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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친구랑 종알종알 말놀이 동시
양장
문삼석 등저
글송이 200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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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종알종알 어휘력이 늘어나는 동시
넙죽넙죽 -오리-
우리 집 꿀돼지 -돼지-
알록달록 모자를 쓰고 -무당벌레-
재보기 -기린·코끼리·하마-
통째로 빨려는지 -펭귄-
얼룩말은 어째서 -얼룩말-
누구랑 노나요? -사슴-
머얼뚱 -소-
코끼리는…… -코끼리-
쌍둥이 '비슷한 말', 청개구리 '반대말'·

2장. 방긋방긋 웃음이 피어나는 동시
콕콕콕 -병아리-
언제 쉬는 거니? -토끼-
쪼르르르 -다람쥐-
와삭와삭 -당나귀-
달리고 싶어 -말-
풀풀 납니다 -풀무치-
잘도 굴려요 -쇠똥구리-
맹꽁 맹서방 -맹꽁이-
고릴라가 둘이서 -고릴라-
방아깨비가 -방아깨비-
쩌렁쩌렁 큰 소리로 -곰-
입을 하아앙 -하마-
노래처럼 아름다운 동시·

3장. 무럭무럭 생각이 자라는 동시
우르르르 -참새-
개미 집 빵 창고 -개미-
모기 입에 -모기-
망원경을 씌워 봐 -고양이-
왜 느리냐고? -거북-
코뿔소야 -코뿔소-
고슴도치 앞에선 -고슴도치-
욕심꾸러기야 -사자-
분수 우산 -고래-
내가 뭘…… -너구리-
터벅터벅 -낙타-
정말 우습겠지? -원숭이-
충치 뽑는 날 -악어-
재미있는 흉내내기 말·

4장. 뭉게뭉게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집이 있거든요 -달팽이-
내 꼬리 어떠니? -금붕어-
반딧불이는 -반딧불이-
듬뿍 주네 -호박벌-
걱정을 했대요 -낙타-
함께들 -비둘기-
하얀 두루미 -두루미-
나도 크면 엄마처럼 -아지들-
빗물이 좋아 -지렁이-
그냥 있는 까닭 -소-
할머닌 어째서 -토끼-
고운 우리말, 고운 동시·

5장. 아름다운 자연을 노래하는 동시
나풀나풀 -나비-
고추처럼 -고추잠자리-
빗방울 -자연-
봄은 차례차례 -자연-
봄볕이 몰래몰래 -자연-
채송화 꽃밭 -자연-
나뭇잎 -자연-
눈이 퍼엉퍼엉 -자연-
아름다운 변화, 봄 여름 가을 겨울·

저자 소개 1

등저문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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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초·중·고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소천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 등을 지냈다. 그 동안 동시집『산골물』『가을 엽서』, 『이슬』, 『바람 하늘 산』, 『별』, 『빗방울은 즐겁다』, 『아가야 아가야』, 『바람과 빈 병』, 『우산 속』, 『도토리 모자』, 『2학년이 읽는 동시』, 『엄마랑 읽는 아가 동시』, 『엄마랑 종알종알 말놀이 동시』, 『아주 특별한 동시』, 그림 동화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초·중·고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소천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 등을 지냈다. 그 동안 동시집『산골물』『가을 엽서』, 『이슬』, 『바람 하늘 산』, 『별』, 『빗방울은 즐겁다』, 『아가야 아가야』, 『바람과 빈 병』, 『우산 속』, 『도토리 모자』, 『2학년이 읽는 동시』, 『엄마랑 읽는 아가 동시』, 『엄마랑 종알종알 말놀이 동시』, 『아주 특별한 동시』, 그림 동화집 『당나귀알』, 『토끼전』, 『서대쥐전』, 『은혜 갚은 학』, 『성냥팔이 소녀』 등 많은 책을 펴냈다.

문삼석의 다른 상품

그림 : 강영수
출판미술가협회 회원이며, 그린 책으로는 《싱싱 달려라》 《우체부 아저씨는 바빠요》 《내가 으뜸이에요》 《ABC Phonics》 《종알종알 말놀이 또박또박 글놀이》 등이 있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2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35쪽 | 690g | 195*253*20mm
ISBN13
9788955723427

출판사 리뷰

좋은 생각과 느낌, 그리고 아름다운 소리를 즐겨요!

동시는 어른들이 어린이들을 위해서 어린이다운 느낌이나 생각을 그 또래에 알맞으면서도 좋은 말로 노래한 시입니다. 글꼴이 짧고 간결하기 때문에 이제 막 말과 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꼬마들로부터 어린이다운 마음을 가진 많은 어른들까지도 다 즐길 수 있는 글입니다.
동시는 또한 좋은 생각이나 느낌만이 아니라 말을 이루는 소리의 아름다움까지도 맛보게 해 줍니다. 그래서 동시를 많이 읽으면 우리말이 참으로 아름답고 신나며 감칠맛나는 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깨달음은 알게 모르게 우리말 사랑으로 이어져 자연스럽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커 나갈 씨앗이 되는 것입니다. 이 책은 동물을 노래한 동시들로 묶어 만든 책입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 책을 재미있고 즐겁게 읽어 생각이나 느낌이 조금이라도 더 늘고 깊어질 것입니다. 나아가, 모든 어린이들이 사랑 많고 마음 넉넉한 사람으로 자라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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