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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영을 받는 법
규장 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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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이 파이어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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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part 1 말씀의 영을 받으려면?
chapter 01 하나님 말씀의 무한한 능력을 믿어라
chapter 02 무엇보다 성경을 내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어라
chapter 03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음을 믿어라

part 2 말씀의 영을 받은 자는 성경을 어떻게 읽는가?
chapter 04 힘써 성경에서 진리의 금맥을 찾는다
chapter 05 성경을 책별로 주도면밀하게 공부한다
chapter 06 성경의 핵심 뼈대를 한눈에 꿰뚫는다
chapter 07 성경을 인물별로 집중 탐구한다
chapter 08 성경에 숨겨진 예표를 캐낸다
chapter 09 성경의 거대한 맥을 잡는다
chapter 10 성경으로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한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R.A. 토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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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ben Archer Torrey

20세기 초에 활동한 유명한 전도자요 성경신학자로, 그의 성령에 대한 가르침은 20세기 초 전 세계에 걸친 부흥운동에 불을 지피는 '하늘 불씨'가 되었다. 탁월한 복음 전도사인 그는 쉽고 단순하지만 가장 핵심적인 성경의 진리를 전하기로 알려져 있다. 미국 뉴저지에서 출생해 예일대학교와 예일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했고, 독일 대학에서 공부하였다. 1878년 회중교회 목사 안수를 받고, 오랫동안 무디와 동역하였으며 무디성서대학 학장과 무디기념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그는 구원받은 은혜에 만족하여 안일하게 지낼 것이 아니라 '성령세례'를 받아 능력 있게 복음을 증거하며 믿음의 사역
20세기 초에 활동한 유명한 전도자요 성경신학자로, 그의 성령에 대한 가르침은 20세기 초 전 세계에 걸친 부흥운동에 불을 지피는 '하늘 불씨'가 되었다. 탁월한 복음 전도사인 그는 쉽고 단순하지만 가장 핵심적인 성경의 진리를 전하기로 알려져 있다. 미국 뉴저지에서 출생해 예일대학교와 예일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했고, 독일 대학에서 공부하였다. 1878년 회중교회 목사 안수를 받고, 오랫동안 무디와 동역하였으며 무디성서대학 학장과 무디기념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그는 구원받은 은혜에 만족하여 안일하게 지낼 것이 아니라 '성령세례'를 받아 능력 있게 복음을 증거하며 믿음의 사역에 힘써야 할 것을 역설했다. 믿는 자라면 성령세례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적인 의무임을 강조한 것이다. 이러한 그의 가르침은 자유주의 신앙의 차가운 이성주의(理性主義)와 죽은 정통의 무기력하고 나른한 신앙에 빠진 20세기 초의 신자들에게 거룩한 불덩이와 같은 역할을 했다. 그리고 성령세례에 대한 그의 강력한 권고는 웨일스와 인도, 뉴질랜드, 호주에서 일어난 부흥운동의 발화점이 되었다.

그는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세계 각지를 순회하며 부흥의 불을 지폈다. 특히 그의 후손들은 신앙의 명문가를 이루었다. 장로교 목사였던 그의 아들 토레이 2세는 중국 선교사로 사역하다가 한국동란 후에는 대전 지역에서 장애인과 고아를 위해 사역했다. 특히 토레이의 성령론은 한국의 초기 선교사 하디와 무디성경학교 출신의 한국 선교사들에게 전수되어 1903년의 원산부흥운동과 1907년의 평양부흥운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다. 영혼구원의 현장에 복음의 사자후(獅子吼)를 터뜨리는 그의 메시지를 통해 미국, 영국, 인도, 호주, 뉴질랜드, 일본, 중국의 10만 영혼들이 회심(回心)하여 성령을 선물로 받았다. 그의 직접적인 전도 방식은 이후 수많은 사역자들에게 복음전도의 모범이 되었다.

그의 후손들은 신앙의 명문가를 이루었다. 장로교 목사였던 그의 아들 토레이 2세(1887~1980)는 중국 선교사로 사역하다가 한국전쟁 후에는 대전 지역에서 장애인과 고아를 위해 사역했다. 토레이 3세는 한국에서 예수원 원장으로 오랫동안 사역한 대천덕(1918~2002) 신부(성공회 신부)이다. 토레이의 증손자이자 대천덕 신부의 아들인 벤 토레이 신부가 현재 예수원에서 사역 중이다.

