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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섬 안의 섬 크라켄 - 일반동사
chapter2 거품떼의 습격 - be동사 chapter3 스콜피오단의 주술풍선 - 조동사 chapter4 진실을 알아보는 바다거북 - 형용사 chapter5 끝없는 장성 - 형용사의 비교급과 최상급 chapter6 빙하시대 - 수량 형용사 chapter7 불만족 병의 치료약 - 부사 chapter8 빈도부사의 사막 - 빈도부사 chapter9 워드의 담벼락 - 접속사 chapter10 스콜피오 해적선 - 전치사 chapter11 드디어 출발! - 감탄사 |
Park seung-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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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아이들이 첫 영문법 책으로 어떤 책을 접하는 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워 영문법이 무조건 어렵다고 단정 짓는 아이들의 경우, 상급학교로 진학하더라도 영문법에 대한 두려움을 쉽게 떨쳐버릴 수 없다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술술~읽는 영문법 소설책>은 영문법에 대한 아이들의 편견을 시원하게 깨뜨려줄 기발한 발상과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되었습니다. --- 작가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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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상실증으로 어린아이 때의 기억으로 돌아간 차칸스키 박사! 하는 수 없이 일행들은 차칸스키의 비밀노트에 의존한 채 또다시 모험을 떠나는데……. 출발한지 얼마 되지 않아 섬 안의 또 다른 섬인 크라켄에서 정체 모를 악당의 폭탄 공격을 받는다. 악당들의 발자국을 쫓아 들어간 동굴 속에서 거품떼의 습격을 물리치는 도중 아메가 악당들에게 납치되어 버리고, 동굴 밖으로 나와서야 그 악당들의 정체가 바로 해적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 후 일행들은 워드종족(품사)을 이용하여 몬스터를 무찌르고 각종 관문을 통과하며 해적소굴을 찾기 위한 파란만장한 사투를 벌인다. 이때 우연히 만난 위대한 탐험가 콜럼버스가 일행들에게 합류! 드디어 해적소굴에 도착해보니, 거기에는 어마어마한 해적선이 일행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때 갑작스럽게 나타난 몬스터를 피해 해적들과 함께 배에 올라탄 일행들. 그들은 드디어 이 섬을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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