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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PROLOGUE 눈물_태양을 건너려면_해바라기는 해를 보고 있지 않음 죽는다_인생의 많은 문들 중에서_ 넌 불안하지 않니_어떤 게 기준이라는 거니_미안해… 사실은 나도 깨져 있는 물병이었어_ 사랑은… 일직선이 아닌… 트라이앵글이야_실타래를 들고 있는 분이 주님이라면 그 사람 예수님은… 밧줄은 다 있는데_독수리는…_많이 찔러 놓은 감자가 더 빨리 익는다_깨져도 괜찮아_그냥… 서 있어도 돼_늘 배가 고픈 이유_멀리 차기엔 힘드니까_가르치는 사람이 배우는 사람보다 더 많이 배운다_필름이 사진으로 나오기까진… 시간이 걸린다_시간이 지나면 시드는 것에 열광하지 말자_자, 너도 불을 붙여 줄게_아악… 살려 주세요…_전쟁이 일어난다면_그렇게 컨트롤하기 힘들었던 내 인생이 그의 속삭임 주님이 주신 말씀 그들이 나와 같을 수 없는 이유_‘나비효과’가 바로 주님 스타일_주님은 운전 중1_주님은 운전 중 2_오델로(Othello)_소개팅_장사도 많이 해 본 사람이 더 잘 안다고_현대판 바리새인_스케일부터 다르거든_초심을 잃지 않겠다_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_이제 알겠니_결국 인생의 모든 것은 선택이야_아름다운 유리병 vs 금 간 오뚝이_서 있는 금 간 오뚝이 vs 흔들리는 금 간 오뚝이_무지개는 색깔이 다 다르다 나의 쓴 뿌리 제거법 내게 새로운 타임라인이 생겼다_밸런싱 포즈_나 자신에게 상처 주지 말자_네가 아픈 이유_ 왜 나만 공격하나요_충전용 배터리_게임이 안 되는 게임_온몸에 가시가 돋았다_주님, 장난하십니까?_외눈박이 세상에서는_사랑은 마음에서 시작해서 입으로 고백하는 것 기도란… 물을 담기만 하면 되잖아_치과에 가야 하는 이유_제일 아픈 사람_총에 맞았답니다_기억해 등잔 밑이 가장 어둡다는 걸_닭이 알을 품을 때는_엄마는 어렸을 때만 직접 먹여 주신다_세상이 너를 비웃는 이유_내 침대 사이즈_허수아비에게 화내 봤자_진정한 내려놓음_신앙은 배와 같은 것 내가 살아온 날들 아이스크림_Lotto 종이가 발표되기 전후의 가치_어렴풋이 보면 같은 장미꽃_비를 맞는 방법_깎이는 연필_주님이 설치해 주신 안테나는 한 개인 것 같았는데…_시간, 누구나에게 주어지는 선물_가까이서 보면 잘 몰라_보석 밭인데 왜 헐값에 넘기는 거야…_주님… 다 내려놓았어요_흰 셔츠_동전의 양면_가시나무를 사랑한 가시나무 EPILOGUE AFTER N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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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이 날지 않는 독수리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영화배우 정려원이 그동안 미니홈피 갤러리에 올린 글과 그림을 모아 엮은 책!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자, 어디서나 통통 튀는 패션 아이콘인 정려원의 책의 스타일부터가 참 독특하다. 개성 만점 그림이며, 손글씨가 고스란히 담긴 글씨며 흘낏 보아도 정성이 대단하다. 이 책을 보자마자 다들 입을 모아 물어본다. “우와, 이거 진짜 정려원이 그린 거 맞아? 이 글씨도 다 정려원이 쓴 거야?” (정려원은 이 책을 위해 싸이월드에 1년 동안 그린 그림을 한 달 내내 다시 그렸다는…) 처음에는 그림 때문에, 그다음에 글 때문에 깜짝 놀란다. 글을 읽다 보면, 이게 웃음이 절로 나고, 눈물이 절로 나고, “어머머, 나도 그랬는데!!!”감탄이 절로 난다. 주님께 대들다가, 반항하고, 가출하고 그래도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찾아와 주시는 주님의 사랑. 주님의 그 극적인 프로포즈를 받아들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100퍼센트 공감할 것이다. 정려원의 그림과 함께 글을 읽다 보면, 그녀가 정말 말로만 성경책만 끼고 왔다갔다 하는 ‘말’로만 신자가 아님을 알게 된다. 톱스타가 아닌 20대의 청년으로, 크리스천의 한 사람으로 고민하고 아파하며 사랑하는 이야기는 너무나 순수하고 아름답다. 날지 않는 독수리는 독수리가 아닌 것처럼, 크리스천이라면 힘들더라도 벼랑 끝에서 날아야만 참 신앙인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정려원. 크리스천으로 거듭나기 전 예수님을 아이콘으로만 생각하던 예전의 자신처럼, 혹은 자신과 같은 문제로 아파했을 친구들에게 자신이 경험하고 느끼고 고민했던 문제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 오랜 준비 끝에 세상에 선보인다. 자신이 그린 그림과 글이 위로와 힘이 되도록,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작은 엽서를 선물하듯 그림은 물론 손글씨까지 써서 더욱 의미 있는 책이다. 저자 후기 스케치북으로 완성된 나의 그림일기. 나의 그림일기이지만, 내 일기가 아닌... 그런 일기. Thank you God. All praises to You... .... 그림일기가 나왔다. 맙소사. 그냥 끄적거리는 게 좋았을 뿐이에요... 그림을 제대로 배우진 못했지만... 어떻게든 표현하고 싶었을 뿐이에요... 싸이 겔러리란의 작은 그림에서... 이렇게 책으로 내게끔 말도 안 되는 기적 같은 일을 행할 수 있게 하신 것은... 정말... 주님 아니면 할 수 없는 거예요... 온전히... 주님의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주님... 지켜 주세요... 그리고... 당당히 선포합니다 My everything belongs to you. -- 정려원의 고백 *정려원이 직접 쓰고 직접 그린... 정려원의 그림일기+스케치북+다이어리+엽서북 한 장 한 장 뜯어서 친구들에게… 선물하세요!! _신앙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젊은 초신자에게 _아직 주님을 만나지 못한 젊은이들에게 _영적 무기력증에 빠져 있는 성도들에게 _전도 대상자에게 줄 선물용 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