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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ka’s Beauty Life
Prologue Chapter 1 가슴은 노력한 만큼 예뻐진다 가슴은 전신과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다 당신의 가슴은 안녕하신가요? 셀프체크리스트 지금 당장 바로잡아야 할 ‘가슴에 대한 오해’ 가슴반장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가슴’이란? 좋은 일만 생긴다! 가슴 트레이닝의 파워 Chapter 2 가슴반장의 볼륨 업 가슴 트레이닝 매일 실천하고 싶어지는 가슴 마사지 몸을 풀어주는 근막 이완 운동 핵심 포인트! 전신의 ‘근막 유착 MAP’ 짬짬이 해보는 아름다운 가슴 만들기 간단한 3가지 가슴 케어 특별한 날을 위한 가슴 운동 라인이 좋은 바디로, 가슴도 피부도 생생하게! 3대 가슴 고민 해결 방정식 Chapter 3 아름다운 가슴을 위한 데일리 팁 속옷의 마법을 100배 활용하자 가슴반장이 알려주는 바른 브래지어 착용법 가슴반장이 추천하는 ‘여자의 자존감을 높이는 브래지어’ 일상에 감춰진 ‘못난이 가슴’의 원인은? 짬 시간에 해보는 얼굴도 가슴도 UP시키는 가슴반장의 노하우 코스메틱과 건강기능식품으로 가슴 트레이닝 효과 UP! 가슴반장이 권하는 바스트&여성호르몬 활성 오일 레시피 가슴반장의 ‘천연 브래지어=피부’를 강화시키는 코스메틱 Chapter 4 가슴반장의 방식이 완성되기까지 아름다움의 원천은 근막과 경락이다 스페셜 대담: 다카쿠라 켄과 아사이 레이카의 “지금 왜 가슴을 다루는가?” The Shops Epilo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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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잠깐이라도 자세가 나빠지면 우리에게는 커다란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머리가 점점 앞으로 쏠리기 때문에 목과 등, 이를 떠받치고 있는 가슴 근육이 뻣뻣하게 굳어버린다. 실제로 살롱에서 시술을 할 때면 상반신, 그 중에서도 목과 등, 가슴 주위의 근육 뭉침이 심한 분들을 많이 보게 된다. 물론 고객 자신도 “어깨결림이 심해요” “두통은 이 근육결림 때문인 거죠?”라고 자각하고 있다. 이러한 ‘통증과 시림’을 어떻게든 풀어주고 싶은 마음에 열심을 다했다. 이를 위한 시술이 가슴에 혁명을 불러일으킬 줄이야, 그때는 예상치도 못한 일이었다. --- p.20
“처졌던 가슴이 올라갔어요!” “남자친구가 저보고 가슴이 커졌대요.” “손에 닿는 가슴의 느낌이 달라요!” 단골 고객은 물론이고, 처음 방문한 고객으로부터도 같은 반응을 받는 일이 많아졌다. 반응을 들은 후 조심조심 관찰해보면, 확실히 여러분의 바스트가 볼록하게, 튕기듯 탄력 있는 느낌을 가지게 된 것을 알게 되었다. 토대가 되는 대흉근이 부드러워지면서 혈류가 증가하고 탄력과 윤기가 나는 것이다. 응축되어 아래로 잡아당겨지던 힘이 사라지면서 가슴이 본래의 위치로 돌아온 것이다. 대흉근이 밭이라면, 가슴은 그 위에 피는 꽃과 같다. 폭신폭신한 밭에 탱글하게 기운 좋은 가슴이 자란다는 것, 기쁜 성과가 아닐 수 없다. --- p.22 ‘본래의 모습’을 되찾으면, 체중에 변화가 없어도 겉모습부터 크게 달라지게 된다. 16쪽의 셀프체크리스트에서 ‘브래지어의 스트랩이 흘러내린다’에 Yes라고 대답한 분 중에는, ‘나는 처진 어깨라서……’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아니다. 또는 ‘목욕 타월을 감아도 흘러내린다’에 체크한 분, ‘가슴이 작아서 목욕 타월이 고정 안 되는 거야’라는 속단은 너무 이르다. 브래지어의 스트랩이 흘러내리는 것도, 목욕 타월이 가슴에서 멈추지 않는 것도 모두 등이 둥글게 굽어 어깨가 앞으로 쏠려 있기 때문이다. 어깨가 180도로 펴지고 등 근육이 편평하게 바로 펴지면, 어깨가 처져 있어도 가슴이 작아도 스트랩과 목욕 타월이 흘러내리는 일이 없다. 이쯤에서 꼭 기억해주길 바라는 점은, 펴진 자세란 가슴의 방향이 한층 위로 향하게 되는 것이다. 앞으로 쏠린 머리도 바른 위치로 되돌아가기 때문에 시선이 정면을 향하게 되어 훨씬 긍정적인 인상을 주게 된다.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리기만’ 해도 가슴은 자연히 아름다워질 것이다. --- p.26 편하기 때문에 브래지어탑은 가슴을 처지게 하는 거예요. ‘그다지 가슴이 크지 않으니까’ ‘브래지어 하면 가슴이 답답하다’는 이유로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브래지어탑(브래지어캐미)을 애용하고 있다. 