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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낙오될 것인가, 나아갈 것인가?
1장 사피엔스의 뇌 성공의 비결 | 노동의 시작 | 기계와 일하다 2장 자동화 시대, 급류를 타야 하는 사람들 변화의 속도 | 변화의 성격 | 급류가 인간 심리에 가하는 피해 3장 생존을 위한 수단, 프리즘 행동과학의 기원 | 행동과학에 대한 반발 | 신뢰의 위기 | 긍정심리학의 창시 4장 회복탄력성: 긍정심리학의 기원 회복탄력성에 관한 흔한 소문 | 감정 조절 | 낙관주의 | 인지적 민첩성 | 자기 연민 | 자기 효능감 | 회복탄력성이 있는 조직의 미래 5장 의미: 목적 있는 삶 vs. 목적 없는 삶 의미의 뜻 | 의미를 찾는 일은 얼마나 확산돼 있는가? | 의미 있는 일이 주는 혜택 | 무엇이 일을 의미 있게 만드는가? | 직장에서 의미 키우기 | 의미의 대안, 중요시하기 | 중요시하기가 필요한 이유 | 컵을 채우는 방법 6장 교감 1: 고독한 현대인을 위한 처방 의미의 뜻 | 의미를 찾는 일은 얼마나 확산돼 있는가? | 의미 있는 일이 주는 혜택 | 무엇이 일을 의미 있게 만드는가? | 직장에서 의미 키우기 | 의미의 대안, 중요시하기 | 중요시하기가 필요한 이유 | 컵을 채우는 방법 7장 교감 2: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을 위한 처방 시간의 풍요 | 동시성 | ‘그들’이 곧 ‘우리’다 | 경청 8장 예측력: 21세기 슈퍼파워 통찰력을 넘어 예측력을 키워라 | 소프트웨어팀의 예측력 | 예측력과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 | 예측의 2단계 모델 | 예측력 근육 ①: 시나리오 계획 | 예측력 근육 ②: 그로우 모델 | 혁신가 편향을 시정하다 | 측정 가능한 예측력 9장 혁신: 인공지능 시대에도 살아남는 인재의 비밀 인간의 고유한 재능 | 창의적인 뇌 | 창의적 성격 | 창의적인 아이디어 | 창의적인 팀 | 창의적 근육 키우기 | 개인의 창의력 | 팀과 조직의 창의력 10장 미래에도 유능한 노동력 고통받는 자를 지원하다 | 유능한 인력 업스킬링 | 직원 성장을 위한 조직적 접근법 | 앞을 내다보는 조직 나오며 변화무쌍한 일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
Gabriella Rosen Kellerman
Martin E. P. Seli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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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변화를 멈출 수 없다. 그렇다고 변화의 희생양이 될 필요는 더더욱 없다. 셀리그만과 나는 이 책이 변화무쌍한 일의 세계에서 온전한 인간으로서 번영하는 법을 찾기 위해 당신이 계속 읽고, 메모하는 지침서가 되길 바란다. 그렇게 된다면 ‘프리즘’이 당신이 현재와 미래를 차분히 잘 헤쳐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슈퍼파워로 작용할 것이다.
--- p.13, 「프롤로그」중에서 오늘날 호모 사피엔스는 그 어느 때보다 오래 산다. 서구 세계의 생활 수준은 지난 300년 동안 아주 많이 개선됐다. 그런데도 우리는 더 행복하지도, 더 잘 사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역사가 기록된 이래로 어떤 세대보다 더 많이 외로움에 고통받고 있다. 청년들 사이에서 불안, 우울, 자살이 유례없이 높은 수준을 보인다. 코로나19는 우리의 웰빙이 얼마나 쉽게 깨질 수 있는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세계적 사건이 얼마나 쉽게 웰빙을 저해할 수 있는지 만천하에 보여줬다. 정신 병리에 대한 집중은 정상적 인간이 어떻게 번영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의미 있는 지식으로 전환되지 못했다. --- p.91, 「3장 생존을 위한 수단, 프리즘」중에서 높은 회복탄력성을 가진 노동력을 확보한 기업들은 그렇지 않은 기업들보다 320% 더 높은 연간 성장률을 보인다. 수백 건의 연구를 통해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가르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적절한 도구만 있으면 우리는 모두 사전에 회복탄력성을 키워 문제를 극복하고 번영하도록 도와줄 심리적 근육을 만들 수 있다. 이 모든 이유에서 회복탄력성은 첫 번째이자 가장 근본적인 투모로마인드 기술이다. --- p.122, 「4장 회복탄력성: 긍정심리학의 기원」중에서 이 책은 매일 먹을 식량뿐만 아니라 매일의 의미, 돈뿐만 아니라 인정, 무기력이 아닌 놀라움을 찾는 일을 다룬다. 간단히 말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조금씩 죽어가는 게 아니라 진정한 삶을 추구하는 것이다. 아마도 불멸이 이 여정의 일부일 것이다. 입 밖으로 말했든 아니든, 바로 이 책의 주인공들이 바라는 소망은 기억될 것이다. --- p.132, 「5장 의미: 목적 있는 삶 vs. 목적 없는 삶」중에서 직원들은 늘 ‘파이 모양의 시간표’를 사용해 시간이라는 희소 자 원을 특정 프로젝트에 어떻게 할당했는지 추적한다. 워라밸을 달성하려는 끝없는 노력은 대개 한 가지 문제로 귀결된다. 즉, 직장에서나 집에서 모두 잘해낼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미국인의 70%가 책상에서 점심을 먹거나 아예 먹지 않는다. 의사의 56%가 환자들에게 연민을 베풀 충분한 시간이 없다고 생각한다. 