굽는 아이
9. 오줌싸개
10. 글방
11. 콩나물
12. 머리단장
13. 나무꾼
14. 칡캐기
15. 장치기
16. 송고먹기
17. 자치기
18. 동전치기
19. 나물 캐는 아가씨들
20. 외다리 씨름
21. 술래잡기
22. 천중가절
23. 균형놀이
24. 밀서리
25. 참외서리
26. 고기잡기
27. 징검다리
28. 별덜기
29. 이술비
30. 낫치기
31. 굴렁쇠
32. 줄넘기
33. 소달구지
34. 수수깡 안경
35. 고추잠자리
36. 상수리 줍기
37. 고무총
38. 호박과 여치
39. 첫눈
40. 설야

저자 소개 1

그림이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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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국일보에 재직하면서 삽화를 그렸으며 신세계 화랑에서 1972년 첫 개인전 '이서지 한국 풍속화전'을 열어 옛날 사람들이 정겹게 살던 모습을 정겹게 담아 냈습니다. 이서지 화백은 그 뒤 서른 차례 넘게 전시회를 열어 조선 시대부터 근대 사회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희로애락을 감칠맛 나게 표현하는 풍속화가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벌써 일흔이 넘었지만 지금도 이서지 화백만의 독특한 느낌이 살아있는 신민화를 그리며 늘 새로운 그림을 그리도록 애쓰고 있습니다. 이서지 화백이 세운 과천 선바위 옆 '선바위 미술관'에 가면 더 많은 풍속화와 여러 가
청주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국일보에 재직하면서 삽화를 그렸으며 신세계 화랑에서 1972년 첫 개인전 '이서지 한국 풍속화전'을 열어 옛날 사람들이 정겹게 살던 모습을 정겹게 담아 냈습니다. 이서지 화백은 그 뒤 서른 차례 넘게 전시회를 열어 조선 시대부터 근대 사회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희로애락을 감칠맛 나게 표현하는 풍속화가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벌써 일흔이 넘었지만 지금도 이서지 화백만의 독특한 느낌이 살아있는 신민화를 그리며 늘 새로운 그림을 그리도록 애쓰고 있습니다. 이서지 화백이 세운 과천 선바위 옆 '선바위 미술관'에 가면 더 많은 풍속화와 여러 가지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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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95쪽 | 23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276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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