목회와 복음전도 활동에 적극적이었던 그는 보수적인 신앙을 지키는 데도 앞장서서 「The Fundamentals」를 편집하기도 했다. 그는 경건의 고전적인 작품들을 많이 저술하였다. 『기도의 능력과 능력의 기도 외』『성령의 인격과 사역ㆍ성령론 설교』『왜 무디인가?』『어떻게 복음을 전할 것인가』『성령 세례 받는 법』『기도의 영을 받는 법』『말씀의 영을 받는 법』『성경에서 예수그리스도 인터뷰하기』『당신을 위해 다시 오신 예수님』『성령 세례 받는 법』『기도의 영을 받는 법』『말씀의 영을 받는 법』『어떻게 기도할 것인가』『진리의 영을 받는 법』『평범함 속의 권능』『성령론』,『기도의 권능을 받는 법』외 많은 저서를 집필했다.

R.A. 토레이의 다른 상품

역자 : 이용복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수학했다. A. W. 토저의 저서를 가장 출중하고도 적확하게 번역해내는 ‘토저 전문 번역자’로서 자리매김했다. 그는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번역을 통해 2007년 기독교출판협회에서 주최한 ‘제1회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A. W. 토저의 『이것이 성령님이다』, 『GOD』, R. A. 토레이의 『기도의 영을 받는 법』, E. M. 바운즈의 『기도의 심장』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275g | 145*210*20mm
ISBN13
9788960970458

책 속으로

당신은 거듭나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라. 그 말씀을 마음속에 새기고 말씀의 영인 성령을 통해 그 말씀이 살아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라. 그리고 마음으로 믿어라. 그러면 확실한 결과가 나타날 것이다! <본문 16쪽>

사람의 마음은 밭이다. 당신과 나는 씨를 뿌리는 자이며,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그 밭에 심는 씨앗이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해 그 씨앗이 살아나서 자라게 하신다(고전 3:6). <본문 16쪽>

우리의 마음에서 깨끗하지 못한 것을 제거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외적인 생활까지 깨끗하게 하는 능력이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 당신의 외적 삶이 깨끗해지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삶을 하나님의 말씀에 자주 노출시켜 깨끗하게 씻어라. <본문 24쪽>

인격 형성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 베드로후서 1장 5-7절은 믿음의 기초 위에 덕(德),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 우애, 사랑을 차례대로 세우는 ‘7층짜리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가르친다. 그런데 말씀을 소홀히 하여 ‘1층짜리 그리스도인’에 머무는 사람들이 오늘날 너무도 많다. <본문 25쪽>

성령의 사역은 많이 강조되지만, 그분의 사역의 도구로 사용되는 ‘말씀’은 소홀히 다뤄진다. 그리하여 일시적인 열심과 활동이 나타나지만 그것이 지속적으로 이어지지 못하며, 능력과 유익도 더해지지 않는다. 말씀의 영을 받기를 원하는가? 말씀의 능력을 믿어라.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자주 묵상하지 않으면 우리의 생활과 봉사에서 능력을 나타낼 수도 없고 그것을 지속할 수도 없다. 우리의 잎사귀가 시들지 않고 모든 일이 형통하려면,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것을 밤낮으로 묵상해야 한다(시 1:2,3) <본문 32쪽>

성경 연구를 계속할수록, 하나님을 점점 닮아갈수록 성경에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하나씩 사라지다가, 다음에는 두 개씩, 그 다음에는 수십 개씩 사라졌다. 세월이 흐를수록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놀랍게 줄어들었다.
그와 동시에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록 성경을 가까이하는 나를 발견했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간다는 것은 곧 성경을 더 가까이하는 것을 의미했다. … 내가 하나님 가까이 갈수록 나는 성경에 더 가까이 다가갔다. 하나님과 내가 만날 때, 성경과 내가 만나는 것이다. <본문 41쪽>

지극히 어리석었던 나는 성경을 제쳐놓고 나의 이성과 상식이 지시하는 길로 갔다. 그러나 매번 다시 돌아와 이성과 상식이 지시하는 길로 갈 수밖에 없었다. 이런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다음번에 나의 판단과 성경의 판단이 상충하면 나의 이성적 판단을 과감히 포기하고 성경의 판단을 따르는 지혜를 발휘할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판단은 언제나 오류를 범했기 때문이다. <본문 44쪽>