시간의 부족 또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인식이 우리로 하여금 서로 교감하지 못하게 한다. --- p.181, 「6장 교감 1: 고독한 현대인을 위한 처방」중에서 누구나 시간이 없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실상 사람들은 일터에서 인터넷 서핑이나 다른 짓을 하며 매일 30분에서 세 시간 정도를 낭비한다. 동료나 고객과 교감하기 위해 연민이 담긴 간단한 몇 마디를 하는 데 몇 초를 할애할 시간이 없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 p.194, 「7장 교감 2: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을 위한 처방」중에서 미래를 상상하고 계획할 수 있는 능력은 인간만이 가진 뛰어난 능력이다. 예측력이란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과거와 현재에 대해 대사 작용하는 것이다. 소화기의 대사처럼 미래를 예측하는 정신은 과거와 현재에서 영양소를 추출한 후,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독소와 자갈을 배설한다. 예측력은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지 생각하는 것부터 심폐소생술 포기 동의서에 서명하는 능력, 지구 온난화를 완화시키기 위한 집단 차원의 노력까지 모든 것을 아우른다. --- p.194, 「8장 예측력: 21세기 슈퍼파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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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의 시대, 낙오될 것인가, 나아갈 것인가?”
변화무쌍한 일의 세계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행동 원칙 2024년 현재, 일의 세계는 불과 1년 전과도 완전히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에서는 ‘생성형 AI의 경제적 잠재력’이란 보고서에서 팬데믹으로 인해 실직, 이직의 속도가 25% 더 빨라졌고, 이 속도는 더 가속화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 당신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가브리엘 로젠 켈러만(Gabriella Rosen Kellerman)은 포천 500대 기업의 고문으로, 실리콘밸리에서 수많은 직장인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관리하는 정신과 전문의이다. 수년 동안 직장인을 상담한 그녀는 해고 통보를 받았거나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 중 85%가 불면증과 우울증에 시달리며 45%가 피부질환, 신경계질환, 심장질환 등을 겪는다는 통계치를 얻었다. 이에 켈러만은 직장인들이 변화무쌍한 일의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행동 전략을 세워 제시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게 되었고, 같은 고민으로 수많은 논문과 데이터를 주고받았던 ‘긍정심리학’의 대가 마틴 셀리그만(Martin Seligman)과 함께 이 책의 구심점인 ‘직장인 역량변화 연구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두 사람은 구글, 아마존, 제너럴모터스 등 세계적 기업의 지원을 받으며 여러 해에 걸쳐 수십만 명의 직장인, 인사 담당자, CEO 들을 내담했다. 그중에는 자동화로 인해 실직하거나 시시각각 변하는 근무환경으로 자진 퇴사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혁신적인 업무 전략과 사업 모델을 구현해 승승장구하는 이들도 있었다. 두 사람은 후자의 케이스에 주목했다. 그들에게서 공통적인 행동패턴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가능성을 파악하고 미리 준비하는 예측력(Prospection), 시련과 고난을 이겨내는 회복탄력성(Resilience), 탁월한 아이디어를 설계하는 최적의 혁신력(Innovation), 사회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소통력(Social support), 즐거움, 몰입과 함께 웰빙을 이루는 의미 부여 능력(Meaning) 총 5가지의 특성을 보였다. 두 사람은 이를 ‘프리즘’이라 명명하며, 포천 500대 기업에 관련 보고서를 보냈다. 그리고 수많은 피드백을 받아 프리즘이란 역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총망라해 이 책에 담았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고객 서비스의 방향을 예측해 성공한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대표 승무원 마사 코브의 이야기부터 무기력한 일터에서 일의 의미를 찾은 저널리스트이자 퓰리처상 수상자인 루이스 터클의 사례, 해킹 사건으로 에퀴팩스 부사장직에서 물러난 후 사이버 보안 컨설팅업계의 장을 연 그레임 페인의 회복탄력성 이야기, 디즈니에서 시행한 ‘동료 및 고객 교감 워크숍’을 통해 증명된 교감과 업무 성과 능력의 상관관계, 뉴욕대학교와 협업 연구해 밝힌 예측력의 근육을 키우는 시나리오 계획 및 그로우 모델 전략, 성격을 구성하는 5가지 요소인 오션(OCEAN)에 따라 빠르게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까지, 어떠한 변화에도 대체되지 않은 행동 원칙을 모두 소개한다. 