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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독자들의 찬사
1. 나는 정상일까? 누구나 불만을 갖는다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 늘 똑같이 살 뿐이다 2. 인생은 왜 고통스러운 걸까? 고통이 전하는 경고를 새겨듣자 문제가 있어야 바뀔 수 있다 실망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불행은 기회의 또 다른 이름이다 3. 나 자신을 좋아할 수 있을까? 나를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재능과 미모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아무도 칭찬해주지 않더라도 괜찮다 배트맨과 제임스 본드는 묵묵히 세계를 지킨다 부정적인 꼬리표를 떼어버려라 어쩔 수 없다는 변명으로부터 이제 졸업하자 4. 부모님은 대체 왜 그러실까? 부모님의 황당한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부모님이 완벽하길 기대하지 말자 부모님은 이 한마디 말이면 행복해진다 5.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내 친구들이 곧 나를 말한다 주위 사람들의 평가에 너무 신경 쓰지 말자 사랑에 목숨 걸지 마라 모두 똑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누구나 혼자만의 영역이 존재한다 일일이 화낼 필요 없다 침묵을 지켜야 할 때를 알라 스스로를 비하하지 말자 칭찬이라는 선물을 하자 우정을 얻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용서는 나를 위한 일이다 행복한 연애는 자신에게 달려 있다 지금 당장 사랑한다고 말하라 6. 학교를 왜 다녀야 하는 걸까? 왕따는 당하는 사람의 잘못이 아니다 유명 브랜드가 나의 가치를 높여주지는 않는다 재미없는 수학도 배워두면 다 쓸모가 있다 시험이 힘겨울수록 삶이 흥미진진해진다 사람들은 최고의 성적보다 최선의 노력에 감동받는다 최선을 다했다면 실패해도 괜찮다 내가 하는 일을 즐기자 7. 바람직한 생활 습관은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 지각하는 사람이 늘 지각하게 되는 이유 내 마음속의 괴물을 인식하라 정말 원하는 것을 상상하라 괴물과 싸울 만반의 준비를 하자 왜 긴장하면 쉽던 일도 어렵게 느껴지는가? 긴장을 풀어주는 테크닉을 익히자 글보다 그림으로 외우자 기억력이 나쁘다고 스스로 인정하지 마라 ‘마음의 목소리’로 자신에 대한 믿음을 키워라 8. 나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 꾀병으로 얻은 관심은 잠시뿐이다 부모님이 미운가? 찾으려는 것만 눈에 보이는 법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자 세상은 내 자신의 모습을 비추는 거울과도 같다 걱정만 하지 말고 행동하라 자신의 감정에 휘둘리지 말자 행복은 우연한 사건이 아니라 선택이다 “왜” 대신 “무엇”이라고 물어라 부족한 것만 신경 쓰다 보면 행복은 영영 오지 않는다 9. 행복한 삶에는 어떤 법칙이 존재하는 걸까? 세상에는 내가 모르는 일들이 날마다 벌어진다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것은? 씨앗의 법칙을 이해하자 원인과 결과의 법칙을 따르라 살다 보면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번갈아 일어난다 모든 경험은 가치가 있다 작은 목표를 통해 더 큰 목표에 이를 수 있다 모든 것은 서로 연관되어 있다 작은 일에서 큰 성공이 온다 자기 훈련을 잘해야 뜻대로 살 수 있다 행복한 개구리와 악화의 법칙 10. 행복해지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긍정의 힘 내가 하는 말에 민감하라 주변을 정리하고 필요 없는 것은 버리자 필요할 때 도움을 청하라 역할 모델을 찾아서 배우자 정직함은 고통을 줄이는 지름길이다 운동을 하면서 배울 수 있는 교훈 일을 그만두어야 할 가장 적절한 시기 아무도 개미를 막을 수 없다 11. 목표를 왜 세울까?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실패를 거듭해야 성장하는 법이다 불리한 상황에 놓인 사람이야말로 유리하다 죽지 않을 정도의 고통이라면 이겨내라 발전의 법칙 목표를 세울 때 얻을 수 있는 보너스 일단 뛰어들어라 10대에 부자 되는 법 선천적인 장애도 마음먹기에 달렸다 12. 우리도 행복할 수 있다! 우리도 할 수 있다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감사의 말 |
Andrew Matth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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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혀를 깨물었을 때, 그 ‘고통’을 바람직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엄지발가락에 물집이 생겼을 때도 마찬가지다. 대체 왜 발가락이 욱신거리는 고통을 꼭 느껴야만 하는 걸까?