그들이 영감을 받았다는 것은 그들의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靈)에서 나오는 분명한 계시를 받았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 계시를 기록했던 것이다. 그들 자신도 이 계시의 의미에 대해 궁금해했다는 사실이야말로 이 계시가 그들에게서 나오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그들이 기록한 것은 그들의 생각이 아니라 그들을 통해 말씀하신 성령의 생각이었다. <본문 61쪽>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성령으로 성경을 읽는다!!
주님이 말씀하신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는 말씀의 영
그분의 도우심으로 성경을 읽어야 말씀의 진수를 맛본다


이 책은 성경을 읽고 공부하며 이해하도록 돕는 분야의 기존 책들과는 격(格)이 전혀 다르다. 성경 말씀을 지식이나 문자 해독력의 관점으로만 보라고 강권하는 책이 아니다. 말씀 자체이신 하나님, 즉 말씀의 영을 받아야만 성경을 읽고 싶게 되며, 말씀을 더욱 쉽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말씀의 영’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성령세례 받는 법》과 《기도의 영을 받는 법》에 이은 ‘토레이의 파이어 시리즈’ 3탄인 이 책은, 토레이가 전작에서 성령과 기도에 대해 간결하고도 명확하게 짚어준 것처럼 말씀에 대해서도 분명한 지침을 준다. “말씀이 하나님의 영의 감동으로 기록되었다면, 그것을 읽는 자도 영의 감동을 받아서 읽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 이 책이 전하는 기본 메시지이다. 뿐만 아니라 말씀의 영을 받은 자가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통해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이해할지에 대해, 즉 성경 읽는 법과 공부하는 법에 대해 아주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준다.
불같은 성령의 사람 토레이를 통해 우리는 뜨거운 가슴으로 말씀을 읽고, 말씀과 더불어 성령이 우리 안에 역사하는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성령의 조명을 받아 말씀을 공부하고 이해하며, 삶을 변화시키게 될 것이다. 그동안 이성적 신앙으로 성경을 무미건조하게 대했거나 혹시나 말씀에 소홀했다면, 이 책이 그런 크리스천에게 하나의 다리가 되어줄 뿐 아니라 말씀의 영이 역동적으로 활동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이 필요한 이유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_시 119:103

나는 왜 이런 맛을 느끼지도 고백하지도 못할까?
성경을 읽어도 내 삶에 감동이 없고 변화가 없다.
의무감으로 읽기에만 급급하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말씀의 영’ 받기를 사모하라!
당신에게 굳게 닫혀 있던 ‘성경의 문’이 놀랍게 열릴 것이다.

말씀의 영을 받기 원하는가?
내 머리로 판단하는 이성理性을 버리고,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하나님께 이해를 구하라.
당신의 판단을 무한한 지혜의 판단에 굴복시켜라.

말씀의 영을 받아 성경을 읽으면
성령에 이끌려 성경을 손에서 놓을 수 없고,
수수께끼 같았던 성경구절의 의미가 환히 드러나
전에 모르던 새로운 진리에 눈뜨고,
성경이 하나님의 완전한 생각을 완벽하게
나타낸다는 것도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성령의 검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라!
진리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 안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알아가는 데 온 힘을 쏟아라.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의 뼛속 깊숙한 곳까지 파고드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힘써 말씀의 영을 사모하라!

R. A. 토레이는 불길 말씀으로 타올랐던 사람이다. 그가 말씀을 전하는 곳마다 심령부흥의 불길이 일어났다. 교통이 불편하던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걸쳐 대서양, 인도양, 태평양의 험난한 파도를 넘으며 그가 복음을 전할 때 웨일즈, 인도, 일본, 중국, 호주, 뉴질랜드로 부흥의 불꽃이 번져나갔다.
R. A. 토레이, 그에게는 ‘말씀의 영(靈)’이 뜨겁게 역사하고 있었다. 말씀의 영을 간직하고 말씀의 영의 역사를 체험한 자만이 말씀의 영을 받는 법을 우리에게 소개해줄 수 있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입시학원 강사와 같이 성경을 가르치는 자들이 성경에 해박한 자로 칭송을 받고 있는 것은 아닌가?
뜨거운 가슴으로 눈물을 뿌리며 은혜에 감격하여 말씀을 전하는 자가 얼마나 되는가? 말씀의 영으로 가슴이 달구어지지 않고 냉한 가슴으로 말씀을 가르칠 때, 가르치는 자도 변화되지 않고 듣는 자도 변화되지 않는 것이 우리의 솔직한 현실 아닌가?