실내복이나 요가용이 아니라, 평소 속옷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여성도 많다. 가슴반장은 ‘브래지어톱은 백해무익!’이라고 강조하고 싶다. 우선 가슴을 지지하는 힘이 약해서 쿠퍼인대를 손상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특히 가슴이 큰 사람은 처진 가슴을 초래한다. 그리고 컵의 형태가 자신의 가슴과 맞지 않기 때문에 본래 가슴에 있어야 할 살을 눌러버리거나 등으로 도망가게 한다. 편한 것은 이해하지만, 많아야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착용하는 것으로 만족하자. --- p.74 아침에 브래지어를 착용하고는 잊어버리는 브래지어 그럼 여기에서 질문. 하루에 몇 번 정도 브래지어의 위치를 보정하는가? 우리의 몸은 입체적으로 이루어져 있고, 다양한 활동을 하기 때문에 아무리 완벽한 브래지어를 착용했다 하더라도 시간과 함께 틀어져 아침의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다. 단, 이러한 상태를 방치하게 되면 가슴이 형태를 잃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하루에 몇 번인가는 브래지어의 상태를 보정해주어야 한다. 화장실에 갔을 때, 앞으로 숙이는 자세를 취할 때에, 브래지어컵 안으로 겨드랑이의 살을 밀어넣어주는 것이 좋다. “이런 식으로 하루 수회 반복하는 것만으로, 반년 정도에 브래지어 2컵 정도의 사이즈 변화를 체험한 고객도 있어요”라는 가슴반장의 말씀. --- p.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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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크린 고양이 등에서 어깨만 펴도 자신감이 넘치고 몸매가 아름다워진다!
현대병이라고 불려도 좋을 ‘어깨, 목 결림’을 풀어주기 위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림 부분을 열심히 케어한다. 목과 어깨를 주무르거나 따뜻하게 해주는 것도 물론 효과적이다. 그러나 교정을 하는 동안에는 부드러워지다가도, 집에 가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버린다. 실은 어깨와 목을 자극하는 것만으로는 굳게 굳어버린 근육을 풀어줄 수 없다. 일시적으로는 혈류가 좋아져 편해진 듯 느끼게 되지만, 근본적으로 긴장을 이완시킬 수는 없다. 자세를 나쁘게 만드는 생활습관,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과다 사용 등에 따라 우리의 몸은 금세 고양이 등이 되고 만다. 받쳐주는 근육의 양이 적은 여성이라면 더욱 심각하다. 게다가 데스크워크가 많은 사무직 여성, 어린 아이를 키우는 엄마(안고 씻기고…… 아이를 키우는 대부분은 몸이 앞으로 쏠린 채 이루어지니까요), 주방 일이 많은 주부 등등, 여성이 대부분의 시간을 소비하는 일이란 고양이 등이 되기 쉬운 경우가 많다. 등도 어깨도 함께 애쓰고 있다. ‘어깨가 굽었다’는 말을 곧잘 사용하는데, 어깨결림이 심한 사람의 어깨는 확실히 몸의 앞쪽으로 굽어져 있다. 양쪽 어깨는 180도로 펴 있는 것이 바른 자세이지만, 이보다 안쪽으로 굽어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렇게 안쪽으로 쏠리면, 등 근육은 잡아당겨지듯 늘어나면서 지탱할 수밖에 없고, 고양이 등에 눌리는 가슴근육(대흉근)은 압박을 받아 줄어들게 된다. 본래는 몸의 움직임에 따라 매끄럽게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해야 할 근육이 점점 수축되어 형태가 고정되는 것이다. 등과 목을 열심히 풀어주어도 원상태로 돌아가버리는 것은 이 수축된 대흉근이 잡아당기기 때문이다. ‘목, 어깨, 가슴’의 근육 뭉침은 말하자면 세트와 같은 것이다. 이 세 곳 모두를 풀어주지 않으면 증상은 해소되지 않고, 어느 한 곳만 풀어준다 한들 편안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가 운영하는 살롱에서 여성의 몸을 만져보면, 90% 이상은 대흉근이 대단히 딱딱한 상태로 찾아온다. 근육의 유착을 풀어주고, 본래의 위치로 되돌리는 것, 그것이 근육의 결림에서 벗어날 수 있는 최단최속의 방법이다. 