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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의 호세아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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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하나님 분노하시다
02 너희는 내 아들이라
03 나는 타협할 수 없다
04 내가 누구인지 알게 하리라
05 나의 사랑은 계속 된다
06 하나님 쩔쩔매시다
07 들으라 깨달으라 기울이라
08 나와 함게 행하라
09 나를 떠나 그릇 갔음이라
10 나는 수단이 될 수 없다
11 너희 삶을 드리라
12 너희가 두 마음을 품었다
13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14 하나님 찾아오시다
15 사망아 네 재앙이 어디 있느냐
16 누가 깨닫겠느냐 이 하나님을

저자 소개 1

은혜의 설교자다. 믿음이 무엇이며 성화가 무엇인지, 평생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설교해 왔다. 1948년 평양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때 월남하여 서울에서 자랐다. 순교로 신앙의 정조를 지켜 낸 교회에서 신앙 교육을 받으면서 내세적 신앙에 경도된 가르침에 만족하지 못해 신앙의 고민에 빠졌다. 대학 시절인 1972년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신학수업을 위해 1976년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 입학했다. 1980년 목사안수를 받고 1982년 미국의 리버티 신학대학원으로 유학을 떠났으나, 그곳에서 존 헌터의 성화에 관한 설교에 크게 영향을 받아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확신하며 유학 1년 만에
은혜의 설교자다. 믿음이 무엇이며 성화가 무엇인지, 평생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설교해 왔다. 1948년 평양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때 월남하여 서울에서 자랐다. 순교로 신앙의 정조를 지켜 낸 교회에서 신앙 교육을 받으면서 내세적 신앙에 경도된 가르침에 만족하지 못해 신앙의 고민에 빠졌다. 대학 시절인 1972년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신학수업을 위해 1976년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 입학했다. 1980년 목사안수를 받고 1982년 미국의 리버티 신학대학원으로 유학을 떠났으나, 그곳에서 존 헌터의 성화에 관한 설교에 크게 영향을 받아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확신하며 유학 1년 만에 귀국했다. 1982년 남서울교회 부목사로 부임하여 평소 품었던 신앙의 고민들과 청년 시절부터 가졌던 ‘책임을 지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설교로 풀어내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품었던 신앙의 의문들에 대해 자신의 답을 하나하나 찾게 되었다. 1983년부터 2013년까지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 교수로 가르치며 설교가 무엇인지를 신학도들과 함께 씨름했다.

현재 그는 1985년부터 40년간 몸담아 온 남포교회에서 원로 목사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지금도 설교자로 섬기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하나님의 열심』『하나님의 설복』『믿음의 본질』『구원 그 이후』『성화의 신비』『신앙의 여정』『주의 말씀에 둘러싸여』『박영선의 욥기 설교』『다시 보는 시리즈: 요한복음·사도행전·로마서·히브리서·사사기』『씨 뿌리는 비유』『안목』『인생』『교회로 모이다』『박영선의 기도』(무근검), 『박영선 목사 설교 선집: 믿음·성화·교회·자유』『이사야서, 하나님의 비전』『인격의 제자훈련』『시간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복 있는 사람), 『고난이 하는 일』(IVP)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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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4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74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91195236886

출판사 리뷰

성경은 기독교 신앙의 본질적 특징이 사랑과 믿음이라고 가르칩니다. 사랑과 믿음은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인격과 인격의 관계에서만 가능하며 구체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랑과 믿음은 그 상대와의 관계에서 대상의 크기와 속성에 좌우되는 특징을 갖습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사랑은 우리의 크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크심에 근거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은 사랑하는 우리, 사랑받는 우리의 크기에 따라 결정되지 않습니다. 그 사랑은 비교할 수 없이 크고 넓은 하나님, 그분의 의지와 성품에 근거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원하나 사랑을 지속하지도 완성하지도 못하는 인간에게 다가오셔서 하나님은 사랑의 관계를 맺으십니다. 하나님은 다만 인간의 사랑의 대상으로 머무시지 않고 먼저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분의 능력과 의지를 쏟아부으신다고 호세아서는 증언합니다.
차선이나 부분으로는 절대 타협하시지 않는 하나님의 성실하심과 그분이 만드시는 영광의 승리가 우리의 실패와 부족을 어떻게 넘어오시며 우리로 어떻게 극복케 하시는지 경이로운 마음으로 확인하며 기쁨과 은혜를 함께 나누기를 기대합니다.
2014년 10월
박영선
리뷰 총점 8.6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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