말씀의 영을 충만히 받으려면?
말씀의 영의 감동 없이 직업상 성경을 가르치고, 지식 습득이나 여가 선용으로 성경을 배울 때 거기서 무슨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겠는가? ‘말씀과 더불어’(cum Verbo) 성령께서 역사하시게 하자!
냉한 이성(理性)만으로 머리만 커지게 하고 변화는 전혀 없는 ‘성경 유희(遊戱)’를 끝장내자.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말씀의 영의 영감)으로 기록되었으므로(딤후 3:16) 성경을 보는 자도 말씀의 영을 받아야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영으로 기록되었으니 영으로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니 힘써 말씀의 영을 사모하자.
토레이는 이 책에서 어떻게 해야 말씀의 영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는 믿음이 있는 자에게 말씀의 영이 강림함을 역설한다. 성경의 능력을 ‘믿는’ 자에게,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 자에게, 성경의 영감(靈感)을 ‘믿는’ 자에게 말씀의 영이 임한다. 이러한 믿음이 없는 자는 말씀의 영을 받을 생각조차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는 것처럼(히 11:6), 믿음이 없으면 말씀의 영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성령의 조명으로 말씀을 이해한다
또한 토레이는 말씀의 영을 받은 자는 성경을 어떻게 공부하고 연구하는가를 다루고 있다. 말씀의 영을 간직한 자는 기도만 하여 초월적 영감이 임하기만을 기다리는 자가 아니다. 성령의 조명을 받아 성경의 문맥을 존중하며 논리적 해석과 주도면밀한 성경 연구를 건실히 하는 자이다.
불꽃 말씀의 사람 토레이는 균형을 강조한다. 뜨겁게 성령을 움켜쥐고, 연구와 해석을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다. 즉, 성령으로 불타는 말씀 연구를 하고, 말씀의 영의 뜨거운 심장으로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다.
이제, 불꽃 말씀의 사람이 전하는 ‘말씀의 영을 받는 법’에 대한 외침을 경청해보자!
-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영적 생명이 있는 곳에 영적 식욕이 생긴다!
하나님께서 말씀의 진수성찬을 차려놓으셨지만, 많은 사람들은 영적 양식에 대한 갈망 없이 그분이 차린 상 앞으로 나온다.
그들은 그분이 준비하신 잔치에서 배불리 먹을 생각은 하지 않고 대신 온갖 투정을 늘어놓기에 여념이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말씀을 사모하게 될까?
먼저 거듭나야 한다! 영적 생명이 있는 곳에 영적 식욕이 생기게 마련이다. 죽은 사람은 배고픔을 느낄 수 없다.
그런데 단지 생명이 있는 정도가 아니라 생명력이 넘쳐날수록 더 많은 영적 식욕을 느끼게 되고,
영적 생명력이 왕성할수록 말씀을 더욱 갈망하게 된다. - 본문 중에서

R. A. 토레이 파이어 시리즈(R. A. Torrey Fire Series)
‘성령의 사람’ 토레이는 사람들이 냉랭한 합리주의적 신앙에 빠지고, 생명력이 없이 무미건조한 교리의 나열만을 하는 ‘죽은 정통’을 떠받드는 것에 반기를 들어 ‘현재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재발견할 것을 역설했다. 성령님의 인격성, 믿음에 역동적인 능력을 공급해주는 성령세례, 기도의 힘, 영혼구원에 대한 토레이의 역설은 전 세계적인 심령부흥에 ‘불’(Fire)을 지폈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고, 성령 없이 무기력하고 나른한 상태에 빠진 오늘의 한국 크리스천들도 토레이의 강력한 하늘 불길 메시지를 들어야 한다. 구태(舊態)에 젖은 차가운 심령이 뜨겁게 달구어져 진정한 심령부흥이 절실히 필요한 이때, 규장에서 토레이의 불덩이 같은 말씀들을 ‘R. A. 토레이 파이어(Fire) 시리즈’로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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