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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의 아이들
김준영 그림
아롬주니어 20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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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아프리카의 마녀 사냥 - 마녀를 찾는 사람들
02 태국의 꽃 피는 아이들 - 거리 위의 말라이
03 빚의 노예, 인도 아동 담보 노동 - 운명은 바꿀 수 있어
04 베네수엘라의 시스테마 - 희망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05 케냐의 조혼 풍습 - 내 인생을 소와 바꾸기는 싫어요

부록
어린이 인권에 대한 법과 선언
어린이 인권을 위한 NGO

저자 소개 1

그림김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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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세상사와 사람들의 모습에 관심이 많은 그림쟁이입니다.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어린이책, 영화, 연극, 애니메이션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느낌의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초능력 사용법』, 『롱브릿지 숲의 비밀』, 『솔미표 방패 스티커』, 『도시 수달 달수네 아파트』, 『선생님 몰래』, 『어린 만세꾼』, 『못 말리는 아빠와 까칠한 아들』, 『마음으로 연주하는 아이 예은이』, 『세상을 바꾼 수학자 20인의 특별한 편지』, 『세상을 바꾼 철학자 20인의 특별한 편지』, 『얘들아, 정말 작가가 되고 싶니?』, 『태엽을 감아줘!』, 『꽃씨를 돌려
온갖 세상사와 사람들의 모습에 관심이 많은 그림쟁이입니다.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어린이책, 영화, 연극, 애니메이션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느낌의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초능력 사용법』, 『롱브릿지 숲의 비밀』, 『솔미표 방패 스티커』, 『도시 수달 달수네 아파트』, 『선생님 몰래』, 『어린 만세꾼』, 『못 말리는 아빠와 까칠한 아들』, 『마음으로 연주하는 아이 예은이』, 『세상을 바꾼 수학자 20인의 특별한 편지』, 『세상을 바꾼 철학자 20인의 특별한 편지』, 『얘들아, 정말 작가가 되고 싶니?』, 『태엽을 감아줘!』, 『꽃씨를 돌려줘!』, 『내 뿔을 찾아줘!』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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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 W (World-Wide-Weekly)
국제 분야에서 MBC의 공영성을 대표할 수 있는 시사 프로그램이다. 현재 지구촌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뉴스를 시청자들이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고 국제 이슈를 다큐멘터리 개념으로 접근하는 미니 다큐이기도 하다. 즉 다큐멘터리적인 심층 르포 물이다.

책임 프로듀서 : 최승호
PD수첩, MBC 스페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경찰청 사람들 등으로 알려진 MBC 중견PD로 2006년 올해의 프로듀서 상을 수상했다. 김상균 PD, 김호영 PD, 장유진 PD
글 : 김정연 · 최이정
어린이 책 기획편집자이자 자유기고가.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336g | 150*200*20mm
ISBN13
9788995853054

줄거리

① 아프리카의 마녀 사냥 >> 마녀를 찾는 사람들
집안이나 마을에 불행한 일이 생기면 아무런 죄가 없는 노약자에게 마녀라는 누명을 뒤집어씌우는 악습 때문에 하루아침에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없게 된 아이들이 있다. 마녀로 몰린 단짝을 구하려는 소녀의 일인칭 시점으로 악몽 같은 현실이 비춰진다.

② 태국의 꽃 파는 아이들 >> 거리 위의 말라이
부모 대신 위험한 도로에서 꽃을 팔아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빈민층 아이들의 슬프지만 따듯한 이야기.

③ 인도의 아동 담보 노동 >> 운명은 바꿀 수 있어
카스트제도 최하층 신분인 달리트 집안은 빈곤이 대물림된다. 부모가 진 빚 때문에 너덧 살부터 채석장에서 담보 노동을 해야 하는 아이들에겐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내일이란 없다. 인권단체의 도움으로 노예 생활에서 풀려나 인권 운동을 하는 15살 옴의 증언이 그려진다.

④ 베네수엘라의 시스테마 >> 희망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남미의 한 가난한 나라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으로 클래식 음악이 뜨고 있다. 놀라운 것은 수백 개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단원의 85%가 빈민층 출신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 무료 음악 프로그램 시스테마를 통해 빈민가 아이들이 세계적인 음악가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달동네 알코올 중독자 아들과 고아인 두 소년의 인생 역정 속에 희망과 변화의 씨앗이 된 시스테마를 만날 수 있다.

⑤ 케냐의 조혼 풍습 >> 내 인생을 소와 바꾸기는 싫어요
신부 대금과 일부다처제 때문에 팔려가는 14세 이하의 어린 신부들. 그러나 가난과 악습에서 도망쳐 한국의 NGO가 운영하는 직업학교에서 공부를 하며 자립을 꿈꾸는 씩씩한 소녀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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