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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꾸는 감사일기
개정증보판
이의용
아름다운동행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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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일상에 깃든 소중한 감사

01 감사의 門 열기
1. 감사를 열어주는 門-긍정적 사고
2. 긍정적 사고와 신앙의 차이점

02 감사로 살아가기
1단계_감사 찾기
2단계_감사 표현하기
3단계_감사 만들기

03 감사일기 쓰기
1. 어떻게 쓸 것인가?
2. 감사일기 사례
3. 어떻게 나눌 것인가?

04 감사일기를 쓰는 사람들
1. 감사일기, 이래서 쓴다
2. 독자들의 감사일기
3. 교회 사례

글을 마치며 | 감사일기를 쓰면
명사들이 말하는 감사

저자 소개 1

대기업 경영자를 거쳐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2003년도에 우리나라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국민대학교에 대학생 인생설계에 관한 교과목을 신설했다. 저자가 숱한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가꿔 온 국민대학교의 ‘인생설계와 진로’ 교과목은 2023년 1학기로 40학기를 맞을 정도의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저자는 여러 대학의 교수법 세미나와 대학교육협의회 고등교육연수원 강좌 등을 통해 대학생 진로 교과목과 새로운 수업 방식을 여러 대학에 확산시켜 왔다. 저서로는 『스무 살 나의 비전』, 『동굴에서 광장으로』, 『자신있게 말하자!』, 『떨리는 강사 설레는 강사』,
대기업 경영자를 거쳐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2003년도에 우리나라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국민대학교에 대학생 인생설계에 관한 교과목을 신설했다. 저자가 숱한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가꿔 온 국민대학교의 ‘인생설계와 진로’ 교과목은 2023년 1학기로 40학기를 맞을 정도의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저자는 여러 대학의 교수법 세미나와 대학교육협의회 고등교육연수원 강좌 등을 통해 대학생 진로 교과목과 새로운 수업 방식을 여러 대학에 확산시켜 왔다. 저서로는 『스무 살 나의 비전』, 『동굴에서 광장으로』, 『자신있게 말하자!』, 『떨리는 강사 설레는 강사』, 『잘 가르치는 교수』 등 50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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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244g | 128*188*20mm
ISBN13
9791195675128

책 속으로

감사와 불만은 생각의 차이일 뿐이다. 하루하루를 감사하면서 사는 인생과, 하루하루를 불평하면서 사는 인생의 결과는 전혀 다를 수밖에 없다. 실제로는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이제 막 태어난 갓난아이 중 한 명은 늘 감사하면서 살도록 키우고, 다른 한 아이는 늘 불평만 하면서 살도록 키운다면 나중에 두 아이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십중팔구 두 아이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을 것이다.

감사일기 쓰기를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할 곳은 바로 우리의 가정이다. 가족은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관계이면서도 동시에 작은 상처에 의해서도 쉽게 무너질 수 있는 연약한 관계이기 때문이다. 만약 온 가족이 감사일기를 쓴다면 어떤 불행도 쉽게 끼어들지 못할 것이다. 동시에 어떤 불행이 찾아오더라도 온 가족이 사랑과 감사의 힘으로 이것을 쉽게 극복해나갈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감사일기를 쓰는 사람들의 이야기

“남편에 대한 감사가 우러나옵니다!”

지난 해 말, 지인들에게 ‘감사일기’ 책과 수첩을 선물하면서 내 몫으로도 한 권을 챙겼습니다. 아름다운동행의 지면을 통해 감사일기를 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에게는 과연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하는 의구심과 기대감이 함께 들었습니다. 매일은 아니지만 감사 거리들을 수첩에 적기 시작했습니다.
‘길이 막히지 않아서…, 타려던 버스가 바로 도착해서…, 넘어졌는데 생채기가 나지 않아서….’ 그러고 보니 정말이지 감사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감사를 적다보니 점점 가족들에 대한 감사가 넘쳤습니다. 자녀에 대한 감사는 물론이고 남편에 대한 감사가 우러나왔습니다. 전에는 남편이 당연히 나에게 잘해줘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뭘 해줘도 부족하고 모자라게만 느껴졌더랬습니다.
주말에 남편이 나 대신 아침준비를 할 때 얼마나 감사한지! 시장에 다녀올 때면 으레 무거운 장바구니를 대신 들어주는 것이 감사! 여름철 외출했다가 지나친 냉방 때문에 어깨나 손이 시렵기 일쑤인 나를 손의 온기로 덥혀주는 것은 또 얼마나 감사한지! 처음에는 그런 행동들이 보이다가 나중에는 그 행동에 담긴 남편의 사랑이 보였습니다.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감사를 적다보니 내 마음에 또렷이 아내에 대한, 그리고 가족에 대한 남편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다른 어느 누구보다도 나를 인정해주고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구체적으로 알게 해 준 감사일기, 이 또한 얼마나 감사한지요!
- 김성희(여의도순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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