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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 E. P. Seli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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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키워드도 역시 ‘심리’ 다!
사람이 교양으로 알아야 할 《심리학의 즐거움2 심리활용편》합본판 출간! 세상은 사람으로 움직여진다. 사람은 마음으로 움직여진다. 그러므로 그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사람은 상대방의 마음뿐만 아니라, 세상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그 심리학의 흥미진진한 세계로 빠져 보자. 《심리학의 즐거움1》에 이어《심리학의 즐거움2 심리활용편-교양으로 읽는 마음의 모든 것》합본판 안에는 ‘가정’ 뿐만 아니라, ‘사회’에 이르는 인간의 심리까지 들어있다. 자, 이제 교양으로 다져보는 심리학의 즐거움에 빠져 자기 자신의 심리는 물론 상대방의 심리를 잘 체크해 보자. 그리고 자율적인 자신만의 지표를 가지고, 스스로 방향을 잡아서 성공으로 나아가는 삶을 개척해 보는 것이다. 대박의 꿈, 심리 속에서 찾아라! 한 해를 시작하는 첫 태양이 떠올랐다. 그 태양 아래 많은 사람들은 한 해의 소원을 비느라 분주하다. ‘올해는 대박 나게 해주세요.’ ‘올해는 우리 가족 건강하게 해주세요.’ ‘올해는 시험에 합격하게 해주세요.’ ‘올해는 결혼하게 해주세요.’ 등 갖가지 사연을 가지고 간절하게 비는 모습은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모두 한 모습이다. 이처럼 새해만 되면 마치 연중행사처럼 소원 빌기에 여념이 없다. 그러나 누구 하나 이 모든 소원의 밑거름이 되는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부탁하는 소원은 없다. 노자는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자는 강한 사람이며, 남의 마음을 이해하는 자는 지혜로운 사람인 법이다.’ 라고 했다. 가족의 건강, 시험의 합격, 대박의 꿈도 역시 이 마음에서부터 시작함을 알아야 한다. 나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 건강도 지키고, 나와의 싸움에서 이겨 어떠한 시험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옛 선현들은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천하를 얻을 수 있다.’고 충고한다. 이는 나 자신은 물론 타인의 마음까지 이해할 수 있다면 통솔력과 통제력이 더욱 더 강해져 성공과 행복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는 뜻이다. 이처럼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소원이야말로 간절히 빌어야 하지 않을까? 마음을 움직이면 소망도 움직인다! 소크라테스가 말한 ‘너 자신을 알라.’의 근본적인 숙제를 풀고 더 나아가 사람을 알고, 천하를 알 수 있는 심리학책이 나왔다. 이제 대중 속에 많이 스며들어 있는 심리학이 다소 익숙할 수 있지만 이론에서 벗어나 생활 속의 심리학을 배우고 깨닫게 하는 《심리학의 즐거움2 심리활용편-교양으로 읽는 마음의 모든 것》이 출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