긍정심리학의 대가 마틴 셀리그만의 30년 연구 결정체 심리학, 뇌과학은 물론 행동과학, 경제경영 분야를 넘나드는 자기계발서 “이 책을 읽고 모든 불안이 사라졌습니다!”, “이 책에 대한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1000만 원을 줘도 아깝지 않은 레전드 강연!”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라고 손꼽히는 마틴 셀리그만의 프리즘에 관한 강의를 들은 사람들의 후기다. 그는 학생, 교사, 육군, 운동선수, 평범한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더욱 많은 사람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방법에 관심을 두고 30여 년간 연구에 매진했다. 이 책은 그 연구 결실을 담은 역작으로, 실리콘밸리의 유명한 자기계발 코칭 전문가 가브리엘라 로젠 켈러만과 함께 행복의 열쇠인 미래를 더 나은 삶으로 바꾸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삶의 지침을 소개한다. 이 책은 총 열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수렵채집인 호모 사피엔스의 노동과 산업화 시대 노동자들의 삶을 짚어보며 그들이 일터에서 어떤 위기를 겪었고, 어떻게 대처했는지 분석해 교훈으로 삼아야 할 지점들을 알려준다. 2~3장에서는 산업 혁명기, 전쟁, 전염병 등 예측하기 어려운 사회 변화로 직장인들이 얼마나 많이 희생되었는지 살펴보며 앞으로 우리가 이러한 변화에 대비하지 않으면 어떤 미래를 마주하게 될지 경고한다. 4~9장에서는 프리즘의 각 요소에 관해 설명한다.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의 특징인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가장 효과적인 상대 가중치 전략을 공개하고, 목적을 잃고 엉뚱한 곳에 힘을 낭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목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재량적 노력’이란 개념을 소개하며 이 노력을 뒷받침하는 습관들을 알려준다. 또한 두 저자가 특히 강조한 21세기 슈퍼파워, 예측력을 향상시키는 시나리오 계획 및 그로우 모델 전략을 제시하며 연차와 직책에 따라 적용하도록 다양한 사례를 제공한다. 더불어 감정 노동으로 인한 우울감과 불안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기공명영상(fMRI) 연구로 밝힌 우울감과 직장 내 교감의 상관관계를 밝히며 동료, 선후배, 거래처, 고객 등과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처세술도 일러준다. 나아가 가속화로 모든 산업 분야가 빠르게 변하는 가운데, 우리가 반드시 갖춰야 하는 경쟁력인 창의력을 뇌의 3가지 회로, 즉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 현저성 회로, 집행 통제 회로에 따라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는 노하우까지 공개한다. 마지막 10장에서는 스트레스와 번아웃으로 고통받는 직장인들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기업적 차원에서 CEO 및 인사 관리팀에서 진행해야 하는 여러 업스킬링 방안들을 알려주며 기업과 직원 모두에게 득이 될 대비책을 일러준다. 켈러만과 셀리그만은, 잠재력을 키우는 일은 개인을 넘어서 사회적 성장을 이루는 길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선구적인 데이터와 근거, 놀라운 통찰, 생생한 사연을 엮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내가 되도록 부추긴다. 그들의 말처럼 진짜 성공은 얼마나 높이 도달했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멀리 성장했는가에 달렸다.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의 시대에, ‘프리즘’이야말로 확실한 무기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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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현재를 살라’는 말을 듣는다. 그러나 미래야말로 우리의 꿈을 담고 있으며, 행복의 열쇠이다. 이 책에서 가브리엘라 로젠 켈러만과 마틴 셀리그만은 긍정심리학을 바탕으로 일, 관계, 삶의 연결고리를 탐색하여 개인으로서 번영할 수 있는 미래를 설계하는 법을 보여준다. - 아서 C. 브룩스 (하버드대학교 교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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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500대 기업 CEO들이 극찬한 책! 뷰카의 시대에 자기 분야에서 우뚝 서고 싶다면, 이 책 을 읽어라. - 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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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 뇌과학을 넘나드는 30년 인간 행동 연구의 결정체. 2023년 올해의 책! - 캘리포니아대학교 과학연구센터 〈그레이터 굿 매거진(Greater Good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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