작은 가슴, 불룩한 뱃살, 어깨결림까지 해소되는 가슴반장의 마법 같은 가슴 마사지 “아름다운 가슴을 얻기 위해서는 대흉근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법칙은, 모든 여성에게 해당되는 방법이다. ‘작다’ ‘처졌다’ 혹은 ‘너무 크다’ 등등, 가슴에 관한 고민은 사람마다 다양하지만, 대부분의 여성에서 대흉근과 견갑골 주위가 경직된 상태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곳이 딱딱해지면, 본래의 아름다움이 굳은 근육 속에 묻히고 스타일에 관한 고민이 생겨나는 것이다. 예를 들면 ‘가슴이 작다’는 분도, ‘처졌다’는 분도 앞서 이야기한 움츠러든 대흉근 때문에 가슴이 아래로 잡아당겨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가슴 트레이닝으로 A컵이 E컵이 되는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뭉쳐진 근육을 풀어주는 것만으로 1-2컵의 사이즈 변화는 충분히 가능하다. 또한, 쉽게 긴장하는 사람의 경우 겨드랑이에 힘을 주고 움츠리고 있을 때가 많아, 바깥쪽에서 잡아당기는 힘이 커지면서 가슴이 바깥쪽으로 점점 벌어지게 된다. 이때 혈액의 흐름도 나빠지고 산소와 영양 공급이 부족해지면 가슴에 탄력이 사라지거나 볼륨 있는 가슴의 부드러움도 더 이상 느낄 수 없게 된다. 나이가 들수록 데콜테(어깨 가슴의 드러나는 라인) 부분의 살이 없어지면서 빈약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런 경우 여성의 대흉근과 견갑골을 만져보면 대부분 근육이 굳어 있어 뼈와의 사이에는 응고된 물질과 노폐물로 가득하다. 이렇게 사이즈 이외의 요인들도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는 데 크게 연관이 있다. 그리고 이 모든 점들에 공통되는 것은 ‘근육의 경직성’이다. ‘유전이니까……’ ‘이제 나이가 들어서……’라며 포기하는 것은 더없이 안타까운 일이다. 경직된 근육들도 해소하고 가슴도 아름다워지는 가슴 포텐 마사지를 지금 바로 시작해보자. 아름다운 가슴의 3대 포인트: 견갑골, 대흉근, 늑골 세상에는 수많은 가슴 케어 방법이 있지만,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은 근육의 긴장감을 해소하여 가슴을 원래의 위치로 되돌리고, 자신이 가진 본래의 볼륨감을 부활시키기는 것이다. 이를 실행하기 위한 세 가지 포인트가 있다. 첫 번째는 견갑골이다. 견갑골의 움직이는 범위가 좁아지면(현대 여성의 대부분은 견갑골이 묻혀 있어 제대로 움직이고 있지 않다.) 흉곽 윗부분의 움직임에도 제한을 주게 되어 호흡이 얕아진다. 어깨가 앞으로 쏠린 채로 굳어 있기 때문에 몸의 폭이 커 보이고, 가슴을 끌어올리는 힘도 없어진다. 어깨와 이어지는 근육(승모근과 견갑거근)이 딱딱해지면서 가슴으로 흐르는 혈류(=산소와 영양)가 나빠지고 영양을 보충 받을 수 없다. 두 번째는 대흉근이다. 대흉근은 가슴을 지지하는 토대라 할 수 있는 근육으로, 대흉근이 굳어 뭉쳐 있으면 처지거나 가슴 전체의 위치가 아래로 내려간다. 그에 더해 뭉친 대흉근이 어깨를 잡아당기면서 어깨가 처지고 견갑골도 앞으로 잡아당겨져 움직임이 원활하지 않다. 세 번째는 늑골이다. 정확하게는 늑간근이라고 하는 늑골과 늑골 사이의 근육(흔히 갈비살이라고 하죠)이다. 늑골을 별칭으로 ‘호흡근’이라고도 부른다. 이곳이 단단하게 굳은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아는가? 주름상자 부분이 굳은 아코디언처럼 이 늑골 부분이 굳어 있으면 깊은 호흡을 할 수 없다. 늑간근이 굳어 있으면 흉곽이 벌어진 상태로 고정되기 때문에, 가슴이 바깥쪽으로 벌어지고 편평해진다. 그리고 뒤에서 다루겠지만, 호흡이 얕으면 멘탈과 면역력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가슴 케어만이 아니라 심신의 건강을 위해서도 중요한 곳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마사지와 운동은 기본적으로 이 세 곳을 활발하게 하기 위한 방법들이다. 이 세 곳과 연결되어 있는 목 주변의 근육도 살펴보게 되겠지만, 기본이 되는 세 곳이 제대로 활동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볼륨업으로 가는 지름길이 된다. 가슴만 운동시키고 풀어주는 것이 아닌, 연동된 근육을 모두 움직이게 해서 블링블링하게 변신해보자. 당신이 잘못 알고 있는 ‘가슴에 대한 오해 7가지’ 하나. 결국, 가슴은 유전이잖아 둘. 이 나이에 가슴까지는 욕심이야 셋. 뚱뚱하면 가슴 사이즈도 커진다?! 넷. 속옷을 좋은 걸 입으면 되지 않을까? 다섯. 운동하면 안 처지는 거 아닌가? 여섯. 주무르면 커진다고 하던데… 일곱. 폭신하고 부드러운 가슴을 갖고 싶다! 가슴은 노력한 만큼 예뻐진다! 가슴반장이 알려주는 볼륨 업 가슴 트레이닝으로 사이즈 UP! 자신감 UP 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