만일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보자. 밥 먹을 때마다 혀를 깨물고, 목욕탕에서 뜨거운 물에 엉덩이를 데기 일쑤일 것이다. 이러한 신체적인 고통은 더 이상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경고성 신호이다. 다시 말하면,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을 바꾸는 게 좋겠어!”라고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는 것이다. 정신적인 고통 역시 마찬가지다. 만약 분노, 질투, 노여움으로 오랜 시간 동안 마음의 상처를 받고 있다면, 이러한 정신적인 고통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하고 있는 생각을 바꾸는 게 좋겠어!”라고 말이다. 즉, * 친구들이 항상 여러분의 생각에 동의할 것이라 기대하지 마라. * 행복해지려고 친구들에게 너무 의지하지 마라. * 자신을 용서하라. 실수를 잊고 계속 전진하라. 발에 물집이 생기는 신체적인 고통은 다른 신발을 신으라는 신호이고, 머릿속에 물집이 생긴 것과 같은 정신적인 고통은 관점을 바꾸라는 신호인 셈이다. 사물을 다르게 바라볼 때 고통도 사라지기 시작한다. 그렇다면 이제 사물을 어떻게 달리 바라볼 것인가? 이 책을 읽으며 보다 폭넓고 유연한 사고를 하기 위한 훈련을 시작하자. --- 2장‘고통이 전하는 경고를 새겨듣자’중에서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는가? ‘도대체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 거야? 난 변호사가 되고 싶은데 말이야!’ ‘줄리어스 시저가 누구인지 알 게 뭐야? 난 회계사가 될 건데.’ 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2차 방정식이나 줄리어스 시저에 대해서 다시는 외울 필요가 없을 것 같지만 학교는 단순히 사실을 배우는 것 이상의 역할과 목표를 가지고 있다. 관심 분야 발견하기 예를 들면 과학, 수학, 언어 등과 같은 과목들을 광범위하게 배우면서 여러분이 좋아하는 과목은 무엇이고, 또 싫어하는 과목은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이다. 앞으로 여러분의 인생에서 아주 유용한 일이다. 이 정도면 납득이 가는가? 살아가는 방법 배우기 수학이라면 치가 떨리는가? 그러나 살다 보면 언젠가 학교에서 방정식이나 입체도형 문제를 풀면서 익힌 논리력으로 봉착한 난국을 해결할 날이 올 것이다. 학교 교육은 바로 두뇌를 갈고닦는 과정이다. 단거리 선수가 체력을 강화하려고 역기 훈련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역시 정신을 훈련시키는 ‘정신적인 역기’를 들고 있는 셈이다. 자신감 얻기 학교에서 도대체 왜 불어를 배우는지 모르겠다고? 물론 불어가 필요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공부는 훗날 다른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혹시라도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회사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을 수도 있지 않은가? 물론 여러분은 이 나라에서 사용하는 포르투갈어를 전혀 모른다. 그렇지만 학교를 다니면서 외국어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기 때문에 당당하게 말할 것이다. “이 정도쯤이야. 불어 시험에서 낙제한 적이 한 번도 없었잖아? 그러니까 포르투갈어도 쉽게 배울 수 있을 거야.” 당장은 쓸모가 없어 보이는 공부라도 긴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도움이 될 수 있다. --- 6장‘재미없는 수학도 배워두면 다 쓸모가 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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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하고 통통 튀는 10대의 감성에 꼭 맞춘 글과 그림
앤드류 매튜스는 저자이자 카투니스트로, 책에 실린 모든 글과 그림은 그가 직접 쓰고 그린 것이다. 하나의 주제를 놓고 유기적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명료한 글과 유쾌한 카툰은 남녀노소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특히 허를 찌르는 발상으로 독자들에게 반전의 묘미를 맛보게 하는 아기자기한 그림들은 10대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다. 또한 그는 우리가 흔히 겪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이끌어내는 탁월한 이야기꾼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일화들은 10대 시절 학교 선생님께 늘 불려 다닐 정도로 말썽쟁이였던 자신의 과거와 끔찍한 교통사고를 딛고 일어선 의붓아들 마이클, 사랑스러운 조카 안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버릇없다는 이유로 상급생이나 선생님께 혼나고(1장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 늘 똑같이 살 뿐이다’),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해 좌절하고(5장 ‘지금 당장 사랑한다고 말하라’), 항상 지각을 하는 자신의 습관을 반복하는 등(7장 ‘지각하는 사람이 늘 지각하게 되는 이유’) 10대로 살아가면서 직접 얻어낸 귀중한 교훈과 지혜가 가득하기에 더욱 생생하고 감동적이다. 미국, 호주를 비롯해 스페인, 홍콩 등 전 세계 10대와 학부모, 교사들에게 폭넓은 지지를 얻은 이 책 덕분에 ‘행복한 10대’로서의 새로운 자신을 찾은 독자들의 감사 편지가 지금 이 시각에도 전 세계에서 날아들고 있다. 국내 독자들을 위해 그중 6편을 책에 수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